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데라가 글로벌 AI 기업 미스트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업 데이터가 위치한 환경에서 소버린 A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양사는 클라우데라의 하이브리드 데이터·AI 플랫폼과 미스트랄의 소버린 AI 모델을 결합해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AI를 구축·맞춤화·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기업은 민감한 정보를 외부로 이동시키지 않고도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엣지, 소버린 클라우드, 에어갭 환경 등 데이터가 위치한 곳에서 AI를 운영할 수 있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