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8월 3일부터 8월 6일까지 4일간 영재교육원 재학생 34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집중수업 및 영재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8월 3일과 4일 청도학생미래교육관에서 진행된 집중수업에서는 초·중등 과정별로 평면도형의 이동, 양력·유압 장치의 원리, 부채꼴의 넓이 및 정수·유리수 개념 탐구 등 실습 중심의 심화 탐구 수업이 활발히 이뤄졌다. 학생들은 직접 모형을 제작하고 교구를 활용하며 원리를 파악하는 등 수학적 통찰력과 과학적 문제해결력을 크게 끌어올렸다.이어 8
유한양행이 청소년들의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미래 제약바이오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유한양행은 지난 24일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동작구 및 인근 지역 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버들과학진로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제약바이오 산업에 관심이 높은 본사 인근 4개교 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행사에 앞서 온라인으로 고 유일한 박사의 기업가정신을 배우고 유한양행 연구원들의 진로 멘토링을 받는 사전 교육을 이수하며
부산항만공사는 29일, 부산문화재단, 국립부산과학관과 함께 문화예술교육 행사 「2026 해양도시 상상단-Busan 2126!」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해양도시 부산의 지역성과 해양자원을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새롭게 발견하고, 과학적 탐구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100년 뒤 부산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해양문화 예술교육 프로젝트이다.7월 중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일정 중 부산항만공사는 7월 28일과 29일 양일 간 참가 신청자인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등 50여 명의 시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7월 28일 초‧중등창의융합반 영재교육대상학생 28명을 대상으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2026학년도 영재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생물자원 탐구 및 진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오전에는 ‘ 미생물 연구원의 곰팡이 조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미생물 크기 비교 영상 시청 및 직업 소개를 시작으로 자원관 관련 직업군과 미생물 연구원의 수행 직무를 탐색했다. 특히 이로운 곰팡이와 해로운 곰팡이의
수원특례시는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대한민국관에서 수원시 홍보전시관을 운영해 관람객 2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수원시는 세계유산 수원화성의 역사적·과학적 가치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국내외 관람객에게 알리기 위해 전시관을 마련했다.수원화성박물관이 운영한 유형거와 녹로 모형 만들기 체험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수원화성 축성에 활용된 기구의 원리를 배우고 모형을 직접 만들며 당시 과학기술을 경험했다.전
한국동서발전이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추진 중인 150㎿급 제주청정에너지복합발전소 건설 사업과 관련, 도내 환경단체들이 환경영향평가와 경제성 검토가 부실하게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제주환경운동연합과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기후솔루션은 28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사업의 재검토를 촉구하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환경영향평가법은 사업이 영향을 미치는 지역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사업자는 발전소 인근 습지보호지역이 사업 영향권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융합과학토론 UI챌린지’를 개최했다.25일 열린 ‘융합과학토론 UI챌린지’는 학생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 등 미래사회 문제를 주제로 과학적 탐구를 수행하고 탐구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과 실천 방안을 제안하는 교육과정 연계형 융합과학 토론 프로그램이다.올해 대회에는 도내 중학교 516팀, 고등학교 780팀 등 총 1,296개 팀이 참가를 신청해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2단계 토론 인증평가 진출 학생들은 사전에 토론 실행학습을
서울 동대문구는 질병관리청 주관 ‘2026년 근거중심 매개체 방제사업’ 신규 참여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일일모기발생감시장비를 대폭 확대 설치하고 근거 기반의 과학적·친환경 감염병 매개체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구는 전 청량리동주민센터 부지와 휘경빗물펌프장 2곳에서 일일모기발생감시장비를 운영해 왔으나, 구 전역의 감시자료를 충분히 확보하고 활용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또한 기존의 단순한 주기적 방제 방식은 인력과 예산 소모가 크고 불필요한 살충제 사용으로 이어질 우려가
  충남 예산 덕산고등학교 2학년 고태규, 이정주 학생이 지난 1일 서울특별시교육청융합과학교육원에서 열린 2026년 고등학교과학탐구올림픽 전국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덕산고가 꾸준히 운영해 온 과학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 자리하고 있다.  학교는 학생들의 탐구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창의융합캠프를 운영해 다양한 과학 주제를 직접 설계하고 탐구하는 경험을 제공해 왔으며, 과학실험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실험을 설계·수행하며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다져왔다
오픈AI가 과학·수학·공학 분야 연구자에게 GPT-5.6 모델군과 코덱스 등 첨단 AI 연구 도구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하는 '학술 연구자를 위한 챗GPT'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선정된 대학과 연구기관 소속 연구자가 AI를 활용해 복잡한 연구 과제를 해결하고 과학적 발견을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오픈AI는 올여름 연구자 1만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2027년까지 지원 규모를 최대 10만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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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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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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