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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충령탑 참배로 지방선거 출정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21일 엄사근린공원 충령탑에서 합동참배를 갖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후보를 비롯해 충남도의원 및 계룡시의원 후보 전원,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와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사회자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묵념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응우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계룡시의 미래와 방향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지난 시간 시민 여...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충남도가 유럽 최대 기업 간 거래 국제 식품 전시회에서 케이-푸드의 매력을 알리고 도내 식품기업의 수출 활로를 열었다.  도는 11∼14일 이탈리아 피에라 밀라노에서 열린 ‘2026 이탈리아 밀라노 국제 식품 전시회’에 도내 16개 식품기업과 함께 충남관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07년 처음 시작된 유럽의 대표적인 기업 간 거래 국제 식품 전시회로, 식품 제조사·유통사·수입 바이어 간 실질적인 업무 상담이 활발히 이뤄지는
더불어민주당 윤재은 충남도의원 후보가 14일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윤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이제는 말이 아니라 실력과 책임으로 평가받겠다”며“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로 계룡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계룡시의회 의장 출신인 윤 후보는 현장 중심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 연계 미래산업 기반 확대, △생활밀착형 예산 확보, △청년·교육 정책 강화,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복지 인프라 확충
# 범례_이름, 나이, 정당, 직업1. 더불어민주당=민 2. 국민의힘=국 3. 조국혁신당=조 4. 개혁신당=개 5. 진보당=진 6. 정의당=정 7. 기본소득당=기 8. 노동당=노 9. 무소속=무 #충북△충북지사신용한 전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김영환 충북지사△충북교육감윤건영 충북교육감김성근 전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행정관김진균 전 전국시도교총회장단협의회장△청주시장 이장섭 전 국회의원 이범석 청주시장한현
충북 6·3 지방선거에서 일부 지역에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성들의 높은 정치 입문 벽을 실감케 했다. 15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충북의 지방의회 출마 후보 가운데 5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충북지사와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349명 중 기초의원 후보 5명이 투표 없는 당선을 앞두게 됐다. 이들 기최의원이 출마한 선거구의 의원 정수와 후보 등록 수가 같아 1대1 경쟁을 보였기 때문이다.3인 선거구인 청주시의원 라선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는 12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주민행복증진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과 행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선언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오인환 후보와 국민총행복전환포럼 박진도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민 행복을 중심에 둔 지방정부 실현과 행복정책 제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오 후보는 협약식에서 “행정의 목적은 단순한 성장 수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다”며“논산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더
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은 제주 모 중학교 순직 교사 1주기를 즈음한 성명을 내고,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교권 침해 현실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비판했다.교총은 "고인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품고 바른 성장을 위해 헌신해온 참된 스승이었다"며 "그러나 정당한 생활지도는 악성 민원과 부당한 공격으로 되돌아왔고 결국 고인은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 속에서 우리 곁을 떠나야 했다"고 강조했다.이어 "더욱 안타까운 것은 고인의 순직 1주기를 앞둔 지금까지도 교권침해의 현실이 전혀 달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한국인정기구로부터 미생물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 재인정을 획득했다. ISO/IEC 17025는 시험기관 품질경영체계와 기술적 역량을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 KOLAS 인정 시험기관은 국제시
제주특별자치도 지정 자연유산 주변 건축행위 규제가 10년 만에 조정된다.제주도 세계자연유산본부는 도 지정 자연유산 12개소의 역사문화환경보전 지역 내 건축행위 허용 기준안을 20일 행정예고했다.역사문화환경보전지역은 자연유산 주변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유산 지정 구역 경계로부터 300m까지 설정된 구역으로, 이곳에서 건물을 신축하거나 보수하려면 별도의 허용 기준을 따라야 한다.도 지정 자연유산은 금덕 무환자나무 및 팽나무 군락, 선흘리 동백동산, 천제연 담팔수나무, 백서향 및 변산일엽 군락, 명월 팽나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컴포즈커피 앱 및 무인 주문 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가통신사업자인 ㈜컴포즈커피에 대한 '전기통신사업법' 상 금지행위 위반 관련 사실조사를 마무리하고, 21일 해당 사업자에 대한 시정조치안을 통보했다고 밝혔다.