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봉화 농민사관학교 사과 병해충관리과정 수료 전문농업인 31명 배출

봉화군은 지난 1일 제16기 봉화농민사관학교 사과 병해충관리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사과 재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기술을 갖춘 농업인 31명을 배출했다.

...
대구시의회가 9월 1~16일 16일간 ‘제328회 정례회’를 열어 시정 전반에 대한 송곳 검증에 나선다. 대구경북신공항 조기 개항, 대구·경북 행정 통합, 도시철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15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간 가운데 대구 지역 휘발유 가격이 전국 최저치를 기록했다.국제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이 커진 탓에 하
iM뱅크가 실용성을 강화한 신규 프리미엄 신용카드 'ZENITH 카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정점, 최고점'을 뜻하는 제니스 카드는 대한항공 마
포항시 북구 우창동행정복지센터는 31일 우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경진정성 포항우현점과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안경 후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민선 9기 대구시의 핵심 미래 사업을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이끌 2곳의 대표 공공기관 수장 인사가 드디어 윤곽을 드러냈다.대구시는 민선 9기 공공기관 혁신과
공정위가 상조 가입정보를 통합하는 플랫폼을 추진하면서 개인정보 수집의 법적 근거와 운영 서버, 필수 상용 소프트웨어 예산을 확보하기 전에 6억원대 구축계약부터 체
‘제4회 늘그림회 정기전’이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갤러리 애플에서 열린다.이번 전시에는 회원 24명이 준비한 작품 48점이 내걸린다. 자폐성장애인을 포함한 장애인 회원 2명도 작품도 포함됐다.늘그림회는 여섯 곳의 화실에서 그림을 배우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동호회다. 주민센터 문화강좌에서 그림을 배우는 회원들도 함께하고 있다.서로 다른 곳에서 그림을 배우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림을 배우고 작품을 그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회원들의 이력과 그림을 시작한 계기도 다양하다. 미술을 전공한 회원도 있고, 비전공자로 그림을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700원고용노동부는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0,70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이는 올해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보다 380원 인상된 금액이다.월 환산액은 2,236,300원이며,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도급제 근로자에 대해서도 별도의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않는다.고용노동부는 7월 16일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안을 고시한 이후 7월 27일까지 이의제기 기간을 운영했으며, 민주노총과
경상국립대가 진주 구도심 칠암캠퍼스를 산학협력·창업·평생교육이 결합된 도심형 오픈 캠퍼스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대학은 지난 8월 27일 열린 ‘진주시-경상국립대 상생발전협의회’에서 칠암캠퍼스 상주 인원 확대와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8대 로드맵을 공개했다. 진주시가 요청한 ‘가좌캠퍼스 단과대학 일부의 칠암캠퍼스 이전 검토’에 화답하는 형태로 발표가 이뤄졌다.이전·이미 완료된 사업부터 2028년까지의 신규 계획까지 단계별로 제시됐다.산학협력단은 2025년 5월 가좌캠퍼스에서 칠암캠퍼스로 이전을 완료했다. 대학의 연구·기획
‘제1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오는 4~5일 이틀간 안동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장애인탁구협회와 대한장애인탁구협회가
임직원 모금 2천828만 원에 회사 매칭 기부 더해 조성희망친구 기아대책 통해 전달… 긴급 식량키트·위생키트 등 사용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 국내외 재난 피해지역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에 회사 지원이 더해지며 전사적인 사회공헌을 지속 확대, 업계 귀감이 되고 있다.정림건축은 최근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성금 6,000만원을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OLED 재료 자체 개발·생산 기업 덕산네오룩스가 종속회사 카노푸스홀딩스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714억5000만원 규모의 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번 취득은 카노푸스홀딩스의 2차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취득으로, 취득 주식 수는 14만2900주이며 취득금액은 714억5000만원이다. 취득 방법은 현금취득이며, 취득예정일자는 2026년 9월 2일로 기재됐다. 취득 목적은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로 명시됐다.카노푸스홀딩스는 2026년 5월 8
기업회생 절차가 진행 중인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이 채권자 관계인집회에서 가결된 데 이어 2일 오후 5시께 법원 인가를 받았다. 이에 홈플러스는 제출 계획안에 맞춰
