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시는 7월 31일 오후 2시 동구 각산동에 위치한 대구제2빙상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장은 부족했던 지역 동계스포츠 인프라를 확충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처음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가 핵심 증인 불출석과 자료 제출 부실, 반복된 과거 논란 속에
경산시가족센터는 25일 다양한 가족 28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가족 시네마 데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대화와 공감의 시간을 갖고 바쁜 일상에서 부족했던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아빠 또는 부
강민욱 대구남구의원은 지난 23일 '제305회 임시회 2차 본회'에서 '주민의 삶을 함께 책임지는 남구의회'라는 주제로 7분 발언을 진행했다. 강 의원은 발언을 통해 "제10대 남구의회가 단순히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지난 의회의 성과를 계승하고 부족했던 점은 성찰해 한 단계 더 책임 있는 의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충북 충주시평생학습관이 시민의 생활권 내 평생학습 접근성을 강화하고 학습 소외지역 없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하반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읍・면 등 상대적으로 학습 기회가 부족했던 지역 주민들의 보편적 학습권을 보장하고, 생활 밀착형 학습을 통해 지역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접근성이 뛰어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11곳을 활용해 이동 부담을 줄이고 근거리에서 고품질 평생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교육과정은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주민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가족 밀착형 소통 프로그램 ‘도담도담’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진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이용하는 가족 40팀을 대상으로 요리체험장에서 총 4회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평소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생활에 유용한 반찬과 요리를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사명 교육장은“이번 프로그램이 배려하고 소통
청년들이 퇴근하면 곧장 떠나던 회색 산업단지 G밸리가 '일하고 쉬며 머무는 녹색 산업단지'로 변화를 시작했다.서울시는 공원·녹지가 부족했던 G밸리를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로 바꾸기 위한 가든밸리 프로젝트 첫 성과로 구로구 일대에 7,750㎡ 규모의 가로숲정원 조성을 완료했다.G밸리는 1960년대 구로구 구로동과 금천구 가산동 일대 192만㎡ 규모로 조성된 서울 대표 국가산업단지다. 수많은 기업과 청년들이 모여있지만 도시계획시설상 공원·녹지 비율이 사실상 ‘0%’에 가까워, 근로자
경산시가족센터는 25일 다양한 가족 28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가족 시네마 데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대화와 공감의 시간을 갖고 바쁜 일상에서 부족했던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아빠 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신용익 경산시가족센터장은 “문화 체험을 통해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
안양시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시민 체육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심 내 가용 토지가 부족한 한계를 창의적인 행정력으로 극복하는 한편, 상대적으로 인프라가 부족했던 지역에는 맞춤형 체육시설을 과감히 확충해 나가며 도시 전역에 건강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경인교대 유휴부지 활용해 현대식 체육공간 탈바꿈…관·학 협력 결실안양시는 가용 토지가 부족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한 끝에, 경인교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기캠퍼스 유휴부지를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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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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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에 대한 반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걸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검찰청의 공소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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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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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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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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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최고의 관광상품…강릉시, 경포해변서 '바가지요금 없는 여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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