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시민들에게 마지막 투표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2일 입장문을 통해 “6월 3일 시민 여러분의 한 표는 단순한 한 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이자 서산의 희망”이라며 “앞으로 4년 서산의 방향을 결정하는 소중한 선택인 만큼 꼭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산업 위기 극복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구 감소 대응, 교통망 확충, 교육·문화 인프라 확대 등 반드시 완성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 있다”며 “지금 필요한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27일 “시민이 일상 속에서 행복을 체감하고, 문화예술이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계룡을 만들겠다”며 문화예술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도시는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문화, 여가가 살아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며“문화예술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이어 “문화예술은 도시의 품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동력”이라며“계룡의 미래를 위해 문화예술에 대한 확실한 지원과 투자에 나서겠다”고 밝
진보당 제주도당 김명호 위원장은 18일 성명을 내고 "1년 갈등을 끝내고 도민이 직접 결정하는 제주를 만들겠다"며 진보당 도의원 후보들이 당선되면 제2공항 주민투표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김 위원장은 "제2공항 문제는 지난 11년 동안 제주사회를 가장 깊게 갈라놓은 현안"이라며 "이제는 찬반 대결을 반복할 것이 아니라, 도민이 직접 결정하는 민주적 절차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최근 KBS제주 서귀포시민 여론조사에서 제2공항 문제 해결 방식으로 주민투표가 62%, 예정지인 동부권에서도 57%로 가장 높은 지지를
김예지 의원과 시각장애인 유권자들이 시각장애인들에게도 동등한 선거정보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김예지 의원은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실로암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시각장애인도 국가의 미래와 지역사회의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동등한 유권자이고 유권자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
김하수 예비후보는 금일 청도의 지역정체성 확립, 도시브랜드 강화, 도시경쟁력 확보를 통한 청도 발전전략의 일환으로 【청도 3대 문화유산 명품화사업】 공약을 제시했다. 김하수 후보는 “지금 시대는 지역의 문화역량과 창의역량이 도시경쟁력과 지역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시대”라고 전제하면서 “지역의 문화유산은 더 이상 보존의
동아제약은 색소침착 치료제 ‘멜라토닝크림’이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20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멜라토닝크림은 2021년 출시된 히드로퀴논 2% 성분 일반의약품이다. 히드로퀴논은 멜라닌 생성을 촉진하는 효소 타이로시나아제를 억제해 과도한 멜라닌 생성을 막고, 멜라닌세포 내 멜라닌소체에 작용해 침착된 색소를 탈색하는 이중 작용으로 색소침착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멜라닌은 피부와 머리카락, 눈동자 색을 결정하는 색소 물질로 자외선 등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지만, 과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겠다”며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민주당 제주선대위는 2일 발표한 호소문에서 “선거운동 기간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며 “6월 3일은 제주특별자치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날”이라고 강조했다.선대위는 이번 선거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고 규정하며 “정부가 국정 운영에 더 힘을 받을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 후보들에게 투표해 달라”고 요청했다.또한 최근 경제 상황과 관련해 “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지사 여야 후보들이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양측은 투표 독려와 함께 상대 후보를 겨냥한 공방도 이어갔다.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는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니라 충북의 앞으로 4년, 나아가 10년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당부했다.신 후보는 “청년과 기업이 떠나는 충북을 변화시키고 도민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꿔내야 한다”며 “충북형 AI 산업벨트와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통
양영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라동 주민과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양 후보는 “사전투표는 우리 아라동이 앞으로 더 크게 도약하느냐, 아니면 이대로 멈춰 서느냐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소중한 한 표 행사를 당부했다. 이어 “지난 2년의 임기 동안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2년을 4년처럼 치열하게 살며 발로 뛰어왔다”며 “아라동의 확실한 발전을 위해 정치를 알고 행정을 아는 재선 의원의 무게감을
국민의힘 박정주 홍성군수 후보가 14일 홍성군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성군수 후보 등록을 마쳤다. 박 후보는 “지난 30년간 중앙과 지방을 잇는 행정 현장에서 쌓아온 모든 역량을 고향 홍성의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다”며, “이번 선거는 정체된 홍성이 다시 뛸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주저앉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홍성의 미래 비전으로 ‘경제 대전환’을 제시했다. 그는 특히 “기업이 들어오고 싶어도 복잡한 규제로 인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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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27일 제주시 노형동 롯데마트 앞에서 집중유세를 열고 "무너져 가는 제주경제를 살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문 후보는 이날 오후 7시 진행된 유세에서 “골목상권은 무너지고 자영업자들은 하루하루 버티기 힘들다고 호소하고 있으며 청년들은 제주를 떠나고 있다”며 “관광과 1차산업 중심의 제주경제는 이미 한계에 부딪혔다. 이제는 제주 경제의 판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말로 정치하지 않고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경제도지사 이미지를 강조했다.문 후보는 산업구조 혁신 방안으로 △제주투자청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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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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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언론이 5.27일 「금융당국, 금융지주 CEO 연임 1회 허용 법제화 가닥...다음달 결론」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다음달에는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핵심안으로 금융지주 최고경영자의 연임을 한 차례만 허용해 총 임기를 최대 6년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관련 법에 명문화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우선 금융지주 CEO의 임기 제한을 법제화하는 방안은 사실상 확정 수순이다. 한 번의 연임까지만 허용하도록 금융회사지배구조법을 개정하기로 방향을 잡은 상태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당국이 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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