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담명암산성동 통장협의회는 15일 용담광장, 명암저수지 등을 돌며 빗물받이를 점검하고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자연환경보전협의회는 장마철을 앞두고 15일 지역 내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흙, 쓰레기 등을 제거하는 빗물받이 정비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
인천 서구의회 김원진 기획행정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제281회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등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조례 개정은 국가보훈부가 20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시정과 지방의회는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그러면서 정치인 출신의 첫 세종시장으로 기록된 조상호 당선인의 정치력이 주목받고 있다.2012년 출범한 세종시는 지난 14년간 유한식 이춘희 최민호 등 행정관료 출신들이 세종시정을 이끌어왔다. 정치권 인사로는 조상호 당선인이 처음이다.세종시는 현재 4300억원이 넘는 지방채무액이 떠안고 있다. 녹록지 않은 상황속에서 5기 세종시정이 출범한다. 조 당선인은 선거기간동안 그간 지급받지 못한 보통교부세를 확보해 나간다는 야심찬 계획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와 경주시청 장애인여성복지과 관계자들이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사업 및 아픈아이돌봄서비스 등 우수 운영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5월 27일 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 드림스타트팀은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사업 등 우수 프로그램 운영 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운영 중인 AI
제주4·3의 아픔과 그 속에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공연 ‘동백이 피는 곳’이 오는 20일과 21일 각각 오후 7시 제주시 원도심에 있는 ‘고씨주택’에서 열린다.㈔제주문화예술공동체 주최·주관하는 ‘동백이 피는 곳’은 한 어머니와 아이의 시선을 통해 제주4·3을 풀어낸 공연이다.배우들은 사라진 이를 기다리며 살아온 사람들, 잊을 수 없는 시간을 가슴에 품고 살아온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 속에 남겨진 삶과 기억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작품은 부제인 ‘보지 못했던 시간, 끝내 이어진 삶’을 통해 역사 속에
서귀포시가 추진 중인 화순금모래해변 반려동물 특화해수욕장 조성 공사를 둘러싸고 멸종위기종 서식지 훼손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환경단체가 해당 공사 지점은 '해양생태도 1등급'의 연안습지 지역으로 확인됐다며 공사 중단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14일 성명을 내고 "화순해안 연안습지는 법정보호종 서식지이자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해양생태도 1등급 지역"이라며 "서귀포시는 즉각 공사를 중단하고 연안습지 생태복원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다.지난 12일 현장 조사 과정에서 환경부 지정 법정보호종인 기수갈고둥의 서식을 확인
계명문화대학교 치위생과는 6월 11일 대학 보건관 동산홀에서 ‘제2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개최하고 임상 현장실습을 앞둔 학생들이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할 전문 치과위생사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선서식은 치위생과 2학년 재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전문직업인
충남도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회’는 12일 제6차 회의를 열고, 도내 청년문제 해결과 종합적인 청년정책 마련을 위한 지난 3년여 간의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022년 9월 출범한 청년특위는 심화되는 고용 절벽과 사회적 고립, 도내 북부권과 남부권의 청년 인구 격차 및 정책 양극화 문제를
제주지역 산부인과 의사의 절반 이상은 6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10년 내 제주에서 분만 의료를 제공할 의사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지난 12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도내 산부인과 원장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제주지역 전체 분만 건수의 약 28%를 담당해온 서해산부인과에서는 지난 27년간 2만명이 넘는 신생아 출생했다. 하지만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 폐원을 앞두고 있다.김경민 서해산부인과 원장은 “현재 도내 산부인과 의사 절반 이상이 60대다. 향후 10년이 지나면 제주에 분만을 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AI로 여는 세상e! 무한한 가능성e!” 대구시교육청, 2026 대구장애학생 e페스티벌 대회 개최
5시간전
대구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디지털 기초 소양 및 실생활 정보화 역량 신장을 위해 오는 6월 17일 대구창의융합교육원에서 총 222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6 대구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AI 정보활용능력, 디지털 기초 소양 등 생활 속에서 정보화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 대학 규제 풀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 키운다
8시간전
대구광역시는 교육부가 6월 12일 고시한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신규 및 변경 지정’에 따라 대구·경북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변경 지정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은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 관련 규제를 일정 범위 내에서 완화하는 제도로, 지역 주도의 고등교육 혁신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신규임용 공무원 간담회』개최
1시간전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지난 16일 임당유적전시관 강당에서 『노동조합과 함께 하는 신규임용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신규 임용자들에게 선․후배 공직자 간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공직 생활의 적응 능력 및 노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 2026년 임용된 53명과 조합 임원 등 6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무논직파’농법 시연회 개최... 농촌 일손부족 해결 기대
1시간전
경산시는 17일 와촌면에서‘무논직파’시연회를 개최했다. 벼 재배 과정에서 육묘와 이앙 작업을 생략할 수 있는 직파재배 기술을 현장에 보급하여 농촌 일손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경산쌀연구회원, 농업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농법에 대한 기대를 갖고 지켜보았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황병직 영주시장 당선인 "방만한 조직, 그대로 둘 수 없다" 방만 경영 질타
김재욱 기자 = 2025년 연간 방문객 16만 8,809명. 2025년 운영비 75억원. 2025년 수입 2억 7천여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