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인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AI와 디지털트윈 등 인천이 선도하는 첨단 스마트도시 정책과 혁신 기술을 국내외에 전파한다.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인천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Beyond Smart City, Into AI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