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전문 기업 CSA 코스믹이 대표이사를 양종옥으로 교체하고 27일 공시했다.박정훈 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양종옥이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변경일 및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8월 27일이며, 이사회에서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1명이 불참했으며, 감사는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양종옥 신임 대표이사는 1964년 3월 9일생으로, 비상장법인 알펜시아에서 이사직을 역임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공시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 및 주식 보유 현황이 미기재된 것으로 명시됐다.기타 투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로비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신약이 주가 조작에 악용돼 큰 손해를 본 피해자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속앓이를 해 온 그동안의 심경을 털어 놓는다.국민의힘 박정훈 국회의원은 11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자신의 의원실에서 '김승원 제넨셀·세종메디칼 주가조작 피해자들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예고했다.피해자들의 고발 내용에 따라 향후 정치권에 큰 파장이 예상된다.박정훈 의원은 "김승원 '오빠 로비'로 큰 손해를 입고 속앓이를 해온 피해자들이 드디어
중부뉴스통신 =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9월 3일 경북 예천군 소재 소 농장 2호에 대한 예찰검사에서 구제역이 확인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박정훈 식량정
인천 강화군의 한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진돼 방역당국이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인접 지역에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방역관리를 강화했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9월 16일 강화군 소재 소 사육농장에 대한 예찰검사 과정에서 구제역 항원 양성축 1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이날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
영천시는 지난 13일, 지역의 숙원사업이자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렛츠런파크 영천’이 개장식 당일 1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린 가운데 전국적인 기대와 관심 속에 개장식을 개최하고 정식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개장식에는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 농림축산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이만희 국회의원, 김병삼 영천시장,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영천시민과 관광객,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렛츠런파크 영천의 역사적인 첫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개장식은 아리랑태무시범단과 육군3사관
천안시는 11일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천안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고 지역 농특산물과 공동브랜드 ‘하늘그린’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소비자와 천안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판로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현장에는 장기수 천안시장, 문진석·이재관·이정문 국회의원과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구본영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농협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천안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지역 내 8개 농협이 참여했다. 이들은 하늘그린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여당 주도로 배달플랫폼 입점업체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배달수수료 상한제’ 입법 논의에 다시 속도가 붙고 있다. 자영업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지만 수수료를 제한한 결과가 소비자 배달료 인상이나 무료배달 축소로 이어질 경우 오히려 전체 주문이 감소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14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에는 김남근·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발의한 배달플랫폼 수수료 규제 법안이 계류돼 있다. 업계에서는 오는 16일께 정무위 제2소위원회에서 배달
구제역 방역대가 해제된지 7일만에 예천군 한우농가에서 다시 구제역이 발생해 당국이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4일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경북도청 가축방역상황실을 방문해 구제역 방역 관리 상황을 보고받고 추가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앞서 지난 2일 예천군 소재 구제역 감염항체 검출 농장에 대한 예찰 검사 과정에서 양성 축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구제역 방역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긴급 방역조치에 들어갔다.경북도는 즉시 해당 농장에 이동제한과 출입통제 등 긴급 방역조치를 내렸다. 도는 발생농장에 대해 임상검사
중부뉴스통신 =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이 22대 총선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던 ‘잠실관광특구 확대’가 최종 확정됐다.
중부뉴스통신 =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9월 21일 오후 3시,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개최된 ‘농협염소’ 통합브랜드 출범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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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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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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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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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대학(원)생 모듈러건축 공모전’ 개최
대한건축사협회 모듈러건축위원회가 ‘2026 대학생 모듈러건축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 주제는 ‘모듈러를 통한 사회문제에 대한 건축적 모색’. 모듈러건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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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강원FC, 경기장은 나뉘었지만 구단은 하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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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장이 춘천과 강릉으로 나뉘게 됐다. 한때 강릉 단독 개최로 기울었던 결정이 재검토 끝에 춘천과 강릉의 분산 개최로 정리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강릉시, 강원FC는 21일 ‘강원FC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겉으로만 보면 간단하다. 춘천과 강릉 어느 한쪽을 택하는 대신 두 도시가 나눠 갖는 절충안이다. 하지만 이번 일을 그렇게만 볼 수는 없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어느 도시에 홈구장을 둘 것인가’가 아니다. 더 깊은 질문은 따로 있다. 강원FC는 누구의 구단인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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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전통시장 찾아 민생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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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장과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는 등 민생 살피기에 나섰다.강릉시의회는 21일, 강릉시립복지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의 현장 여건과 지원 필요성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허병관 의장은 “입소자 모두가 함께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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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5000달러 돌파…추석 연휴 주목할 변수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를 찍으며 1월 이후 처음으로 최고가를 다시 썼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 등 주요 지표에 따르면 유가 진정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이 맞물리면서 시장은 비트코인의 추가 돌파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단기 과열 신호도 있다. 일간 상대강도지수는 70에 가까워지며 과매수 구간에 접근했다. 렉트캐피털은 가격 고점은 높아지는데 지표 고점은 낮아지는 약세 다이버전스를 경고했다. 비트코인은 50주 지수이동평균선 7만7769달러도 다시 회복했다.급등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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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직업계고, 미래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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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산업과 지역산업에 맞춘 직업계고 교육체계 개편과 학생들의 신기술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학교장과 직업교육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도내 직업계고 29교를 비롯해 2029년 가칭 강원산림과학고로 개편 예정인 신남고와 2030년 가칭 강원이모빌리티고로 개편을 추진 중인 갑천고의 학교장 및 담당자도 참석했다.이날 협의회는 기업이 요구하는 미래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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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 "우리 공장, 무엇부터 AI로 바꿀까?" CEO가 먼저 이끄는 제조 현장 M.AX
중부뉴스통신 = 산업통상부는 9월 21일 세종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지역 산업단지 제조기업 CEO와 AI 전문기업 등 약 100명이 참여하는 「M.AX 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