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11일 취임했다.유정훈 사장은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로, 대한교통학회장,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 등을 지낸 교통·인프라 분야 전문가다.유 사장은 취임 첫 날부터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를 방문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중부고속도로 이천휴게소에 위치한 순직직원 위령탑을 찾아 참배했다.취임식에서는 ▲국민 신뢰의 재건 ▲미래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균형의 대동맥과 안전·물류 혁신 ▲공정과 상생의 문화 확립 등 4대 중점 추진 사항을 밝혔다
김재욱 기자 = DGIS는 지난 11일 오후 1시 대구스케일업허브에서 ‘국가전략 및 교통인프라 연계 대구·경북 ...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6월 12일 서면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지난 1분기에 시행한 △출산가정 축하지원사업 △ 찾아가는 미용봉사지원사업 △자살 고위험군 상담 및 물품지원 등 주요 활동 내역을 공유하며 지역 복지망의 성과를 점검하였
경상북도는 6월 15일, 안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경상북도 대전환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민선 9기 경북도정의 힘찬 출발을 예고했다. 이번 위원회는 단체장 교체에 따른 인수위원회가 아니라, 민선 7·8기 도정의 성과를 토대로 민선 9기 경북 대전환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현장
영주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유통취약농가 지원을 위해 ‘차세대 유통리더 온라인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차세대 유통리더 온라인 판로확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장날 쇼핑몰 내 ‘영주 마을 MD 기획관’을 운영하며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차세대 유통리더 온라인
한일 정상회담 개최도시 안동시가 일본 가마쿠라시와의 교류 협력을 확대하며, 정상회담 이후 조성된 양국 간 우호와 협력 분위기를 지방정부 차원으로 이어가는 미래지향적 지방외교 강화에 나섰다. 안동시는 6월 11일 파트너시티인 일본 가마쿠라시를 방문해 마쓰오 다카시 시장을 예방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충북교사노동조합은 15일 “충북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청소년 단체 활동 승진 가산점 부활 계획’을 백지화하고 사업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교사노조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승진 가산점 제도는 교사들에게 청소년 단체활동 업무를 필연적으로 강제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노조가 11~13일 도내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단체활동 승진 가산점 제도 개선 방안’ 설문 조사 결과 701명이 답했다. 응답자의 90.3%는 ‘승진 가산점 부활’에 반대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찬성은 8.3%였다.반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산성동 상당산성 회전교차로 개선공사가 오는 9월 마무리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주말 유동 인구 급증에 따른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기존 1차로로 운영되던 회전교차로를 2차로로 확장하고 도로 기울기도 함께 개선한다.시 관계자는 “공정 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본격화한 가운데 충북 핵심 현안을 다루는 상임위 공백 사태가 우려된다. 지역 국회의원들이 지역의 핵심현안을 다루는 상임위원회를 지원하지 않으면서다.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충북 국회의원 8명 중 바이오, AI, 반도체 등을 다룰 보건복지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지원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이들 상임위는 바이오, AI, 반도체, 양자산업 등 지역의 핵심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지역 국회의원들의 관심밖에 있다.보건복지위의 경우 오송과
공포 체험을 하려고 폐리조트에 들어간 대학생들이 숨진 지 3~4일 정도로 추정되는 주검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15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해당 건물에서 공포 체험을 하던 20대 대학생 4명이 건물 20층 옥상에서 시신을 발견해 신고했다.대학생들은 유튜브에서 해당 폐리조트를 소개하는 공포 체험 영상을 시청한 뒤, 호기심에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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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지난 6월 9일 AI디지털배움터 강동노인복지관 거점센터에서 고령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의 이용 확대에 따라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개념 및 혜택 안내 △앱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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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직 영주시장 당선인 "방만한 조직, 그대로 둘 수 없다" 방만 경영 질타
김재욱 기자 = 2025년 연간 방문객 16만 8,809명. 2025년 운영비 75억원. 2025년 수입 2억 7천여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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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대학 규제 풀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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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교육부가 6월 12일 고시한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신규 및 변경 지정’에 따라 대구·경북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변경 지정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은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 관련 규제를 일정 범위 내에서 완화하는 제도로, 지역 주도의 고등교육 혁신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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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여는 세상e! 무한한 가능성e!” 대구시교육청, 2026 대구장애학생 e페스티벌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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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디지털 기초 소양 및 실생활 정보화 역량 신장을 위해 오는 6월 17일 대구창의융합교육원에서 총 222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6 대구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AI 정보활용능력, 디지털 기초 소양 등 생활 속에서 정보화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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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현장에서 답 찾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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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은 지난 17일 첨단해양R&D센터에서 당선 이후 첫 기자 간담회를 열고,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한 민선 9기 시정 운영과 주요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당선인은 이날 “당선 이후 지역 곳곳의 민생과 산업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 방향을 고민하는 데 집중해 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