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식생활 복지와 건강 증진을 위해 ‘행복밥상’ 사업의 세부 실행 방안을 준비중이다.여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로당 반찬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행복밥상’ 다담추진단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충남 아산시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현장지원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저수지와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주민이 직접 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 복지와 주민소득으로 환원하는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치 사업이다. 현장지원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환경녹지국장과 8개 부서
지난 24일 세종시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의료인의 날 기념식 및 찾아가는 이동진료소’ 행사가 시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유엔이 선포한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대한의료봉사협회, 대한중앙의료봉사회, 행정안전부,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공동 개최했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세종시에서 시작된 케이-의료봉사의 헌신과 나눔의 정신이 전국으로 확산하길 바란다”며 “세종시는 단 한 명의 시민도 복지와 의료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송파구의회는 7월 21일 오전, 의장실에서 송파구 보훈단체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월남전참전자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미망인회, 6·25참전유공자회, 무공수훈자회, 광복회, 특수임무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등 송파구 관내 보훈단체 지회장 8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지회장들은 현장에서 겪고 있는 고충과 건의 사항을 전달했으며, 보훈 가족 복지 증진 및 예우를 위한 지원 방안 현실화, 노후화된 보훈회관 시설 개선 및 환경 정비 등 단체 운영과 회원 복지와 관련된
금천구는 ‘약자와의 환경동행 클린케어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복지정책과 중심의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청소행정과 사업이 더해져 복지와 청소 분야가 함께하는 투트랙 지원체계를 구축했다.청소행정과는 올해 서울시 약자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으로 시비 4천만 원을 확보하고, 그간의 현장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약자와의 환경동행 클린케어 사업’을 자체적으로 기획·신설했다.이 사업은 청소 및 폐기물 수거 전문업체를 활용해, 동 복지플래너가 사례관리 과정에서 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가구에
충북 음성군이 오는 11월 9일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정기 조사로, 복지와 재난관리 등 각종 행정서비스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비대면과 방문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 먼저 비대면 조사는 오는 9월 7일까지 정부24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고,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활용해 주민등록지에서 조사에 참여해야 한다. 동일 주소지에 거주하는 세대는 세대원 1명이 대표로 응답할 수
24시간전
반도체가 가져올 '황금알'을 둘러싼 논란이 용인특례시에서 시작됐다.경기도의 법인지방소득세 도세 전환 추진설을 놓고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과 용인특례시의회 국민의힘이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며 "용인의 세금은 용인을 위해 써야 한다"고 밝혔다.먼저 포문을 연 것은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이다.노조는 "반도체 공장 유치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도로·용수·전력 등 기반시설 부담과 각종 인허가, 민원을 감당한 것은 용인시민과 용인시 공직자"라며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법인지방소득세는 시민 복지와 도시 발전, 공직자 근무환
“경로당에 가기엔 아직 젊고, 취업시장에서는 나이가 많다고 합니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다고 느꼈는데 이제는 마음 편히 찾아올 곳이 생긴 것 같아 좋습니다.” 복지와 사회활동의 경계에 놓여 있던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이 울산 동구와 북구에 마련됐다. 23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이달 동구와 북구에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공유공간이 각각 문을 열었다. 동구는 화정종합사회복지관, 북구는 북구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을 맡는다. 그동안 경로당이나 노인복지관 등 노년층을 위한 시설은 비교적 활성
삼척시가 에너지 복지와 문화 향유, 정신건강 증진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에너지효율 지원사업부터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여름방학 문화체험,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까지 시민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정책이 본격 운영된다.먼저 삼척시는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2026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자가 및 임차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열공사와 창호 교체, 바닥 공
    태안군의회는 7월 1일 개원 이후 제10대 태안군의회 의정구호인 “경청과 소통, 함께뛰는 태안군의회”에 발맞춰 태안의 주요 기관 · 단체를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방문은 장애인 복지와 노인복지, 국가보훈, 지역 안전 등 태안군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의 기관 · 단체를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인 의장은 지난 7월 6일 시각장애인연합회 태안군지회(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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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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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회 로또 1등번호 당첨자 9명...30억씩 배당
1일 이뤄진 제123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9명이 나오면서 1인당 30억9096만1625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7 ,11, 15, 39, 43'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0'.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82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654만1981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859명으로 162만1701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5만4048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58만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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