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지난 9월 19일 수원시에서 열린 ‘제7회 수원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해 봉화군의 청년 정책과 지역 농산물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봉화군의 청년 네트워크 활동과 지역 청년정책을 도시 청년들에게 널리 알리는 한편, 도시와 농촌 청년이 서로 교류하는 도농 교류의 장을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HD Lab이 9월 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을지로 하트원에서 기획전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인출하기'를 연다. 김이화, 김정은, 남다현, 도이, 이도소 작가 5명이 참여해 설치·미디어·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도시와 기억, 노동, 감각의 흔적을 되짚는다. 전시가 열리는 하트원은 옛 하나은행 을지로기업센터 지점을 2022년 리모델링해 개관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금융기관이었던 공간이 예술을
한국부동산원은 경희대 서울 앵커 인공지능교육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오늘 오전 경희대학교 오비스홀에서 '한국부동산원, 인공지능 전환으로 청년과 미래를 잇다'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이헌욱 원장의 '모두의 부동산, 위대한 도시' 특별강연, 부동산 데이터·인공지능 전환 활용 세미나, 취업설명회로 구성됐다. 이헌욱 원장은 “부동산 문제는 결국 국민이 살아가는 도시와 공간의 문제”라며, 단순한 주택의 양적 공급을 넘어 국민이 실제로 선택하고 오래 머물 수 있는 좋
농협중앙회가 도시농축협의 역할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도시와 농촌 농축협 간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농협중앙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제주에서 ‘대도시농축협 기능강화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전국 대도시농축협 조합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도시농축협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도농상생 확대와 경제사업 활성화 등 농협이 당면한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특히 도시농축협이 보유한 금융·유통 기반과 농촌농축협의 생산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고양시 이음교통정책 연구회’가 3일 관계부서와 첫 간담회를 열고, 고양시 교통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간담회는 연구회가 출범한 이후 관계부서와 갖는 첫 공식 자리로 고양시의 대중교통 취약지역 현황과 이음택시, 똑버스 등 수요응답형 교통의 운영 실태 및 향후 확대 방안을 살펴보고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 이음교통정책 연구회’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고양특례시의 지역적 특성을 고
안산시는 지난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안산관을 운영하고, 시가 추진하는 스마트도시 정책과 주요 미래 성장사업을 국내외에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내외 도시와 기업·기관 등이 참여해 인공지능, 모빌리티, 도시 인프라 등 미래도시를 위한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스마트시티 분야 국제행사다.시는 이번 전시에서 ‘시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도시의 미래를 혁신하는 포용형 스마
파주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운정건강공원 물놀이장 일원에서 ‘제5회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농부와 도시가 함께 만드는 초록놀이터’라는 표어 아래,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일상에서 농업을 즐기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민에게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농촌에는 새로운 소비층을 연결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행사다.2022년 처음 시작한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는 도시민에게 다양한 도시농업 모델을 제시하고 체험 프로그램
화성특례시는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지는 화성특례시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주제로 ‘2026 제2회 화성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모두가 행복한 화성특례시의 미래상을 담은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는 일반부, 중고등부, 초등부로 나눠 진행한다. 일반부는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고등부와 초등부는 각각 화성시 소재 중·고등학교와 초등학교 재
화성특례시는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지는 화성특례시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주제로 ‘2026 제2회 화성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모두가 행복한 화성특례시의 미래상을 담은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는 일반부, 중고등부, 초등부로 나눠 진행한다. 일반부는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고등부와 초등부는 각각 화성시 소재 중·고등학교와 초등학교 재학생이 참여
천안시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도시 기술을 선보인다.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스마트시티 전시회로, 국내외 도시와 기업 등이 참여해 교통·모빌리티·인프라·건설·인공지능 솔루션 등 스마트도시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한다.이번 행사에서 시는 단독 전시관인‘천안관’과 함께 아산시와 연계한 ‘AI 특화 시범도시 공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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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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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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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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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27서 에어팟 기능 확대…프로3에 심박 연동 추가
애플이 iOS 27에서 에어팟 기능을 확대했다. 특히 에어팟 프로3에는 심박 데이터 연동과 애플워치 정밀 탐색 등 전용 기능이 추가됐다고 1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이번 업데이트의 공통 기능으로는 맞춤형 EQ가 들어갔다. 사용자는 에어팟 설정의 오디오 및 라우팅 메뉴 안에서 저음, 중음, 고음 대역을 직접 조정할 수 있다. 맞춤형 EQ는 에어팟 프로3, 에어팟 프로2, 에어팟 맥스2, 에어팟5, 에어팟4에서 지원된다.시리 AI 지원도 확대됐다. iOS 27에서 호환 아이폰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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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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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578가구 정전…새가 고압설비 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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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11시쯤 양주시 삼숭동과 만송동 일대 578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한국전력은 복구 인력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한전은 새가 야외에 설치된 고압 전력 설비를 건드리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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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석 맞아 '민생 안정' 강조…민주 "장바구니 부담 덜어" 국힘 "고물가로 벼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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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25일 추석을 맞아 모두 민생 안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덕분에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줄었다고 평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여전히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서민 경제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명절에 일하는 모든 분들의 안전과 정당한 보상, 충분한 휴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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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재차 "연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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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전격 공개로 촉발된 외교 파장과 멕시코 순방 중 이재명 대통령의 잇단 '작심 발언'이 25일 정치권을 흔들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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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보러 추석 연휴 첫날만 10만 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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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 경관수로에 출몰 중인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추석 연휴 첫날 10만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25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