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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반값 여행’ 26일부터 5차 사전 신청

완도군은 8월 26일부터 ‘완도 반값 여행’ 5차 사전 신청을 받는다.

‘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당, 카페 이용 및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여행 경비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5차 사전 신청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완도 여행 계획이 있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강진·해남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은 제외한다.

특히 9월부터는 관광객의 여행 소비 형태, 이용 편의성 및 타 지자체의 지원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트 등 실제 소비가 이루어...
‘2026 청송백자축제’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청송백자 도예촌에서 관람객을 만난다. 지난해 대형 산불로 연기됐던 청송백자축제는 1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올해 축제는 단순한 도자기 전시·판매를 넘어 500년 동안 이어져 온 청송백자의 역사와 장인의 기술, 청송의 자연과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공예문화축제로 마련된다.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물레체험과 핸드페인팅 체험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청송백자의 제작과정을 가까이에서
경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으로 예초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예초기 정비·점검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이번 정비·점검은 공무원 1명과 공무직 4명으로 구성된 정비 인력 1개 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예초기 고장의 주요 원인인 기화기, 연료필터, 점화플러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예초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예초기 사용이 늘어
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여름철 ‘감성안전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GH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건설현장 6곳에 간식차를 보내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고 추가 휴식시간을 제공했다. 대상 현장은 △6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및 동탄2 A78블록 △7월 다산지금 A3블록 △8월 화성동탄2 A76-2블록, 안양관양고 A1~A4블록, 평택고덕 A4블록 등이며, 혜택을 받은 근로자
포항시의회 민생경제 특별위원회는 21일 오전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를 심의·의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지역경제 현안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위원회의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담은「민생경제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를 원안대로 가결했다. 활동계획서에 따르면 특별위원회는 2027년 6월 30일까지 ▲주요 민생·지역경제 사업장 및 현장 방문 ▲주요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간담회 개최 ▲포항시에서 추진 중
​ 2027년부터 선발되는 ‘지역의사’ 490명 중 절반에 달하는 229명이 배정받은 권역 안에서 필수 진료과목 수련을 온전히 마칠 수 없는 구조적 모순에 놓여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교흥 국회의원은 19일 열린 제438회 국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보건복지부의 경직된 ‘중진료권 기준 지역의사 수련병원 지정 체계’를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김교흥 의원에 따르면, 복지부가 추진 중인 지역의사제 배정안 분석 결
3개월여 전 실종된 장미란 씨가 숨진채 발견된 사건을 계기로 제주도가 범죄율이 높은 위험한 우범지역이라는 인식이 인터넷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동훈 국회의원이 이를 '착시현상'이라며 "잘못된 정보가 퍼지는 것은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한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주가 다른 지역에 비해 위험한 곳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제주 연쇄실종 암장 사건은 엄정하게 파헤쳐 책임을 묻고 재발을 막아야 한다"면서도 "제주가 특별히 범죄가 많다던
관악구가 지난 25일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년정책 발굴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제4대 관악청년청장’ 류성현 청년청장을 새롭게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4대 관악청년청장은 청년 당사자가 직접 정책과 예산을 결정하고 주도하는 ‘정책 대전환’을 현장에서 이끌어갈 핵심 축이다.구는 주체적이고 자율적인 관악청년청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선출한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명예 관악청년청장’으로 위촉하고 있으며, 이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관악청년청 운영 고도화’와 맞물려 청년 주권 실현의 중심
경주시가 외동읍 농촌공간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레미콘 공장 철거를 완료했다. 26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총사업비 99억
이노비즈협회는 26일 판교 협회 대회의실에서 회원사 판로 개척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제2회 이노비즈협회 회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조달 시장 진입과 M&A를 통한 밸류업 등 회원사의 실제 수요를 바탕으로 전문 협력기관과 연계해 기획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사전 신청한 21개 회
김만식 기자 = 남해군의회는 26일 의장실에서 8월 정례 의원간담회를 열고, 군정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홍찬 의장을 비롯한 군의
