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는 지난 20일 시장실에서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위촉식을 열고 금상수 세명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 교수를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위촉했다. 신임 센터장은 민선9기 시정 방향에 맞춰 행복도시 제천 실현을 위한 도시재생 업무를 총괄한다.  도시재생사업의 기획과 조정, 주민 참여 활성화,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공동체 기반의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주민 역량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 신규 도시재생사업 발굴 및 지원 등의
충남 서천군은 지난 15일 서천읍 서천로 31에 위치한 복합이음센터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승광 서천군수를 비롯해 서천군의회 의원, 서천터미널지역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입주기관 관계자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인사말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복합이음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복합이음센터는 ‘사람과 공간을 이어 상생하는 포용의 도시, 서천’을 비전으로 추진한 서천터미널지역 도시재생사업
도시재생지원센터 역할·운영방향 함께 모색… 현장 다양한 의견 수렴지역 도시재생 이끌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 집중 국토교통부가 주거환경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활성화하는 도시재생사업의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8월 12일부터 전국의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지방정부 등의 의견을 듣는 도시재생지원센터 권역별 현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법’ 제11조에 따라 지방정부에서 설치하는 도시재생 지원을 위한 중간 조직이다.이번 간담회는 전국 7개 권역에서 진행, 국토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 일대가 원도심 핵심 거점시설로 탈바꿈한다. 광장형 야외공연장을 비롯해, 산업·상업·문화·관광·여가 기능을 집약한 복합 앵커시설이자 원도심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도시재생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8월 12일 오후 2시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시 탑동 도시재생혁신지구 계획’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국토교통부 ‘2026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 신청에 앞서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탑동 도시재생
경남도와 합천군은 지난 28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장재혁 경남도 도시주택국장, 이동률 합천군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한 도시재생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 참석한 류도현 삼가면 마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김세환 합천읍 주민협의체 위원장은 합천군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에 대한 경상남도의 주민 소통 의지에 감사를 전하며, 거
문경시의회는 의원 및 직원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하여 8월 10일 부터 12일까지 속초시 일원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어려운 지역경제와 민생 여건을 고려해 해외연수를 취소하고, 의원과 직원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국내연수로 추진됐다.연수 첫째 날에는 예산·결산안 분석 및 심사기법 교육과, 법정의무교육인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였고, 둘째 날에는 행정사무감사·조사 핵심기법 및 사례분석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칠성조선소와 설악동 화채마을 도시재생사업 등 지역
제주시가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실현을 위해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를 확대 운영한다.제주시는 현재 도시재생사업이 추진 중인 용담1동과 일도2동, 구좌읍 세화지구 등 3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현장지원센터를 오는 2027년 남문2지구에도 추가 개소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남문2지구 도시재생지역은 제주시 1695-9번지 일대를 아우른다. 이 지역에서 추가 개소하면 현장지원센터는 4개소로 확대된다.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 계획수립 지침'에 따라 설치·운영되는 현장 거점조직으로, 주민과 행정, 전문가를 연결해 도시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 일대를 상업과 문화 등 원도심을 대표하는 대규모 복합거점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마련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제주도는 ‘탑동 도시재생혁신지구 계획’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오는 8월 12일 오후 2시 제주웰컴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 신청에 앞서 주민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서는 탑동 혁신지구 사업 추진 배경과 주요 도입 기능, 공간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진다. 이어 도시계
충남 보령시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 10일까지 ‘제16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정책과 방향을 시민이 직접 이해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령시 도시재생대학은 2016년 문을 연 이후 주민협의체 구성과 민관 소통의 통로로 꾸준히 역할을 해왔다.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주민뿐 아니라 보령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도심 지역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학습과 현장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 부산 사상구는 글로벌 학술 교류를 통해 부산대학교와 미국 워싱턴대학교가 공동 운영한 스마트시티 교류프로그램이 지난 2일과 9일 양일간의 현장 답사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국내외 대학생과 교수진, 지역 주민 등 48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세종·부산 등 국내 주요 도시의 스마트시티 구현 사례를 둘러보는 4주간의 정규 교육 과정으로 기획됐다.​참여단은 부산 지역 핵심 답사지로 사상구 삼락·덕포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마을 탐방 및 정례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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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프로TV 회원정보 46만 건 털렸다
경제 전문 유튜브 채널 의 회원 정보 46만여 건이 유출됐다. 9일 삼프로TV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삼프로TV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에서 이같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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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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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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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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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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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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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나에겐 대학 생활 2년이면 충분했다"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대학 4년 과정이 지금 시대에는 필요 이상으로 길 수 있다고 말했다. 15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알트먼은 최근 투자자 코리 레비의 기술 인턴 네트워킹 행사 '인터나팔루자'에 깜짝 등장해 대학, 창업, 초기 경력 선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알트먼은 자신에게 대학 2년이 '정확히 알맞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 기간에 많은 것을 배웠지만 이후 2년은 효용이 크게 줄었을 것이라고 했다. 세상이 바뀐 만큼 대학도 지금처럼 길 필요는 없을 수 있다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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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패스트, 베트남서 7월 전기차 2만1781대 판매…연간 기록 경신 가시화
베트남 자동차 브랜드 빈패스트가 7월 베트남에서 전기차 2만1781대를 인도해 올해 1~7월 누적 인도량이 13만7697대로 늘었다. 15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이 수치는 지난해 베트남 연간 인도량 17만5099대의 79%에 해당한다.7월 인도량은 6월 1만7955대보다 21.3% 증가했다. 빈패스트는 현재 추세를 유지하면 올해 자국 시장에서 지난해 기록을 크게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베트남 자동차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높다. VnExpress 집계 기준으로 2025년 빈패스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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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승부처' 호남을 잡아라…민주당 전남광주 순회경선 '후끈'
2시간전
"원팀 대표 송영길! 민주당 답게 정청래! 국정 성공 김민석!" 15일 오전 전남광주 나주시 종합스포츠파크.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린 행사장은 시작 전부터 당대표·최고위원·전남광주시당위원장 후보의 응원전이 행사장 안팎에서 요란하게 진행됐다. 앞전까지 민주당 당대표 순회경선 누적 결과 김민석 후보 46%, 정청래 후보 44.5%로 1.5%p 차이 박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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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디지털, 미 CLARITY 법안 2026년 통과 확률 10%로 낮춰
갤럭시디지털이 미국 디지털 자산 규제 법안인 CLARITY 법안의 2026년 통과 가능성을 10%로 낮췄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상원이 9월 14일 복귀한 뒤 법안을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이 약 2~3주에 그치고, 정치적 쟁점도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다.알렉스 손 갤럭시디지털 전사 리서치 총괄은 14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의원들이 워싱턴 복귀 직후 절차 개시 표결에 들어가지 않으면 상원이 CLARITY 법안을 처리할 시간은 더욱 줄어든다고 밝혔다. 그는 법안이 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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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크 '비트코인 바닥권 근접' 판단…단계적 매수 검토 여지
미국 자산운용사 반에크가 비트코인 시장의 바닥이 가까워졌다는 판단을 내놨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패트릭 슈람 반에크 매니징 디렉터는 올해 3분기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구조적 붕괴가 아닌 순환적 약세장에 들어섰다고 밝혔다.슈람은 비트코인이 2024년 10~12월부터 약세장에 진입한 것으로 봤다. 그는 이를 비트코인의 4년 반감기 사이클과 연결했다.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 공급이 감소한 뒤 약세장이 뒤따르는 흐름이 과거에도 반복됐다는 설명이다.이번 사이클에서 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