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강서구의회가 오늘 제2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주홍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김정용 의원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이어 열린 개원식을 겸한 개회식에서는 의원 선서와 개회사 등이 진행됐다. 의원들은 구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지역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김주홍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 출범이 늦어진 데 대해 책임감을 밝히고 구민들에게 송구한 마음을 전하면서, “원 구성 과정에서의 진통을 성숙한 협치로 나아가는 디딤돌로 삼아 구민의 삶과 직결된
영등포구의회는 9월 4일 오후 2시 다목적회의실에서 구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올바른 인권 가치를 확립하고 성숙한 의정 활동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김길자 의장은 "제10대 의회 개원 후 첫 회기의 시작과 동시에 인권교육을 실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교육이 디지털 시대의 인권 가치에 대한 올바른 기준을 확립하고, 나아가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 속에서도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 행위가 여전한 가운데, 제주시가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성숙한 주차 문화 조성을 위해 불법주차 근절을 위한 단속을 강화한다.4일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부과 현황을 보면 3363건·3억 5914만 원에 달한다.최근 3년간 집계 현황에서도 2023년 9278건·10억 2114만 원, 2024년 5102건·5억 1376만 원, 2025년 4491건· 4억 6305만 원으로 위반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이에 제주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 위반 사례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오는
메타가 사내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구글 챗에서 슬랙으로 바꾼다. 1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메타 AI 총괄 알렉산드르 왕은 이번 주 내부 메모를 통해 이같은 방침을 알렸다.슬랙이 AI 에이전트를 쓰는데 보다 적합하다는 이유에서였다.알렉산드르 왕은 메모에서 슬랙이 현재 이용 가능한 에이전트 플랫폼들 가운데 가장 강력하다며, 풍부한 대화형 인터페이스와 성숙한 개발자 도구, 강력한 서드파티 연동을 강점으로 꼽았다.이번 결정은 슬랙을 보유한 세일즈포스 입장에선 큰 성과로 평가된다. 세일즈포스는 202
법을 집행하는 현장에서 가장 역동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집회·시위 현장’일 것이다. 과거 집회 현장이라고 하면 으레 촘촘하게 배치된 경찰 경력과 팽팽한 긴장감을 떠올리곤 했다. 하지만 최근 대한민국 집회 현장의 공기는 몰라보게 달라지고 있다. 경찰청이 발표한 ‘집회·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에 따라, 이제 집회의 주인공은 통제의 대상이 아닌 ‘자율적 책임을 지닌 시민’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새로운 패러다임의 핵심은 집회 시위의 법질서 준수와 안전 유지에 대한 1차적 책임을 주최 측과 질서유지인에게 맡기는 것이다.
최근 잇달아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보안운영 측면에서도 여러 시사점을 준다. 이들 기업은 다른 기업에 비해 많은 보안 예산을 투입하고 성숙한 보안 조직을 운영하고 있음에도 장기간 진행된 침해를 탐지하지 못했다. 내부 보안 체계와 거버넌스의 문제도 있지만, SaaS·AI·SASE 등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면서 보안 조직의 관리 영역이 넓어지고 그만큼 사각지대가 늘어나는 현실도 고려해야 한다.구동언 로그프레소 사업본부장은 설립 20년 된 일반적인 기업을 예로 들어 보안 조직이 직면한 현실을 설명했다. 이 기업은
최근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견 배변 및 목줄 미착용 등으로 인한 반려인과 비반려인간의 사회적 갈등이 빈번해지는 가운데, 충북 충주시가 올바른 펫티켓 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충주시는 반려인 밀집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반려동물 배설물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며 올바른 펫티켓 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5일 호암동 사회단체들과 함께 지역 내 주요 산책로에서 민관 합동 반려견 펫티켓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날
장흥군 공무원노동조합과 장흥군의회는 1일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한 의정·행정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상호존중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의정활동과 행정업무가 모두 주민을 위한 공적 책무라는 공동 인식 아래, 각자의 권한과 역할을 존중하고 상호 협력하는 성숙한 지방자치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의정활동과 행정업무의 상호 존중 ▲공무원의 인격·노동권 보호 및 부당한 지시·과도한 요구 방지 ▲의회의 정당한 의정활동 존중과 소통·협력 ▲청렴·책임·소통의 가치 실천 및
기장군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안전하게 생활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에 나선다. 18일 기장군은 오는 19일 정관 중앙공원 일원에서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제3회 기...
문음미 기자 = 목포소방서는 성숙한 구급차 이용 문화 정착과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비응급·단순 출동 요청 자제’를 당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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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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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3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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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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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6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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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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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사장 위험 상황 빈틈없이 막는다
구리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건설 공사장 화재 및 안전사고를 원천 차단하는 강력한 선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 시는 재난 상황에 더 빠르고 촘촘하게 대처하고자 ‘건설 공사장 CCTV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시민 안전을 위한 이번 조치는 갈매커뮤니티 복합센터 건립 공사장을 시작으로 단계별로 확대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에 운영 중인 공사장 내 CCTV를 재난안전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연계하여 주요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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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수돗물 안심확인’ 시민 홍보 캠페인 개최
고양특례시는 오는 10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서북권지사와 합동으로 ‘수돗물 안심확인 시민 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고양가을꽃축제’ 개막일에 맞춰 일산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양시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수돗물 음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홍보물 배포와 같은 일방향적인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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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세계 최대 면세박람회 ‘2026 TFWA World’ 참가
KT&G가 프랑스 칸에서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박람회 ‘2026 TFWA World’에 참가했다. ‘TFWA World’는 세계면세협회가 면세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박람회다. KT&G는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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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가입 행사 운영
광주시는 시민들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확산하고 탄소중립 포인트제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탄소중립 포인트제 신규 가입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탄소중립 포인트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가정과 상업시설에서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줄이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탄소중립 포인트제는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2년간 같은 달의 사용량과 비교해 감축한 경우 감축률에 따라 혜택을 지급하는 제도다.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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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6년 하반기 효드림’ 할인업소 모집
포천시는 오는 10월 16일까지 ‘2026년 하반기 포천시 효드림 할인업소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효드림’은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이용업·미용업 및 목욕장 이용요금을 할인해 주는 사업이다. 포천시 표어인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의 취지에 맞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내 영업주의 자발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포천시에 영업신고가 된 이용업·미용업·목욕장업이다. 선정된 업소는 포천시에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