경기 가평축협은 지난 14일 달전리 한우명가 회의실에서 2026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수혜 학생들을 격려했다. 가평축협은 매년 조합원 자녀 인재 육성 지원사업의 하나로 학업이 우수한 조합원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고등학생 7명과 대학생 9명 등 조합원 자녀 16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의정부우정 공공주택지구 A-2블록 463호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의정부우정 A-2블록은 지난 2021년 10월에 사전청약을 실시한 단지로, 총 463호 모두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 총 59A, 59B 2개 타입이다.이번 공급 물량은 전체 463호로 사전청약 당첨자 세대 278호를 제외한 185호가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대상이다.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59㎡ 호당 약 4억 3백만 원 수준으로, 3년 전매제한이 있으나 실거주 의무는 없다.의정부우정 A-2블록은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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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이 9월부터 인천 소상공인을 위한 종합 지원·교류 거점인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를 지역 소상공인에게 개방한다.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 내 업무동 1층 로비와 그랜드스테어, 상가동 2층 소상공인 전용교육장을 소상공인과 관련 기관·단체 등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협업·교류 공간으로 제공한다.무료 개방공간에서는 교육·설명회, 회의·간담회, 정책토론, 전시·홍보, 네트워킹 등 소상공인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40석 규모 전용교육장에는 130인치 LED스크린과 음향장비 등이 설치돼 있으며, 약 50명 규모의 그랜드
롯데웰푸드 파스퇴르는 건강한 식사와 영양 균형을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그릭요거트 ‘파스퇴르 그릭’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최근 그릭요거트를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며 단백질과 칼슘 등 영양 성분을 고려한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설탕을 넣지 않은 무가당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며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그릭요거트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롯데웰푸드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고단백, 고칼슘, 무가당, 락토프리를 모두 적용한 ‘파스퇴르 그릭’을 선보였다. 100g당 단백질 6g과 칼슘 200
혼성신호 반도체 팹리스 전문기업 아이언디바이스는 중국 선전에서 개막한 글로벌 전력전자 전시회 ‘PCIM 아시아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용 초소형 질화갈륨 파워 스테이지 솔루션과 신뢰성 검증 세트 데모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아이언디바이스가 공개한 초소형 GaN 파워 스테이지는 100V 하프브릿지 GaN 소자와 게이트드라이버를 단일 패키지로 통합한 고성능 전력구동 반도체다. 열 방출에 최적화된 FoWLP 공정 기술을 적용해 불필요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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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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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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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분석] 롯데웰푸드's 어닝 서프라이즈…"H2 변수=해외 캐시카우·비용 환골탈태·내수·원가·날씨"
롯데웰푸드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표면적으로는 매출 1조 1,557억 원, 영업이익 64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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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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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경찰서, ‘확·인·각’으로 보이스피싱 막는다
태안경찰서는 갈수록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체 기획한 ⌜확·인·각⌟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확·인·각⌟은 ‘의심되면 확인하고, 인출·송금은 멈추고, 각별히 살펴 112·1394에 신고하자’ 는 의미를 담은 예방 메시지로,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도록 제작됐다.특히, 관내 소상공인 점포에 전화기 부착형 ⌜확·인·각⌟ 예방 스티커 500개와 포스터를 배부하고, 음식점 이쑤시개통·메뉴판 등 영업 환경에 맞춘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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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보건당국·국제기구, 금천 결핵관리 벤치마킹
금천구는 지난 20일 네팔 보건당국 및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금천구보건소를 방문해 지역사회 중심의 결핵관리사업과 현장 결핵관리체계를 살펴봤다고 밝혔다.구에 따르면 네팔 보건부 및 결핵 관련 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세계보건기구, 유엔세계식량계획 관계자 등 13명이 대한민국 결핵 예방, 진단, 치료 및 영양지원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한한 가운데 우수사례로 꼽히는 금천구보건소를 방문했다. 네팔은 결핵발생률이 인구 10만명 당 50명 이상인 결핵고위험국가다.이에 구는 설명회를 통해 결핵 예방과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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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내가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 이어간다
서울 성동구는 성동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600일을 맞아 지난 8월 24일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주민과 지역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료·요양 통합돌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그동안 성동구가 지역사회와 함께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통합돌봄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주민들이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성동구는 2025년 1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참여한 이후, 2026년 3월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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