이천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섭대천공원 물놀이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성수석 이천시장이 직접 참여해 물놀이장 운영 상황을 비롯해 안전관리 체계, 수질관리 실태, 응급상황 대응 체계, 이용객 편의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천시는 올해 ▲이섭대천공원 ▲마장근린공원 ▲햇살누리어린이공원 ▲부악근린공원 등 4개소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