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사회는 18일 용인시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보행보조기 ‘실버카’ 기증식을 열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60가구에 이를 전달했다.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바퀴가 달린 프레임을 붙잡고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도록 돕는 보행보조기다.
서귀포시 예래동과 예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해 이·미용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따뜻한 동행, 이·미용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예래동과 예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를 위해 지난달 31일 예래동에 있는 이·미용업소 ‘색달로운’, ‘곱다헤어’, ‘1번지’와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예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이·미용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북 순창군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바 설치와 문턱 제거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주거환경개선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거동이 불편하거나 낙상 위험이 있는 노인의 생활환경을 살펴 필요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대상자의 신체 상태와 주거 특성을 고려해 안전바 설치와 문턱 제거 등을 지원하며 1인
대전 대덕우체국이 우체국공익재단 및 대덕종합사회복지관과 맞춤형 도시락 배달 및 안부 살핌 서비스 협약을 했다.협약식에는 한인숙 대덕우체국장을 비롯해 김홍재 우체국공익재단 이사장, 신동혁 대덕종합사회복지관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돌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은 대전 대덕구 내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 도시락을 통한 식사를 지원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우체국공익재단과 대덕종합사회복지관은 맞춤형 도시락 지원 및 사업 운영을 담당하고, 대덕우체국은 지
충북 충주시 지현동 소재 엘에스오조명이 2일 노인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15가구를 위해 리모컨형 LED 전등을 기탁했다.이번 지원은 전등 스위치를 직접 조작하기 어려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엘에스오조명은 전등을 직접 준비해 전달한데 이어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설치까지 지원했다.특히 단순한 물품 기탁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직접 살피며 설치를 진행해 실질적인 생활 편의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민갑기 대표는 “거동이 불편한 이
부산 사하구 당리동 청년회가 관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쾌적한 잠자리를 선물하는‘찾아가는 이불세탁 사업’을 펼쳐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당리동 청년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 3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3채씩의 이불을 세탁해 주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지난 19일에는 청년회원들이 주말 이른 아침인 토요일 8시부터 자발적으로 모여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직접 어르신 댁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깨끗하게 세탁·건조한 뒤 다시 각 가정으로 배달해 드리는‘원스톱 서비스’를
거동이 불편하거나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노인의 병원 이용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이 추진된다.국민의힘 임종득 국회의원은 노인의 의료기관 이용에 필요한 동행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노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현행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을 시행하도록 하고 있지만 의료기관 이용 과정에서 필요한 동행 지원에 대해서는 별도의 근거를 두고 있지 않다.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동행할 가족이 없는 노인의 경우 병원을 방문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
서귀포시 예래동과 예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거동이 불편해 이·미용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편의를 높이
합천군이 고향사랑기금 사업의 하나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노인활동보조기를 지원한다.사업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칠곡군의회가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급식봉사에 참여하며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의회는 지난달 28일 칠곡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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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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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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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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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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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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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디지털자산 과세 내년 1월 시행"...스테이킹 기준도 고시 준비
정부가 2027년 1월 디지털자산 과세를 예정대로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스테이킹과 에어드롭 등 세부 과세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국세청 고시를 통해 보완하겠다는 방침이다.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8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7년 1월1일부터 과세하는 방침에 변함이 없느냐"는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현재 세법상 이미 내년부터 과세하는 것으로 예정돼 있다"고 답했다. 현행 소득세법에 따르면 디지털자산 양도·대여로 발생한 소득은 2027년 1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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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문체부 예산안 증액 환영한다
정부가 2027년 예산안을 9조 6345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2026년 본예산 7조 8555억 원 대비 1조 7790억 원 늘어난 규모다. 문체부 예산안이 9조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정부의 이러한 결정은 환영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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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천지방수사청 신설 꼭 실현돼야
다음 달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지방청 설치 대상에서 인구 수백만에 이르는 인천·부천·김포가 제외됐다. 중수청은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오는 10월 2일 본청과 서울·수원·대전·대구·부산·광주 등 6개 지방청 체제로 시행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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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인재 키운다" 했지만…전남광주 중학교 177곳 정보교사 '공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AI·반도체 인재 양성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광주지역 중학교 10곳 중 6곳에 정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상황에서 내년부터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2배로 늘어 정보교사 부족 문제가 더욱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정부의 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