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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박캉스 FESTA’ 성료

▲윤동진 원장=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를 앞두고 마련한 사전 팝업 홍보관 ‘농박캉스 FESTA’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 모친상=지난 10일 별세. 빈소는 동국대학교 일산장례식장 VIP실. 지난 12일 발인. 축산신문, CHUKSANNEWS
전국 단위 염소 생산자 조직인 가칭 전국염소협회 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가 지난 7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전국 염소사육 농가와 관련 업계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생산자 권익 보호와 정책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전국 단위 생산자 조직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협회
전남 진도의 효돈GP가 다비육종의 ‘G.P. 30’ 인증을 받았다. G.P. 30’은 다비육종의 협력GP 농장 가운데 PSY 30두와 SSY 8두 이상을 동시에 달성한 최상위 우수 종돈장을 인증하는 시상제도다.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
여름철 고온으로 축산현장 냄새 발생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고속도로 휴게소 등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 주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와 냄새 관리실태 집중점검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산 냄새를 개선하고 국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하계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 주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산분뇨 및 냄새관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꿀벌의 생육과 벌무리 유지에도 비상이 걸렸다. 낮 최고기온이 40℃ 안팎까지 치솟는 날씨가 이어지자 일벌들은 벌통 내부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먹이활동보다 환기와 물 운반에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양봉 현장에서는 여왕벌의 산란이 감소하고 유충의 발육이 지연되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2026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이수교육’이 지난 8일 성료됐다. 그만큼 한돈케이크 공급기반이 확대 됐다는 의미다. 한돈자조금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지원 업체들을 대상으로 서울 나우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돈케이크의 상품
토요일이자 광복절 연휴 첫날인 8월 15일 오전 7시 5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후부터 모레 오전 사이 전국
기후위기는 더 이상 환경부서만의 과제가 아니다. 폭염과 집중호우, 가뭄과 병해충은 농업 생산기반을 흔들고, 에너지·복구비용을 높이며, 지역경제와 지방재정에 직접 부담을 준다....
SK하이닉스 박정호 경영자문위원이 퇴임 1년 반 만에 265억원을 받았다. 박 위원의 2025년 보수총액은 96억1000만원, 2026년 상반기 보수총액은 168억9500만원이다. 합치면 265억500만원이다. 이 가운데 237억4500만원이 등기임원 시절 부여받은 장기성과급 정산분이다.14일 공시된 SK하이닉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위원의 상반기 급여는 9억2000만원, 상여는 159억7500만원이다. 회사는 상여에 대해 "2022년 등기임원 재직 당시 부여된 총주주수익률(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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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아침, 목청껏 부르는 애국가가 들려온다. 그러나 “누가 이 노래의 가사를 지었는가?”라는 지극히 당연한 질문 앞에서 대한민국 정부는 70년에 가까운 시간
편집자주: 이 글은 한국 속담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를 한자 네 글자로 압축한 표현 ‘십벌지목’과 중국 고전에서 연원을 찾을 수 있는
마약 사범 매년 2만 명 시대, 처벌과 단속만으로는 중독의 굴레를 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잡아넣어도 치료와 재활이 없으면 결국 제자리걸음입니다.하지만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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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의정 구현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11월 실시 예정인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8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60일간 도민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도민의 의견을 감사 과정에 적극 반영해 행정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한다는 취지다.제보 대상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의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도비보조금 부당 수령 및 주요 사업의 예산 낭비 사례, 기타 도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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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9시간전
“물이 예년만큼 나오지 않아 걱정입니다. 앞으로 비가 더 오지 않으면 농사에 어려움이 커질 것 같습니다.”최근 부계면과 산성면 등 일부 농촌지역에서 농업용수 부족 현상이 나타나면서 군위군이 가뭄장기화에 대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14일 대구 군위군에 따르면 지난 5~7월 평균 강수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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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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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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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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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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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장은수 선수 첫 우승하며 나흘간의 열전 마무리
문음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9일 장은수 선수의 첫 우승과 함께 나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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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명성은 어디로"…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방문객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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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도 잘됐어요. 지금은 코로나 때보다 더 못해요." 14일 오후 전남 완도군 신지면 명사십리해수욕장. 20년 넘게 이곳에서 튜브와 파라솔·평상 대여 장사했다는 박모씨는 비어있는 자리들을 바라보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명사십리에는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뜨거운 날씨에도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다만 예년 여름철이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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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AI 워터마크 도입에 클로드 이용자 이탈 늘어
앤트로픽이 클로드 생성 텍스트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넣기 시작한 뒤 일부 이용자들이 구독을 취소하고 있다. 14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이용자들은 번역·교정·요약 같은 보조 작업만 했더라도 업무 문서와 코드에 AI 사용 흔적이 남을 수 있다는 점을 부담으로 꼽았다.앤트로픽은 이번 주 일부 클로드 모델이 내놓는 텍스트에 '감지 불가능한 워터마크'를 넣는다고 밝혔다. 이 표시는 텍스트를 복사해 붙여넣어도 유지되고, 일부 편집 뒤에도 남을 수 있다. 앤트로픽은 워터마킹이 응답의 의미와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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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가뭄 대응 가용자원 총동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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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이 가뭄 장기화에 따른 농업용수 부족에 대응해 민·관 가용자원을 총동원한 긴급 급수에 나섰다. 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소방차량 13대를 동원해 궁류면 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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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월 저점권 재접근…'6만3220달러 주간 마감' 경고
비트코인이 6만2500달러대로 밀리며 8월 들어 최저 수준에 다시 근접했다. 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미국 증시 개장 무렵 6만2570달러까지 내려가며 하루 기준 1.3% 하락했다.미국 물가 지표가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했지만 비트코인은 반응하지 못했다. 미국 증시는 전날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고, 기사 작성 시점에도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각각 0.11%, 0.14% 올랐다.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트레이더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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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 탄소 배출권을 사는 전북에서, '탄소 가치'를 만드는 전북으로
기후위기는 더 이상 환경부서만의 과제가 아니다. 폭염과 집중호우, 가뭄과 병해충은 농업 생산기반을 흔들고, 에너지·복구비용을 높이며, 지역경제와 지방재정에 직접 부담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