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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수계관리기금 사업 우수기관

13시간전
충북 영동군이 금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한 2025년도 금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 평가에서 종합 2위에 선정됐다.

군은 이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뽑히는 기록을 세웠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종합 1위에 이어 2025년 2위를 차지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매년 수계기금 10억원 이상을 지원받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비 집행률과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하고 우수한 기관에 인센티브를 준다.

기금운용의 투명성을 높이고 기금사업의 내실화를 기한다는 취지다.

영동군은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상수원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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