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곡면 지역 봉사단체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가곡면 고운골봉사회는 지난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정성껏 마련한 죽을 전달했으며, 이어 15일에는 가곡면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 51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단체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음식과 반찬을 가정마다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세심히 살피는 등 이웃
울산 울주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 언양읍에 위치한 제7765부대 1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에도 쉬지 않고 물샐틈없는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고자 추진됐다.이순걸 군수는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장병 여러분 덕분에 모두가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더운 날씨 속에서도 건강하게 군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구미시 소재 복지시설인 ‘사랑의 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위문활동에 함께한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명희 의원은 시설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명절을 맞아 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위로를 전했다.또한,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용자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서울본부세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 까리따스 수녀회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사랑의 식당’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배식과 설거지, 청소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금으로 이뤄졌으며, 후원 물품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영동전통시장에서 구매했다.또한, 전날에는 세관 봉사동아리 ‘사랑향기봉사회’ 회원들이 관내 아동 복지시설 ‘이든아이빌’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서울본부세관은 2018년부터 ‘사랑의 식당’과 ‘이든아이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충북 단양군 가곡면 지역 봉사단체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가곡면 고운골봉사회는 지난 14일 지역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마련한 죽을 전달했다.  이어 15일에는 가곡면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 51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죽과 밑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
 충남도가 충효예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 온 효행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에 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시군과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등의 추천을 받은 효부·효자 68명을 대상으로 ‘2026년 효부·효자 힐링프로그램 제1차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가족과 어르신을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하며 ‘효’를 몸소 실천해 온 도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실천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13일 강동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제16회 강동예술인페스티벌 강동국악협회 공연」에 참석했다.이번 공연에서는 ‘전통과 현대 사이’라는 공연명에 맞춰 우리 소리의 원형과 현대적 감각을 두루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강동국악협회 회원 등 38명이 참여해 가야금병창과 가야금산조로 현악의 섬세한 울림을 전하고, 경기민요와 판소리로 우리 소리의 흥과 깊이를 풀어냈으며, K댄스를 통해 활기찬 현대적 분위기를 더했다.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8개 공연이 한 무대에
경주시 보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보덕동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오리불고기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의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더했다.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오리불고기를 반찬용기에 개별 포장해 관내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했으며, 지역 경로당에도 오리불고기를 전달해 어르신들이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14일부터 3일간 사천지역 사회복지시설 8곳을 찾아 이웃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명절의 정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단순히 위문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이웃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곁에서 이들을 돌보는 시설 관계자들의 어려움과 이야기도 들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직원들로 구성된 청렴 봉사동아리 ‘다솜회’의 자발적인 나눔이 의미를 더했다
농협 충남세종본부와 금마농협은 추석 명절을 맞아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과 면사무소 등을 방문해 홍성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농심천심 사랑의 쌀’1,000kg을 14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농부의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쌀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홍성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해웅 본부장은 “수확의 기쁨이 가득한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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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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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 음식을 전하는 따뜻한 나눔이 마련됐다.일손 봉사단과 일손 사회적협동조합은 20일 추석맞이 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른 아침부터 모인 봉사자들은 호박전과 동그랑땡, 동태전, 깻잎 고기전, 새우튀김 등 다양한 전을 직접 부쳤다. 송편과 간식도 함께 준비해 명절 음식 꾸러미를 마련했다.이번 봉사에는 일손 봉사단 가족들과 서해구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재료를 손질하고 전을 부치는 작업을 함께하며 음식을 준비한 뒤 지역의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명절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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