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2026 한돈케이크 인증점’ 1기를 모집한다.기념일·생일·파티 등 다양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한돈을 활용한 ‘한돈케이크’ 상품 개발과 판매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다. 응모자격은 돼지고기는 한돈만을 취급하는 매장으로, 정육점, 육가공 전문점, 정육형 식당 등 당일 생산 및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및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새만금수목원 및 국립울진산림생태원 등의 ESG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며, TNFD(Taskforce on Nat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9일 광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막판 지지세 굳히기에 나섰다.
광주 광천동 해암빌딩 4층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수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박지원·박균택·안도걸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등
경북 문경시농업기술센터와 문경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2025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사업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40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센터 운영 및 입주기업 성과, 연계사업 추진 성과, 입주기업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반려동물 정책을 발표했다.
장 후보는 3일 “반려동물은 더 이상 애완이 아닌 가족”이라며 “도시정책도 함께 살아가는 이웃을 중심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천안에는 약 14만 5000마리의 반려동물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반려가구도 10만 가구 이상에
전북테크노파크가 익산시 위델소재에서 도내 '선도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제3회 선도기업 지역 대표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전북TP는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불안과 물류 리스크 등 글로벌 경제 위기에 대응하고, 익산 지역 선도기업의 협력 생태계를 구축키 위해 마련됐다고 3일 밝혔다.
전북TP 관계자
"기본과 관계 및 성장을 바탕으로 모든 아이의 성장을 끝까지 책임질 것"
초등 1학년 학급당 10명 상한제·AI특성화고 및 다문화 국제학교 신설 등 제시
"공약은 선언이 아닙니다. 실행을 전제로 한 약속입니다."
성기선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3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금의 학교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경쟁과 교육격차가 심화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가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과 관련해 충남 현안을 반영한 ‘추경 3대 핵심사업’ 건의서를 당 지도부와 정부에 제출했다.
박 후보는 2일 정청래 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진성준 국회 예결위원장, 이소영 간사, 김민석 국무총리 등에게 건의서를 전달하고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 △AX산업 혁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