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지난 8월 31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주민자치회 위원 및 통장 인권교육'에 참석해 위원 및 통장들을 격려했다.이번 교육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활동하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통장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3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및 통장 19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명훈 인권교육연구소 부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미디어로 알아보는 인권의 기본개념의 이해와 인권침해
제주4·3 평화·인권교육의 전국화와 세계화를 위해 학교 교육과정에서 활용할 ‘인정도서’ 개발·보급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조례 개정이 추진된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동우 교육위원장은 제454회 제1차 정례회에서 '주특별자치도 각급학교의 4·3평화·인권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한다.도의회는 해당 조례안에 대한 관련 기관과 단체, 개인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입법예고에 들어갔다.이번 개정안은 제주4·3사건에 대한 학생들의 역사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평화와 인권의
중부뉴스통신 = 영등포구의회는 9월 4일 오후 2시 다목적회의실에서 구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참여 중심의 노동인권교육과 혐오·차별 예방 학생인권교육의 우수 사례를 담은 ‘울산 학생인권교육 익힘책’을
하동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장애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분과의 장애인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과 27일 이틀간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조직 내 인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영화로 배우는 공무원 인권
영천시는 지난 1일 영천시민회관에서 공무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차별 없는 영천, 정책에 ‘공감’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초빙된 이정현 강사는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개발원 위촉 강사로 장애인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전문강사이다. 이번 교육은 장애의 이해, 공직사회와 장애 포용, 공감과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영천시의 장애인 등록 인구는 2026년 7월 기준 8,179명으로 영천시 전체 인구의 9%
국토안전관리원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통해 인권 존중문화 확산에 나선다.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자체 제작한 ‘인권송’과 ‘인권영상’을 광주·전남·전북·제주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전달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인권과 존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올바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호남본부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인권 의식을 배울 수 있도록 관련 분야 전문가에게 제작을 의뢰했다. 인권송에는 집단 괴롭힘을 비롯해 장애인·다문화 차별과 언어폭력 등을
영천시는 1일 영천시민회관에서 공무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차별 없는 영천, 정책에 ‘공감’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초빙된 이정현 강사는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개발원 위촉 강사로 장애인 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전문강사이다. 이번 교육은 장애의 이해, 공직사회와 장애 포용, 공감과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영천시의 장애인 등록 인구는 2026년 7월 기준 8,179명으로 영천시 전체 인구의 9%
충북 단양경찰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범죄 피해를 예방하고 인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교육에 나섰다. 단양경찰서는 지난 16일 단양군 매포읍 농업인복지회관 및 교육장에서 라오스 국적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인권보호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농번기를 맞아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겪을 수 있는 범죄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국내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성폭력·성희롱 예방과 대처법을 비롯해 피해 발생 시 긴급 신고 요령과 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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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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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엠엔비 ‘쿵야 레스토랑즈’, 현대백화점 울산점서 추석 테마 팝업스토어 진행 예고
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에서 ‘쿵야 레스토랑즈’의 추석 테마 팝업스토어를 현대백화점 울산점 2층 팝업존에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해 추석 테마로 꾸며진다. 명절 공감대를 형성하는 ‘잔소리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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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흥행 부진' 여수섬박람회, 공연·콘텐츠 보강하며 관람객 유치 '안간힘'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막 초기 흥행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관람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개막 당일인 5일 2만5417명을 기록한 후 6일 1만 251명, 7일 5778명으로 감소하며 관람객 확보에 비상에 걸렸다. 개막 당시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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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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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유력…중도·통합 인선에 무게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9일 이석연 전 위원장이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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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도예가 정은아 개인전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22일부터 10월 18일까지 박물관 내 갤러리 벵디왓에서 도예가 정은아의 개인전 ‘기억의 파도·26’을 개최한다.전시는 제주 바다의 너울성 파도가 바위에 부딪쳐 부서지는 순간을 도자 조형으로 담아낸 작품들로 꾸며진다.제주 출신 정은아 작가는 30년 넘게 물레를 쓰지 않고 손가락만으로 흙을 빚어왔다. 기계적 틀을 벗어나 손끝 감각에만 의존하는 핀칭 기법으로 거친 파도가 바위에 부서지는 순간을 표현하며 생성과 소멸이라는 삶의 순환을 담았다.작가는 작품을 통해 고요에서 격렬함으로, 다시 가라앉음으로 이어지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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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오토바이 사고 잇따라
제주에서 오토바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5명이 다쳤다.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49분께 서귀포시 서홍사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과 오토바이가 부딪히면서 오토바이 운전자와 동승자인 70대 남녀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이어 2시4분께에는 서귀포시 동문로터리에서 오토바이와 경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40대 남성이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이날 오후 6시28분께 제주시 구좌읍 해안도로에서 오토바이가 주행 중 미끄러지면서 30대 여성 운전자와 동승한 7세 남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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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알선 경찰관 입건
제주경찰청은 사건 관계인에게 변호사를 알선한 혐의로 서귀포경찰서 소속 A경위를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A경위는 자신이 담당한 사건 관계인에게 특정 변호사를 소개·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변호사법 제36조에 따르면 재판·수사기관 공무원은 취급 중인 법률 사건이나 사무에 대해 당사자 또는 관계인을 특정 변호사나 사무직원에게 소개·알선하면 안된다.경찰은 앞서 A경위가 담당한 사건 관계인의 민원 제기에 따라 감찰을 진행했다.A경위는 “사건 접수 전 단순 상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변호사를 소개해준 것일 뿐, 사건을 맡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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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미지급용지 보상, 연차적으로 착실히 수행해야
제주특별자치도가 소송에서 패소했음에도 미지급용지에 대한 보상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아 은행계좌를 가압류 당하는 일까지 벌어졌다.주먹구구식 행정의 난맥상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미지급용지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사유지를 도로나 공원 등 공공사업의 부지로 사용하고 있지만,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지 않은 토지를 말한다. 미지급용지는 주로 도시계획사업 및 공공사업을 시행하면서 토지를 수용 또는 매수하지 않고 무단으로 사용했거나 공공사업 후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보상이 지연되는 경우에 발생한다. 다만, 토지 소유자는 국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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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남원읍 일대 배수로 덮개 도난...경찰 수사
서귀포시 남원읍 일대에서 배수로 덮개 30여 개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0일 서귀포경찰서와 남원읍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이달 15·16일 3회에 걸쳐 남원읍 남원2리와 한남리 도로에 있는 배수로 덮개 32개가 감쪽같이 사라졌다.덮개가 사라진 곳은 중산간에 있는 한적한 도로로 폐쇄회로TV가 설치되지 않은 곳으로 확인됐다.사라진 배수 덮개의 크기는 가로 50㎝·세로 90㎝, 가로 40㎝·세로 50㎝ 등 2개 유형으로 피해액은 130만원 상당으로 추정됐다.신고를 받은 서귀포경찰서는 남원읍 일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