방미통위의 조사 결과, 컴포즈커피는 앱 개편 과정에서 기존 앱 서비스를 종료하고, 커피를 마실 때마다 1개씩 적립해 주는 일종의 포인트인 스탬프를 일괄 소멸시키는 등 이용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고 계약 해지 완료 사실을 고지하지 않는 등 이용자의 이익을 저해하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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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신작 에서 국내 통신 3사와 협업을 통해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SKT, KT, LG U+의 각 통신사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후 통신사별 결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아산 현충사 참배했다. 김 후보는 천안시청 앞 사거리에서 출근길 합동 유세를 마친 뒤 같은 당 맹의석 아산시장 후보, 아산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 등과 함께 현충사를 찾아 충무공 이순신 장군 영정에 분향·참배하며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다졌다. 김 후보는 현충사 방명록에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족 헌신을 기리며 충남과 대한민국에 몸을 바치겠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기며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김태흠 후보는 이어진 발언을 통해 “이순
해외에 나가 있던 개인 투자금이 국내로 돌아오고 있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3월 23일 출시된 '국내시장 복귀계좌'의 가입 현황을 21일 발표했다. 5월 19일 기준 누적 가입계좌는 24만2856좌, 총 잔고는 1조9433억 원을 기록했다. 이 중 국내 주식과 주식형 펀드 등 국내자산 잔고는 1조2129억 원으로, 해외 투자금이 국내 증시로 유입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40대와 50대 투자자가 RIA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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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가 다가오면 도시를 바꾸겠다는 수많은 공약들이 등장한다.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비전도 나오고, 개발 절차를 혁신하겠다는 선언도 이어진다. 시민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이다. 도시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다는 정치적 의지가 드러나기 때문이다.그러나 도시 정책은 선언만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특히 도시정비와 도시개발은 단순한 사업 추진이 아니라 복합적인 행정 판단 구조 위에서 움직이는 영역이다. 공약의 방향이 아무리 옳더라도 그것이 실제 제도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별개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바로 행정 구조와 법리 구조다.
게이밍 기어 및 PC 컴포넌트 시장에서 고성능 브랜드의 가치는 성능을 넘어 고유의 정체성과 팬덤 형성이 중요해졌다. 특히 브랜드 론칭 이후 수십 년간 축적된 기술적 유산과 상징적인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는 아카이브 마케팅은 마니아층의 충성도를 강화하는 핵심 요소다.에이수스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ROG 브랜드의 역사를 기념하고 차세대 하드웨어 생태계를 제시하기 위해 2026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게이머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B05 구역에 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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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5월 19일 착공식 거행… 7월 분양 예정상품성·생활인프라·미래가치 모두 갖춘 핵심 단지로 ‘주목’ 기대감↑ 마산회원구에 2,016세대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최근 창원 전반으로 청약 열기가 확산하는 가운데, 마산회원구는 20년 만에 공급되는 초대형 단지라는 점에서 지역 주거 판도 변화를 기대하는 분위기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창원시 마산회원구에서 공급된 2,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코오롱(2001년 11월 입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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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내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올해 처음 '노쇠' 파악"
김은영 기자 = 질병관리청이 오는 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국 동시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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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地選 후보등록] 충북 무투표 당선 속출·여성 정치벽 실감
충북 6·3 지방선거에서 일부 지역에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성들의 높은 정치 입문 벽을 실감케 했다. 15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충북의 지방의회 출마 후보 가운데 5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충북지사와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349명 중 기초의원 후보 5명이 투표 없는 당선을 앞두게 됐다. 이들 기최의원이 출마한 선거구의 의원 정수와 후보 등록 수가 같아 1대1 경쟁을 보였기 때문이다.3인 선거구인 청주시의원 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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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액주주 대표 "파업시 노조원에 'N분의 1 손배소'... 평생 갚게 할 것"
"지금 노조는 선을 넘었다. 영업이익의 특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사전 할당해 명문화하라는 요구는 현행 상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위장된 위법 배당'이다. 노사 간에 어떤 관행적 면책 합의를 하더라도 주주는 그 협의에 구속되지 않는다. 발생한 손실에 대해 조합원 개개인의 연봉에서 평생 삭감해 나가야 할 수준의 강력한 'N분의 1' 손해배상 청구 소송으로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삼성전자가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그동안 노사 갈등의 관망자에 머물렀던 소액주주들이 직접 행동을 선언하고 나셨다. '영업이익 기반 성과급 제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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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개막 앞두고 메인 포스트 3종 공개
