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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전국 한의예과 연합 입시설명회 참가

세명대학교가 지난 25일 서울 더클래식500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전국 한의예과 연합 입시설명회에 참가해 전국 고교 교사들과 2027학년도 한의예과 입시전형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대학교 주관으로 열렸으며 세명대학교를 비롯해 대전대학교, 상지대학교, 원광대학교 등 4개 대학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전국 고등학교 교사 140여 명이 참석해 한의예과 입시제도와 전형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참가 대학들은 2027학년도 한의예과 대입전형의 주요 내용과 학생 선발 방향을 소개했으며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을...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택시요금 결제 문제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다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8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쯤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의 한 스크린골프장 앞 주차장에서 택시 기사와 요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밀치고 폭언하며 순찰차 앞을 가로막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씨는 택시를 이용한 뒤 요금을 지불했으나 하차 과정에서 추가로 요금이 결제되자 택시 기사와 실랑이를 벌인 것
충북 청주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2025년 7월 1일 이전부터 청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혼인신고 7년 이내의 신혼부부다.소득 기준은 부부합산 연 소득이 △무자녀 가구 8000만원 △1자녀 가구 8800만원 △2자녀 이상 가구 9800만원 이하여야 한다.지원 대상 주택은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또는 매입금 5억원 이하면서 주거전용면적이 85㎡ 이하인 주택이다.지원 금액은 대출잔액의 1.2% 범위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충북도는 23일 제천, 보은, 옥천, 영동, 단양 등 도내 인구감소 5개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특화소재 활용 개별인정형 기능성원료 등재 지원사업’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충북도 제공
충북 청주시는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수요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청주시에서 실제로 임산물을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등이다.지원 항목은 임산물 재배에 필수적인 토양개량제, 관수·관정시설, 생산장비, 포장재, 저장·건조시설, 유통장비 등이다.시는 장비 구매나 설치 비용의 50%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나머지 절반은 본인 부담이며 이 중 30%까지는 융자로 충당할 수 있도록 했다. 토양개량제의 경우 조건에 따라 전액 지원이 가능하다.신청은 오는
LG화학은 중소기업 고객사에 공급하는 에틸렌, 프로필렌 등 기초유분의 공급가를 한시적으로 t당 10만원∼20만원 인하한다. 정부지원금을 활용한 중소 고객사 지원을 통해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29일 LG화학은 비닐, 포장재 등 생활 필수 소재를 제조하는 고객사를 중심으로 한시적으로 지난 5월부터 출하된 물량에 대해 톤당 10만 원에서 20만 원을 인하한다고 밝혔다.지원은 나프타 정부 지원금을 활용해 진행된다. 앞서 정부는 중동 전쟁 발생 이후 나프타 수급 안정을 위해 올해 4∼6월 계약 물량에 대해 전쟁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제주 공공기관 최초로 임직원이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시민개발자 양성 프로그램 ‘SAMDA 크루’를 출범했다.제주개발공사는 올해 상반기에 ‘AI 활용 핵심인재 SAMDA Pro 과정’을 운영해 총 29명의 1기 크루를 배출했다. 도내 공공기관이 자체 브랜드를 갖춘 AI 시민개발자 제도를 도입해 운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SAMDA 크루’는 ‘멈춰있는 업무를 깨워 디지털로 흐르게 만드는 JPDC 임직원’을 표방하는 제주개발공사만의 고유 브랜드다. 전문 개발자가 아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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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복지관 뒷마당에서 주민 주도로 마을축제 '함박모락'을 개최했다.주민들이 직접 기획부터 운영까지 맡은 첫 마을축제가 인천 연수구 함박마을에서 열려 선주민과 고려인, 외국인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이번 축제는 연수1동 주민들이 기획단을 꾸려 프로그램을 직접 제안하고 준비한 첫 마을축제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했다.