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는 지난 4일 구청 3층 교육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통합지원회의’는 대상자가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최우선 목표로, 욕구에 따른 개인별 지원계획을 최종 검토·승인하고 서비스의 변경이나 종결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기구다.이날 회의에는 구청 통합돌봄팀과 복지정책과, 사회보장과,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부지사와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등이 참석해, 통합돌봄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