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최근 5년간 발생한 농기계 교통사고로 1,8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농촌 지역의 농기계 안전사고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5년간 발생한 농기계 교통사고로 230여 명이 숨지는 등 18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처럼 농촌 지역의 농기계 안전사고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사고 당사자 10명 중 7명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층에 집중돼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이 12일 농촌진흥청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농기계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 기간 총 1490건의 농기계 교통사고가 발생해 231명이 사망하고
장수군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인의 자체 정비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기계 안전교육 및 순회수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군은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읍·면 7개 마을 100농가를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교육과 순회수리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기계 보급 확대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장수군은 농업기계팀 직원 7명으로 전담 봉사반을 편성하고 50여 종의 전문 공구와 부품을 확보해 현장에 투입했다.경운기와 예취기, 엔진톱 등 영농 현장에서 자주 사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농기계 교통사고로 1,8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고 당사자의 70%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층으로 확인되면서 농촌 고령화에 맞춘 교통안전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농기계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 기간 모두 1,490건의 농기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231명, 부상자는 1
충남 예산경찰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야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관서와 함께 농기계 야광반사스티커 부착 및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등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지역에서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의 도로운행이 증가함에 따라 야간 시인성을 확보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후면에 야광반사스티커를 직접 부착하고, 안전모 착용, 음주운전 금지, 야간행시 등화장치 점검 등 교통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마을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인 재난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8월 6일 예천청소년수련관에서 생활개선 예천군연합회원과 농촌지도자
울진군이 지난 1일 울진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지역 여성농업인 30여명을 대상으로 굴착기와 트랙터 등 주요 농기계 조작 실습을 포함한 농
문음미 기자 = 담양군은 11일과 12일 무정면과 가사문학면 6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 수리와 안전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순
  충북 괴산군은 오해 도내 최다 농기계 임대사업망을 구축한다. 군은 칠성면 도정리 372 일대 2742㎡의 터에 칠성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건립하기로 하고 최근 착공했다. 칠성 사업소는 20억원을 들여 지상 1층 2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내부에 보관창고, 관리실, 사무실 등이 들어서며 올 11월 준공 목표다. 군은 기존 괴산읍, 장연면, 감물면, 청천면, 사리면, 연풍면에 이어 지난 민선 8기에는 도내 최대 농기계 임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불정, 덕평, 청안, 부흥 사업소까지 확대해 현재 임대
충북 음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높이기 위해 명절을 제외한 연중 농기계 임대 입·출고 서비스를 운영한다.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음성본소와 금왕·생극·소이·대소·삼성지소 등 모두 5곳으로, 트랙터와 수확기, 콩선별기 등 50종 622대의 임대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농기계 입·출고 시간은 예약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당일 출고가 어려운 농업인은 사용 전날 오후 4시부터 농기계를 미리 받을 수 있다. 또 사전 협의하면 주말에도 평일과 같은 방식으로 농기계를 빌리거나 반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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