행사에서는 나만의 거울 키링 만들기, 비즈공예, 이끼테라리움, 걱정인형 만들기, 천연 소프넛 물비누 만들기, 구강건강 캠페인, 함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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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협력해 미취업 청년들의 바이오 기초 역량을 함양하고 실질적인 직무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K-뉴딜 아카데미 셀인’ 교육생을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화되는 청년 실업난 속에서 직무 경험이나 역량 형성 기회를 찾지 못해 취업을 미루거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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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오피스텔은 직장이나 학교가 가까운 곳에서 잠시 머무는 1~2인 가구의 임시 거처로 여겨졌다. 원룸 위주의 획일적인 구조에 업무와 주거 기능이 혼재된 상품이라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넓어진 평면과 발코니, 바닥난방, 커뮤니티 시설 등 아파트에 밀리지 않는 상품성을 갖춘 단지가 등장하면서 주거 대안을 넘어 새로운 주거 유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 같은 변화에는 제도 개선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정부는 2024년 2월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를 제한하던 규정을 삭제한 데 이어 같은 해 12월 바닥난방 면적 제한도 폐
인천공항본부세관은 2026년 ‘6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윤성철·박시인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윤성철·박시인 주무관은 인천공항세관 출국장에 외화검사 전담부서를 신설한 이후 정보분석과 X-Ray 영상 학습을 통해 외화검사 역량을 강화해왔으며, 그 결과 세관 주도의 최초 불법 외화 반출을 적발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일반행정 분야에는 여행객에게 해외 도착 시, 국내 반입 금지 물품을 구매하지 않도록 ‘관세정보 로밍문자’ 발송을 기획·구축한 김기형 주무관을, 조사 분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유시민 작가가 제기한 '재건축론'에 대해 "증축,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 있다고 생각한다.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닌 국민"이라고 말했다.홍 수석은 29일 SBS라디오 에서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느냐"면서 "민주당이 어떤 변화를 해 가야 할지, 필요하면 증축 또는 재건축을 할 수 있고 재개발까지도 할 수 있다.그런 여러 선택은 논의 속에서 판단할 문제"라고 말했다.유 작가는 지난 27일 김어준씨
전홍선 기자 = 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가 30일 퇴임한다.지난해 6월 취임한 강 부지사는 전남도 국고 예산 10조 원 ...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29일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를 열었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괴산·증평교육 주요 정책과 교육 현안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보통합 추진 경과와 실행기반 강화 사업 운영사례 발표 △학생 생활교육 운영 계획 발전 방안을 안건으로 괴산·증평교육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유보통합은 유아교육과 보육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는 정책이다.  위원들은 유보통합 정책의 안정적 현장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성장과 AAA급 게임의 그래픽 향상에 따라 이를 온전히 시각적으로 구현해 줄 디스플레이의 중요성이 매우 높아졌다. 이렇다 보니 눈이 높아진 하이엔드 게이머들이 모니터를 선택할 때 눈여겨보는 요소는 명확하다.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위한 ‘고주사율’, 잔상을 최소화하는 ‘빠른 응답속도’, 그리고 게임 속 세계를 생생하게 재현하는 ‘색 표현력과 명암비’다.이번에 소개할 게이밍 모니터는 게이머들의 이러한 핵심적인 요구 사양을 모두 최상급으로 끌어올린 제품이다. 해상도는 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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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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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인천지역에 6,000가구가 넘는 아파트 분양 물량이 나온다.29일 프롭테크 기업 직방에 따르면 올 7월 인천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6,154가구다.작년 동월 1,010가구 대비 5배 넘게 증가한 수치다.이중 총 세대수 대비 일반분양 물량도 4,737가구에 달한다.지역별로 보면 인천은 경기 1만2987가구 다음으로 분양 예정 물량이 많다.수도권 분양은 2만252가구로 전체 2만9671가구의 약 68%를 차지한다.인천에는 내달 부평구와 미추홀구, 서구에서 분양 물량이 나오는데 모두 1,00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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