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4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제주과학문화협회와 제주지역 과학문화 확산 및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기르고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 및 원도심 지역 학교의 교육력 강화를 위해 핵심 역량을 갖춘 미래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제주도내 농어촌 및 원도심 학교의 교육력 제고를 위한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 운영 △제주지
중부뉴스통신 = 국립대구과학관과 새마을재단이 개발도상국의 과학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1월 16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발도
중부뉴스통신 =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문화 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이 미래세대의 과학적 사고력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개최될 전시, 체험
구미과학관 플라네타리움이 최신 디지털 투영과 음향 시스템 도입으로 새롭게 재탄생한다. 구미과학관은 관람 환경 전반을 고도화해 시민들에게 한층 수준 높은 과학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7억 원을 투입 개선 사업을 마무리하고 9일 재개관한다.이번 개선의 핵심은 초고해
새마을재단은 최근 국립대구과학관 3층 씨티움홀에서 개발도상국 과학교육 보급과 빈곤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재단이 보유한 국제개발협력 네트워크와 국립대구과학관의 과학교육 전문성을 결합해, 개발도상국의 과학문화 확산과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 관장, 이영석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기관 소개와 인사말을 나누고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빈곤
구미과학관은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플라네타리움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1월 9일 재개관한다. 이번 개선으로 최신 디지털 투영과 음향, 관람 환경 전반을 고도화해 시민에게 한층 수준 높은 과학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핵심은 초고해상도 디지털 천체투영 시스템 도입이다. 실제 밤하늘에 가까운 사실적 영상으로 별자리와 우주를 감상할 수 있고, 고화질 3D 영상 체험도 가능해졌다. 최신 천문 데이터가 반영된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교육 프로그램의 깊이와 활용성도 넓혔다.관람 환경 개선도 병행했다. 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7일 충북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에서 과학문화 활성화 및 지역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공동 운영 △천문 분야 과학문화 네트워크 구축 △지역 상생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특히 지역의 과학문화 생태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뜻을 모았다./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4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제주과학문화협회와 제주지역 과학문화 확산 및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한기순 센터장은 지난 22일 ‘2025년 과학문화확산 유공 표창’ 수상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기순 센터장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지난 5년 동안 과학문화축제, 소외계층 과학캠프, 지역과학기술문화 전문인력 양성과정 등 시민 참여형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시민 중심의 지역 밀착형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특히, “메리과학크리스마스”와 같은 과학문화 축제는 시민체감형 과학문화 확산을 통해 과학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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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여자화장실 침입 흉기 공격 군인, 항소심서 대폭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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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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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다 빨랐다" 노원구, 통합돌봄 시범사업 19개 전체 동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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