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단 ‘청춘밥상’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복지현안 지원사업 자유주제 기능보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청춘밥상은 총 134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노후된 테이블과 의자를 전면 교체하고 주방 후드 등 조리시설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그동안 청춘밥상은 어르신 일자리와 주민을 위한 정성스러운 한 끼를 잇는 지역 밀착형 사업단으로 자리잡아 왔다.나아가 최근에는 충주시와 협력해 재가 의료 대상자와 고독사 위험군 등 돌봄 이웃에게 정기 식사를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
부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2026년 제24차 통합지원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내 8개 시군 통합돌봄 담당자와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부천시의 통합지원회의 운영 현장을 참관했다.통합지원회의는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개인별 지원계획을 심의·조정하는 회의다. 보건·복지·의료 등 각 분야의 실무자와 전문가가 대상자의 건강과 돌봄 욕구, 주거·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부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2026년 제24차 통합지원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내 8개 시군 통합돌봄 담당자와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부천시의 통합지원회의 운영 현장을 참관했다.통합지원회의는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개인별 지원계획을 심의·조정하는 회의다. 보건·복지·의료 등 각 분야의 실무자와 전문가가 대상자의 건강과 돌봄 욕구, 주거·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부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부천형 통합돌봄 성과와 미래전략’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고 통합돌봄 추진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지역 중심의 통합지원체계를 점검하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민관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복지기관 등 통합돌봄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주제 발표에
김만식 기자 = 성주군은 의료 취약계층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2026년 농촌왕진버스 지원사업’을 오는 9월 10일부터
영양군이 노쇠와 질병, 장애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복지·주거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대상은 65살 이상 노인과 65살 미만 심한 장애인 가운데 뇌병변·지체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주
구미시가 통합돌봄의 핵심을 ‘서비스 연계’가 아닌 ‘사람 중심의 연결’로 전환하기 위한 현장 논의에 나섰다. 제도 시행 6개월을 맞아 의료·요양·복지 등 흩어진 서비스를 실제 시민의 삶에 맞게 연결하는 지역 돌봄체계 구축이 과제로 떠올랐다.구미시와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9일 구미
영덕군보건소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방문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낙상 위험이 큰 통합돌봄 대상자들이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신체기능 회복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는
KT가 서울아산병원과 손잡고 AI을 의료 현장에 적용하는 'AI 병원' 구축에 나선다.KT는 10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West에서 서울아산병원과 AI 병원 구축 및 임상 현장에 적용할 AI 의료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서울아산병원을 의료 AI 기술을 적용·검증하는 거점으로 육성하고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을 비롯한 의료 현장 AI 전환 모델을 발굴해 적용할 계획이다. AI 병원이 구축되면 AI가 의료 영상 판독을 지원하고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환자 건강기록을
아이윤병원은 22일 울산 중구청장실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의료 물품 및 수술 지원을 약정했다.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돋보기와 안경 등의 의료 물품을 제공하고, 라식 및 백내장 수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주하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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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영천의 미래에도 따뜻한 마음을 더하다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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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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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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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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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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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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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SNS서 ‘돼지 비유 발언’ 논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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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SNS 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잇단 고발과 의혹 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돼지에 빗대는 표현을 사용했다. 최근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 시장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과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충돌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김 시장은 지난 27일 SNS 방송에서 자신을 상대로 고발이 이어져 경찰 조사에 응해야 한다면서 "일하게 해 달라. 나는 일하고 싶은데 이런 걸로 일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일부 고발 사건에서 불송치 결정이 나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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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범수 전 사무총장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 처분에 불복해 법원에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이 내달 7일로 정해졌다. 28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6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진종오 의원 사건의 심문기일도 내달 7일로 지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전 총장은 지난 16일 서울남부지법에 가처분 신청서를 접수한 뒤 “당 중앙윤리위가 이틀 만에 이뤄진 징계 의결과 비교해 재심 심사는 시간을 질질 끌며 법적으로 규정된 절차를 무력화하려 한다”고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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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지만, 정작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난은 극에 달해 인건비조차 편성하지 못한 데 대해 교부금 인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진보당 울산시당은 2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전국 꼴찌 울산시 구청 교부금 즉시 인상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2027년 당초예산부터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23%로 즉시 인상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올해 동구는 본예산에 공무원 인건비 2개월치, 북구는 전액을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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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 '전북이전 당위성' 나왔다"…글로벌 투자사들도 '상호 파트너십'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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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사들이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 등 한국의 핵심 기관·기업들과 상호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하고 있어 국민연금이 있는 전북에 한국투자공사를 이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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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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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여당이 일방적으로 조 대법원장을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고 항의하며 의결 전 퇴장했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이 포함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통상 대법원장은 대법원 국정감사 때 인사말을 한 뒤 이석하는 것이 관례였다.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경위 등을 질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맞받았다.민주당 김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