연극 가 오는 7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을 앞두고 작품의 서사와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메인 포스터 3종을 15일 공개했다.7월 18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하는 연극 는 이날 각기 다른 매력의 '캡틴'으로 분한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과 제자들이 교감하는 모습이 담긴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엄격한 규율의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진정한 스승인 '존 찰스 키팅'과 그를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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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생명을 심다'...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4일전
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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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정치적 중립·공직기강 확립 강조”
홍종완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은 2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 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공직자들에게 철저한 정치적 중립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했다. 홍 권한대행은 최근 실국원장회의에 이어 이날 개최한 ‘지자체 합동평가 관련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에서 엄정한 선거 중립을 재차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홍 권한대행은 시군 부단체장들에게 “공직자의 선거 개입 등 정치적 중립 훼손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한 통솔을 바란다”고 특별 지시했다. 도는 선거 기간 동안 공직자들의 정치적 오해를 살 수 있는 행위를 철저히 차단하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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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시설공사 입찰자격 사실조사' 설명회 개최
조달청은 2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시설공사 입찰에 참여하는 수도권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입찰자격 사실조사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7월 본격 시행에 앞서 건설업계에 제도 취지와 조사 절차, 주요 확인 항목, 제출서류 준비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시행 초기 현장의 우려와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설명회에서는 단순한 제도 안내에 그치지 않고 업체가 입찰 참여 전 스스로 점검해야 할 사항과 서류 준비 요령 등 입찰 과정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정보를 제공했다.설명회에는 종합건설업체를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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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그 아련한 추억
“요새는 소풍도 잘 안가고, 수학여행도 안가고 그런다고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 점검회의에서 초·중·고교에서 소풍이나 현장학습이 줄어든 현실을 지적했다.요즘 우리나라에서 소풍과 수학여행 등 학생들의 체험학습 문제가 논란의 주제로 떠올랐다,자식을 걱정하는 엄마의 조바심과 학생들의 안전문제 책임에서 시달리기 싫은 교사들의 기피심리가 복합 작용하면서다.필자는 주말마다 지인들과 오름, 한라산둘레길 등 탐방에 나선다. 걷는 도중 어린 시절 소풍 이야기를 자주 한다. 필자가 졸업한 초등학교는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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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가 견인하는 ‘한중 미래 협력’
충남도가 32년 간 1000차례 이상 진행해온 중국 지방정부와의 공식 교류를 바탕으로, 한·중 미래 협력 확대를 견인한다. 도는 21일 보령 쏠레르호텔에서 ‘인공지능 대전환의 시대, 충남·중국 지방정부 협력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제9회 충남·중국 지방정부 교류회의를 개최했다.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 상하이시를 비롯한 중국 11개 지방정부 대표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주제강연, 충남·중국 교류 방향 발표, 우호관계 수립 추진 공동 협력 양해각서 체결, 포럼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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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아산 현충사 참배 후 “필승 다짐”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아산 현충사 참배했다. 김 후보는 천안시청 앞 사거리에서 출근길 합동 유세를 마친 뒤 같은 당 맹의석 아산시장 후보, 아산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 등과 함께 현충사를 찾아 충무공 이순신 장군 영정에 분향·참배하며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다졌다. 김 후보는 현충사 방명록에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족 헌신을 기리며 충남과 대한민국에 몸을 바치겠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기며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김태흠 후보는 이어진 발언을 통해 “이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