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추석 명절을 맞아 금융감독원 및 금융업권과 합심해 지역 상권 살리기와 소외계층 지원 행보에 나섰다.KB손해보험은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에서 금융감독원,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신한카드, 구세군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KB손해보험을 비롯한 참여 금융회사들은 금감원과 함께 1억3000만원의 후원금을 마련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탰다. 앞서 지난 2015년부터 KB손해보험은 이 같은 나눔 활동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