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환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9일 논산시 시민로 봉정빌딩 선거사무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과 조승래 사무총장,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복기왕 국회의원, 박정현 전 부여군수,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배우자 등 당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오인환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열기는 단순한 개인의 지지가 아니라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투영된 결과”라며“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지난 9일 천안 각원사를 찾아 ‘청동대불’ 50주년을 봉축했다. 대한불교 조계종 각원사는 이날 경내에서 사부대중 등 수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기 2570년 제17회 대불부처님 목욕의식 대법회’를 봉행했다. 각원사 관계자는 “관불식은 부처님을 목욕시켜드리는 의식으로, 부처님에 대한 공경심과 함께 죄업과 번뇌는 소멸되고, 몸과 마음은 청정하게 돼 더욱 밝은 지혜의 공덕이 가득하게 하는 의식”이라며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표어가 ‘
김석진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하는 조천읍 발전투어’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김 후보는 “3·1 항일운동의 정신이 깃든 조천읍의 미래 100년을 위한 초석을 놓기 위해 읍민과 함께하는 투어를 시작한다”며 “조천읍 12개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조천읍의 아름다운 해안벨트와 자연자원이 풍부한 중산간 권역을 연결해 ‘머무는 관광지’를 구축하고, 주민과 청년,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지역경제 선순환
  충북 증평군가족센터는 지난 9일 지역 거주 예비 조부모 15명을 대상으로 ‘김치처럼 슬기로운 부모되기’ 프로그램 첫 교육을 했다. 올해 교육발전특구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김득신의 부친인 남봉 김치의 자녀교육 정신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예비 조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초·중등 자녀 학부모 △대입·진로 학부모 △임산부와 영아기 부모 △7세~초등학교 2학년 자녀 학부모 △초등학교 3학년~중학생 자녀 학부모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9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고기철 국민의힘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멈춰 선 서귀포를 다시 뛰게 하겠다.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고 후보는 지난 9일 서귀포시 일주동로 8642번지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고 후보는 “서귀포시의 경제는 침체돼 청년들은 떠나고 있으며, 핵심 현안은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다. 기업은 들어오지 않고, 1차 산업과 관광산업도 활력을 잃었다”고 진단했다.이어 제주 제2공항을 조속히 추진해 서귀포 경제를 다시 뛰게 만들겠다“며 ”제2공항 건설 및 서귀포 미래발전
제주특별자치도 초등주말돌봄센터 ‘꿈낭'이 제주시 신광초등학교에 새로 문을 열면서 제주시·서귀포시 각 3곳, 총 6개소 거점 돌봄체계를 완성했다.꿈낭은 꿈나무로 상징되는 아동과 나무의 제주어 ‘낭’을 함께 표현한 단어로, 주말돌봄센터가 아동들이 창의성 있는 꿈나무로 자라도록 돕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는 의미가 담겼다.제주시 신광초 꿈낭은 도교육청의 돌봄공간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지난 9일 열린 개소식에서는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미래의 꿈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꿈낭
충남교육청은 9일, 공주 일원에서 유치원 수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수업나눔전문가와 수업실연 이끎교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시행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지난 4월 18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현장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수업 자문과 유아의 몰입을 이끄는 수업전략 방안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교사 간 수업 사례를 서로 나누고 실질적인 수업 개선 방안과 교육 현장에 실제로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수업나눔전문가와 수업실연 이끎교사는 도내 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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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진영의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는 ‘범보수교육감후보 단일화추진위원회’가 9일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는 황우여 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참석해 이대형 후보에게 단일화 인증서를 전달했다.이대형 예비후보는 이로써 인천 보수 진영을 대표하여 전국 단일화 후보군에 정식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황우여 전 부총리는 위촉장을 건네며 “인천 교육이 당면한 여러 혼란을 수습하고, 올바른 가치를 세우기 위해서는 보수 진영의 힘 있는 단일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대형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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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은 9일 오전 영종총연 사무실에서 박찬대 후보와 ‘영종국제도시 글로벌 공항경제권 조성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종의 교통, 산업, 의료, 에너지 등 지역 내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하고 영종의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양측은 이날 협약식에서 영종의 발전을 위한 6대 핵심 과제를 선정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주요 내용은 △인천국제공항 공항운영사 통합 추진 반대 △성장도시 및 에너지자립도시 구축 △필수 의료기관 유치 △광역 교통망 확충(GTX-D Y자 노선 국가철도망 반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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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이끌림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와 인천다문화교육봉사연구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 ‘2026 인천 청소년 난민 정책포럼 발대식 및 1차 멘토링’이 9일 오후 인천상정고등학교에서 열렸다.포럼에는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대학생 5명이 멘토로 참여하고, 인천지역 고등학생 40명이 멘티로 참여했다.멘토로 참여하는 대학생들은 국제적 시각과 학문적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정책 아이디어를 지도하며, 멘티인 고등학생들은 난민·이주민 문제를 주제로 팀별 정책을 직접 설계했다.청소년들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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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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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많은 현상과 결과 속에서 살아간다. 도시의 변화, 정치의 흐름, 개인의 선택까지 모든 것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드러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늘 보이지 않는 ‘출발점’이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말하는 ‘아르케’는 바로 그 출발점, 모든 것의 근원에 대한 질문이다.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변화의 시작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물음은 단순한 철학적 호기심이 아니라 인간이 현실을 이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식이다.근원은 결과를 설명하는 열쇠다. 눈앞에 드러난 현상은 복잡하고 다층적이지만, 그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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