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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다음 주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3공구 건설공사 ▲서창1분구 하수관로 정비공사 ▲영종학교 신축공사 ▲금호강 하양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등 총 64건, 7,164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다음 주 입찰공사 중 경기도청 북부청사 수요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3공구 건설공사’(추정가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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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를 주무관청으로 하는 경기남부도로 주식회사는 과천경찰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과천IC교 하부 인도부 및 차도부 정비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공사는 시민 민원 중에 하나인 아이들 통행로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시설물의 노후화 및 손상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다.과천IC교 하부는 차량과 학교 주변인만큼 아이들의 통행이 빈번한 구간으로,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통행환경 조성을 위해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었다.경기남부도로 측은 현장조사와 시설물 상태 분석을
서귀포시는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생태탐방 환경 조성을 위해 제주곶자왈 도립공원 탐방로에 대한 정비사업을 오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는 출입구부터 탐방로 약 110m 구간의 노후 데크시설물 교체와, 전망대 보수를 함께 추진하여, 제주곶자왈 도립공원 방문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탐방환경 제공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이에 따라, 제주곶자왈 도립공원 탐방로 공사기간 동안 도립공원 방문객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출입이 통제될 예정이다.서귀포시 관계자는 “공사기간 동안 제주곶자왈 도립공원 출입통제에 대
충남 금산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0일 하수관로 정비사업 현장에 대한 우기철 대비 특별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서울 강남구 하수관로 정비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를 계기로 우기철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지시한 정부의 방침에 따라 추진됐다. 군은 현재 추진중인 주요 하수도 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사업추진 현황과 우기철 안전대책 이행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하수관로 부설을 위한 굴착 구간의 안전관리 상태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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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신규 암 환자 9433명⋯폐암 발생·사망 1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가운데 ‘폐암’이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충북지역암등록본부가 발간한 ‘2023년 충청북도 암 통계집’에 따르면, 2023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총 94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2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10만명당 암이 발생하는 빈도인 조발생률은 593.4명,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17.6명으로 나타났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폐암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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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양봉 현실 고려한 위생 기준 마련 시급”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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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심비 맛집 2곳 방문하고 답례품 받아가세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도내 음식점들의 영업 활력과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주 가심비 맛집 여행 인증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제주를 방문하는 18세 이상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답례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제주 도내 지정된 가심비 식당 2곳을 방문한 후 해당 음식점들의 종이 영수증 2장, SNS 이용 후기 2건을 제출하면 된다.가심비 식당은 제주지역에서 착한가격 업소 음식점, 백년소상공인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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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6538억 ‘방배신삼호 재건축’ 수주… 래미안 르페리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6월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 규모다.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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