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거와 하천, 도로사면 등 공공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이 추진된다.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 등에 대해서는 국·공유재산 사용료를 감면할 수 있도록 해 정부가 추진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 활성화를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충남 천안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 편의를 위해 도로·재난예방·교통·하천 분야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 천안시는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분야별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연휴 전까지 도로와 하천 시설물 사전 점검과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요 간선도로를 중점 관리한다. 정체 예상 구간에는 임시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우회도로를 지정해 차량 흐름을 분산할 계획이다. 노후 도로시설물과 안전표지 등도 사전에 점검·정비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한다. 귀성객 편의를
포천시가 하천과 계곡 등 국공유지 내 위반건축물 1,500여 건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포천시는 지난 3월부터 하천·계곡 등을 대상으로 ‘하천법’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와 일제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현재까지 파악된 정비 대상은 1500여 건에 달한다. 이 가운데 ‘건축법’ 위반이 의심되는 시설
구거·하천·도로사면 등 공공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송옥주 국회의원은 지난 31일 ‘햇빛소득마을 활성화 패키지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농어촌정비법」, 「하천법」, 「도로법」, 「국유재산법」,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신재생에너지법」 등 6개 법률을 대상으로 한다.이번 개정안은 농촌 재생에너지 보급 정책인 ‘햇빛소득마을’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구거와 하천 유휴부지, 도로사면 등을 활용할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됐다.「신재생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은 지난 27일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심곡·공촌천 생태하천 조성 토론회’에 참석해 수질과 물 흐름, 퇴적 등 구조적 문제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토론회는 청라3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했으며, 심곡·공촌천의 수질과 배수갑문, 하천 정비 방향 등을 놓고 주민과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눴다.고 의장은 “그동안 하천 정비로 주변 환경은 이전보다 나아졌지만, 퇴적물이 쌓이고 물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며 “겉모습을
부평구는 굴포천의 지속적인 관리와 주민 참여를 위해 주민 점검단을 구성하고, 15일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구간에서 첫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주민이 직접 굴포천의 생태환경과 하천 관리 상태를 살피고, 주민 눈높이에서 확인한 내용을 앞으로의 하천 관리와 사후 점검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주민 점검단 11명은 굴포천의 생물종 중 유해종·일반종·보호종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았다. 이어 하천을 걸으며 주요 생물종을 관찰하고 유해종을 제거했으며, 수질 상태와 쓰레기 등
부평구는 굴포천의 지속적인 관리와 주민 참여를 위해 주민 점검단을 구성하고, 15일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구간에서 첫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주민이 직접 굴포천의 생태환경과 하천 관리 상태를 살피고, 주민 눈높이에서 확인한 내용을 앞으로의 하천 관리와 사후 점검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주민 점검단 11명은 굴포천의 생물종 중 유해종·일반종·보호종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았다. 이어 하천을 걸으며 주요 생물종을 관찰하고 유해종을 제거했으며, 수질 상태와
충남 천안시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점용 행위 2075건을 적발하고 원상복구 등 정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천안시는 지난 2월 국무회의 대통령 지시에 따라 3월부터 김석필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현장점검을 벌여왔다. 점검반은 광덕산 일대와 주요 하천에서 불법 시설물 설치 및 무단 경작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특히 상습 불법 경작이 이어진 입장면 신두리 입장천 일원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원상복구를 마쳤다. 천안시는 불법 재발을 막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
최근 극한 호우·대설 등 이상기후의 일상화와 함께 산지·하천·도심이 공존하는 용인시의 지형적 특성에 따라 재난관리체계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은 2일 제299회 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도시철도 2호선과 하천 관리계획에 대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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