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월 1일에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6건의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추가로 발생이 확인되지 않았고, 방역지역 내에 있는 축산농장에
예천군 소재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하면서 예천지역에 대한 방역당국의 대응이 한층 강화됐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일 예천군 내 소 농장을
경북 예천에서 두 달 만에 구제역이 다시 확인되자 인접한 의성군이 하반기 구제역 백신접종 일정을 앞당기며 추가 확산 차단에 나섰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가축과 사람의 이동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백신접종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농장 주변 소독과 출입 관리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5일 의
인접 지역 구제역 발생으로 가축시장 폐쇄가 장기화되면서 출하에 어려움을 겪는 문경지역 축산농가를 위해 문경시가 선급금 대출 이자 지원에 나선다. 출하 지연으로 자금 회전에 부담을 겪는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긴급 금융지원책이다.문경시는 지난 7월 3일 인접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
경북 예천군 소 농장 2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예천군의 구제역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예천과 인접 6개 시군에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긴급 방역에 들어갔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9월 3일 경북 예천군 소재 소 농장 2곳에 대한 예찰검사 과정에서 구제
구제역 방역체계가 평시체계로 전환됐다. 다만 정부는 해외에서 구제역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오는 9월 전국 소·염소를 대상으로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하는 등 예방 중심의 방역은 지속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월 1일 경북 예천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추가 발생이 없고, 방역지역 내 축산농장 정밀검사에서도 이상이 확인되지 않
서귀포시는 추석 연휴 기간 사람과 차량의 이동 증가에 대비해 구제역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가축전염병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구제역은 올해 1~2월 인천 강화와 경기 고양에서 3건이 발생한 데 이어, 7월 경북 예천에서 6건, 9월 예천 한우농장 2개소에서 추가 발생했다. 또한, 중국과 몽골에서 국내 상시백신과 혈청형이 다른 SAT1형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국내 발생과 해외 유입에 대한 위험이 커지고 있다.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양돈농장에서 지난해 발생 건수의 4배인 24건이 발생했으며, 전남
구제역 방역대가 해제된지 7일만에 예천군 한우농가에서 다시 구제역이 발생해 당국이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4일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경북도청 가축방역상황실을 방문해 구제역 방역 관리 상황을 보고받고 추가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앞서 지난 2일 예천군 소재 구제역 감염항체 검출 농장에 대한 예찰 검사 과정에서 양성 축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구제역 방역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긴급 방역조치에 들어갔다.경북도는 즉시 해당 농장에 이동제한과 출입통제 등 긴급 방역조치를 내렸다. 도는 발생농장에 대해 임상검사
경북 예천에서 구제역이 다시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지난 7월 예천에서 6건의 구제역이 발생한 데 이어 두 달 만에 소 농장 2곳에서 다시 구제역이 확인되면서 추석을 앞두고 추가 확산 여부가 최대 관건으로 떠올랐다.4일 오후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와 경북도 등에 따르면 방역당
중부뉴스통신 =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9월 3일 경북 예천군 소재 소 농장 2호에 대한 예찰검사에서 구제역이 확인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박정훈 식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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