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제10대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된 김기상 의원이 ‘협치와 경청’을 의정활동의 중심에 놓겠다고 밝혔다. 부의장이라는 직책에 앞서 동료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연결하고, 둔촌동·길동 주민들의 목소리를 실제 정책과 행정으로 이어가는 역할을 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지역의 교통 현안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만큼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추진 상황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김 부의장은 제10대 강동구의회 21명 의원 중 13명이 초선으로 구성된 만큼, 재선 의원들의 경험과 초선 의원들의 신선한 시각
충남 청양군이 축산과를 승격·신설하고 체계적인 축산행정 지원을 통해 미래에 대응하는 지역 축산업 육성에 나섰다. 청양군은 지난 15일자로 조직을 일부 개편하고, 기존 농정축산실 내 축산팀을 축산과로 승격·신설했다. 초대 축산과장에는 김기상 씨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농정축산실은 농정과와 축산과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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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17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16회 강동예술인페스티벌 구립여성합창단 공연’에 참석해 공연 개최를 축하하고 단원과 협연자들을 격려했다.‘Rise Up’을 주제로 열린 이날 무대에는 강동구립여성합창단 단원과 협연자 등 37명이 출연해 약 70분 동안 ‘비가 꽃잎에게’, ‘별은 너에게로’, ‘Rise Up’ 등 총 12곡을 선보였다. 서정적인 선율과 풍성한 화음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은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 깊은 감동을 전했다.김기상 부의장은 “강동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13일 강동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제16회 강동예술인페스티벌 강동국악협회 공연」에 참석했다.이번 공연에서는 ‘전통과 현대 사이’라는 공연명에 맞춰 우리 소리의 원형과 현대적 감각을 두루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강동국악협회 회원 등 38명이 참여해 가야금병창과 가야금산조로 현악의 섬세한 울림을 전하고, 경기민요와 판소리로 우리 소리의 흥과 깊이를 풀어냈으며, K댄스를 통해 활기찬 현대적 분위기를 더했다.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8개 공연이 한 무대에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5일 천호중학교에서 열린 ‘2026 크리스토퍼 리더십 강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 참석했다.이번 한마음 체육대회는 크리스토퍼 리더십 강동센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활동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회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축구, 피구, 줄다리기, 계주와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기상 부의장은 “크리스토퍼 리더십 강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강동구의회 김기상 부의장이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아파트 단지 내 명일로 지하연결통로 조성과 관련하여 주변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강동구청 도로과 관계공무원과 함께 명일로에 방문하였다고 14일 밝혔다.명일로 지하연결통로 조성 사업은 올림픽파크포레온 1·2·3단지와 4단지 사이에 위치한 명일로 지하에 1·3단지와 4단지 간에 지하연결통로를 조성하여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다니며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김기상 부의장은 “둔촌동의 많은 주민들께서 명일로 지하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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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 공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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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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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떡집 착한가게 가입 현판 전달식 개최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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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주주배정 유상증자 철회…"시장 상황 종합 고려"
라인게임즈가 추진하던 유상증자를 철회했다. 회사는 내외부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고 설명하며 라인야후와 룽고엔터테인먼트 간 소송과는 무관한 결정이라고 선을 그었다.15일 관련 공시에 따르면 라인게임즈는 이날 유상증자 결정 철회에 따른 정정공시를 냈다. 이에 따라 앞서 추진하던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중단됐다.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유상증자 철회 배경에 대해 "내외부 시장 상황을 감안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 추진을 철회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일각에서 제기되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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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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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경찰서, 한국수어 교육으로 인권감수성 높여
화천경찰서가 경찰관들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한국수어 교육을 실시했다.화천경찰서는 지난 16일, 경찰서 각 부서 대표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선도그룹과 각 파출소장 등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한국수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단순히 수어 표현을 익히는 것을 넘어 서로 다른 언어와 소통방식을 직접 경험하며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인권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교육에는 화천군 수어통역센터의 농인 센터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농인은 청각장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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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환영행사에 도요토미 히데요시 등장…한·일 역사 논란 번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행사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소재로 한 공연이 펼쳐진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대회 조직위원회에 항의 메일을 보내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서 교수는 지난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지난 15일, 열린 선수촌 환영 행사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등장하는 공연이 진행된 것과 관련해 조직위원회에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서 교수는 항의 메일에서 "도요토미는 1592년 조선을 침략해 임진왜란을 일으켜 동아시아의 평화를 깨뜨린 인물"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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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세계적인 거장 알폰소 쿠아론, 최초 내한 및 마스터 클래스 확정!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세계적인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최초 내한을 확정했다. 로 2001 베니스국제영화제 각본상을, 로 2018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으며 세계 영화계의 정점에 이름을 새긴 쿠아론 감독은, 와 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두 차례나 거머쥔 동시대의 신화적 감독이다.그는 로 청춘의 온도를 포착해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로 거대한 판타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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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유럽 여성+ 영화인에 주목하다! ‘EUROPE! VOICES OF WOMEN+ IN FILM’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해에 이어 유럽영화진흥기구와 함께 유럽 여성 및 젠더퀴어 영화인을 조명한다. EFP는 부산국제영화제, 시드니영화제, 리우데자네이루국제영화제와 함께 유럽 여성 및 젠더퀴어 영화인을 비추는 프로그램 ‘EUROPE! VOICES OF WOMEN+ IN FILM’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부산국제영화제가 공식 초청한 작품 가운데 9편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홍보와 산업 네트워킹을 진행한다.선정된 9편의 작품은 시대극부터 다큐멘터리, 현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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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노사, 영화 '귀향' 통해 아픈 역사 되돌아보다
강릉아산병원 노사가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영화 특별 상영회를 마련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강릉아산병원 노동조합과 강릉아산병원은 지난 16일, 강릉 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노사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영화 ‘귀향’ 특별 상영회를 개최했다.이날 상영회에는 강릉아산병원 직원과 강릉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겪은 역사적 아픔을 돌아보고, 기억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영화 ‘귀향’은 개봉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