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사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병해충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2026년 제16기 봉화농민사관학교 사과 병해충과정과 심화과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사과병해충과정은 오는 10일부터 9월 8일까지, 사과심화과정은 4월 13일부터 12월 7일까지이며 교육은 월 2회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총 14회와 16회로 편성된 본 과정은 사과원의 토양관리부터 병해충 관리, 다축재배 등의 핵심 내용을 단계적으로 다루어 교육생들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역량을 중점 교육한다. 강의는 생명농업연구소 소장인 박승민 강사가 이론과
봉화군은 사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병해충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2026년 제16기 봉화농민사관학교 사과 병해충과정과 심화과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사과병해충과정은 오는 10일부터 9월 8일까지, 사과심화과정은 4월 13일부터 12월 7일까지이며 교육은 월 2회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총 14회와 16회로 편성된 본 과정은 사과원의 토양관리부터 병해충 관리, 다축재배 등의 핵심 내용을 단계적으로 다루어 교육생들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역량을 중점 교육한다. 강의는 생명농업연구소 소장인 박승민 강사가 이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5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제16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 시작을 알렸다.발대식은 우정사업본부에 대한 소개와 함께 서포터즈간 유대감 강화, 팀워크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9월까지 약 7개월 간 우체국예금 주요 상품과 서비스 등을 대학생 눈높이에 맞춰 홍보한다. 예금 신상품 기획이나 현장 체험 기회도 주어진다.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활동기간 중 우수한 성과를 낸 팀과 개인에게는 상장 및 포상 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양군협의회는 20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자문위원인 김윤택 의장이 민주평통 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김윤택 의장은 2013년 제16기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해 17기, 18기, 20기, 21기, 22기 동안 평화통일 기반조성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21기와 22기에는 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부회장과 장기 연임 자문위원으로써 협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민주평통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청소년수련관 1층 청소년카페 ‘와락’에서 청소년수련관에 소속된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연합 발대식을 성료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청소년자치기구 제16기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비롯해 제3기 청소년문화기획단과 동아리 참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 연결하고 연대하는 출발점으로의 의미를 공유했다.행사는 개회식 및 청소년 선언문 낭독, 환영사, 자치기구 및 동아리 소개, 레크리에이션 및 기구별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문화기획단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
경상일보 명품강좌인 제16기 비즈니스컬처스쿨이 오는 9일 개강해 6월말까지 약 4개월간의 교육에 들어간다.본보는 올해도 울산지역 오피니언 리더의 글로벌 문화 소양을 위해 한층 높아진 인지도의 강사진으로 명품 강좌 프로그램 구성, 총 16강좌를 진행한다.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본보의 비즈니스컬처스쿨은 일반 아카데미의 리더십 교육뿐만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필요한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격 식견과 이해를 넓혀주는 강좌로 자리매김해 왔다.BCS 역대 강사로는 김형석 연세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를 비롯해
청송군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청송군농업인대학’ 3개 과정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올해 농업인대학은 ▲청송사과사관학교 제4기 ▲친환경사과반 제23기 ▲미래농업반 제16기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지역 농업인의 수요와 변화하는 농업 환경을 반영해 ‘미래농업반’의 교육 품목을 자두로 새롭게 편성한 점이 주목된다. 이를 통해 사과 중심의 재배 구조에서 벗어나 품목 다변화를 도모하고, 새로운 소득 작목에 대한 전문 재배 기술을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이란 공습 등으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증권사 전산장애가 잇따르며 소비자 피해 우려가 높아자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당국이 점검에 나섰다.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한국투자증권 일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서 발생했던 계좌잔고 조회 서비스 장애의
우리는 누구나 꿈을 꾼다. 그러나 그 꿈이 어떤 형체인지, 어떤 색깔을 띠고 있는지 물으면 선뜻 답하기 어렵다. 일상의 속도에 쫓겨 ‘나’라는 존재의 근원마저 희미해질 때, 오승아 작가는 우리를 고요한 사유의 지평으로 초대한다. 13일부터 4월17일까지 갤러리마리에서 열리는 오승아 개인전 ‘DREAM’은 단순히 환상을 그리는 전시가 아니다. 잃어버린 기억을 복원하고, 내면의 울림을 시각적 선율로 치환하는 ‘존재의 성찰’이다. ‘꿈’과 ‘존재의 성찰’의 관계는 철학과 예술에서 오래 탐구되어 온 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