그린피스가 경북 영덕 산불 이재민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증언집 를 2일 펴냈다.이 책은 영덕군 지품면 신안리 마을의 산불 이재민 12명의 증언이 담긴 증언집이자 이들과 한 달에 한 번 직접 만나며 이야기를 듣고 기록한 그린피스 '기후재난 시민대응단'의 활동집이다. 지난해 3월 22일, 경북 의성에서 시작한 '괴물 산불'은 축구장 약 14만개과 맞먹는 크기를 태웠다. 산불은 경북 영덕군 지품면 신안리 마을도 휩쓸었다. 3시간 만에 온 마을이 잿더미로 변했다. 그린피스
농협창업농지원센터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2일 청년농업인 육성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청년농이 기른 농산물의 온·오프라인 판로를 넓히고 교육·컨설팅, 유통채널 입점, 농식품 창업 지원을 함께 추진해 청년농업인의 소득 기반을 다지기로 했다.업무협약이란 두 기관이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 범위와 역할을 문서로 약속하는 절차다. 이번 협약은 농협의 청년농 육성 노하우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농수산물 안전관리·유통 전문성을 결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약식은 이날 경기 안성 농협창업농지원센터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사천교육지원청 직원이 현재까지 모금한 금액이며. 사천교육지원청은 호우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기탁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를 통해 거제시 호우피해 지역의 이재민 지원 및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배경환 교육장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 주민들에게 조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모국어가 직업이 된다…포항 결혼이민여성 ‘사법통역사’ 도전
결혼이민여성들이 모국어와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이중언어 능력을 살려 사법통역 전문가에 도전하고 있다. 단순한 언어교육을 넘어 법률 지식과 통역 실무를 익히고 자격 취득과 취업까지 연결하는 직업훈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포항시가족센터는 베트남·중국 등 5개국 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광주 찾아 "2030년 정권 탈환 캐스팅보트는 호남"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찾아 "2030년에는 정권을 되찾아올 것이며, 승리의 캐스팅보트는 바로 호남"이라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이날 전남광주 서구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열린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취임식에서 "지난해에는 호남에서 지는 줄 알면서도 싸우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해 달라고 했지만 그 말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천시, 임란영천성수복대첩 434주년 기념행사 개최
경북 영천시는 2일 영천시민회관 스타홀에서 임란영천성수복대첩 43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임란영천성수복대첩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영천 지역을 비롯한 인근 지역 ...
Generic placeholder image
옥천군, 유관기관 협업 '2026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옥천군일자리센터는 9월 2일 오후 2시 옥천군 다목적회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2026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직접·간접 참여를 포함해 총 14개 기업이 참여하며, 25개 직종에서 51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기업별 채용 담당자와 1:1 면접을 진행할 수 있으며, 기업은 구직자와 직접 만나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발굴할 수 있다.모집 분야는 CS, 제조·단순생산, 물류, 수·발주, 생산관리·품질관리, 기계조작·포장, 부품조립·도장, 요양보호사, 사회복
Generic placeholder image
늘그림회 4회 정기전...5일부터 갤러리 애플
‘제4회 늘그림회 정기전’이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갤러리 애플에서 열린다.이번 전시에는 회원 24명이 준비한 작품 48점이 내걸린다. 자폐성장애인을 포함한 장애인 회원 2명도 작품도 포함됐다.늘그림회는 여섯 곳의 화실에서 그림을 배우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동호회다. 주민센터 문화강좌에서 그림을 배우는 회원들도 함께하고 있다.서로 다른 곳에서 그림을 배우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림을 배우고 작품을 그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회원들의 이력과 그림을 시작한 계기도 다양하다. 미술을 전공한 회원도 있고, 비전공자로 그림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림건축,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 성금 6천만원 전달… 국내외서 사회공헌 지속 확대
임직원 모금 2천828만 원에 회사 매칭 기부 더해 조성희망친구 기아대책 통해 전달… 긴급 식량키트·위생키트 등 사용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 국내외 재난 피해지역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에 회사 지원이 더해지며 전사적인 사회공헌을 지속 확대, 업계 귀감이 되고 있다.정림건축은 최근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성금 6,000만원을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