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숲으로 행복한 제주' 만들기를 목표로 산림녹지 분야에 총 685억 원을 투자한다고 30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63억 원 증가한 규모로, 올해는 숲·정원·도시를 잇는 녹색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도민이 일상에서 녹색 공간을 누리고 기후위기와 산림재난에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 데 역점을 두고 추진한다.제주도는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녹색도시 조성과 산림문화 가치 확산을 목표로 356억 원을 투자한다.올해는 도시바람길숲 1.9ha, 기후대응도시숲 6.3ha, 학교숲 3곳, 자녀안심그린숲 2곳 등을 조성해 도심 속 녹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산림녹지 분야에 총 685억 원을 투입해 ‘숲으로 행복한 제주’를 만든다.30일 도에 따르면 이는 전년 대비 63억 원 증가한 규모로, 올해는 숲·정원·도시를 잇는 녹색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도민이 일상에서 녹색 공간을 누리고 기후위기와 산림재난에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 데 역점을 두고 추진한다.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녹색도시 조성과 산림문화 가치 확산을 위해 356억 원을 투입한다.민선 8기 공약사업인 ‘600만 그루 나무심기’는 올해 마무리된다. 2022년부터 추진해온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518만 그루를
  충남 예산군은 올해 37억60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사유림 1256㏊를 대상으로 조림사업과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며 ‘숲으로 잘사는 지속가능한 예산’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수립한 예산군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라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사유림 경영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군은 조림사업과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함께 높여 나갈 방침이다.  올해 사업비는 지난해 34억5000만 원보다 3억 원 이상
예산군은 올해 37억60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사유림 1256㏊를 대상으로 조림사업과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며 ‘숲으로 잘사는 지속가능한 예산’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수립한 예산군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라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사유림 경영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군은 조림사업과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함께 높여 나갈 방침이다.올해 사업비는 지난해 34억5000만 원보다 3억 원 이상 늘어난 3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이 3일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일몰제로 공원구역에서 해
문음미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은 전국 유·초·중등 교원 및 교육 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수분야 교원
새벽안개가 하동 적량면 삼화실의 골짜기를 고즈넉이 감쌀 때면 이곳은 시간의 경계가 사라진 태초의 숲으로 변모한다. 2010년, 도시의 화려한 욕망을 뒤로하고 지리
알스퀘어의 건축 및 종합 인테리어 전문 기업 알스퀘어디자인이 업계의 고질적 난제인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며, ‘매립·소각률 0%’라는 ESG 경영 성과를 일궈냈다.28일 알스퀘어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총 100여 건의 현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전량 재자원화했다. 이를 통해 감축한 탄소량은 총 1,090.2tCO₂로, 30년생 성목 소나무 약 17만 그루를 식재한 것과 동일한 수치다. 면적으로 환산하면 여의도 공원 전체를 4번 넘게 울창한 숲으로 덮거나, 국제 규격 축구장 약 140개를
산불은 한 번 발생하지만, 그 피해는 수십 년 동안 이어집니다. 숲은 순식간에 사라지지만, 다시 숲으로 되돌리는 데에는 오랜 시간과 막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강릉과 같은 동해안 지역에서의 산불은 단순한 산림 훼손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생명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재난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강릉은 산과 바다가 맞닿아 있고, 산림과 주거지·관광시설이 가까이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여기에 봄철 강한 바람과 건조한 기후, 소나무 위주의 산림 특성이 더해질 경우, 산불은 짧은 시간 안에 대형화되어 생활권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21일 전남 해남군 황칠나무 재배 현장에서 제5차 ‘숲으로, 다가감’을 개최했다.‘숲으로, 다가감’은 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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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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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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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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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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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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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선 KGM 회장 “삶의 지혜를 통해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KG 모빌리티가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를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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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 말(馬)' 문화 테마전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말로 전해 듣는 제주' 테마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예로부터 제주의 역사와 함께해 온 말의 이야기를 다층적으로 재조명한다.전시는 1부 '말로 읽는 제주사', 2부 '말이 필요 없는 제주 말총공예', 3부 '말로 나라를 구한 영웅들', 4부 '말을 잘 아는 목자, 테우리'등 4개 주제로 구성된다.1부는 출토 유물과 문헌 기록을 통해 제주가'말의 섬'으로 불려 온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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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확인 필수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응급진료 공백없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상황실이 운영된다.세종시는 응급진료상황실은 연휴 기간 중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현황을 파악,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할 예정이다. 관내 일부 의료기관과 약국도 명절 연휴 동안 상시 운영된다.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은 설 연휴 기간에 24시간 정상 가동한다. 소아 응급환자를 위한 세종충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진료를, 소아 경증환자를 진료하는 달빛어린이병원도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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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외 직업훈련' 참여자 최대 200만원 지원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도외 직업훈련 참가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또는 창업을 준비하는 미취업 도민이 지역 여건상 수강이 어려운 직업훈련 과정에 참여할 경우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도외 직업훈련 참여 시 발생하는 숙박비, 교통비, 자격증 취득 응시료 등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제주도에 일정 기간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5세 이상 미취업 도민으로, 취·창업을 목적으로 도외 직업훈련 과정에 참여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은 1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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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혁신 슬립테크 라인업 첫 공개" 코웨이,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맞춤 수면 솔루션’ 공개
코웨이가 오는 25일부터 닷새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차세대 비렉스 라인업을 선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올해 31회째를 맞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최신 생활 주거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