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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징수’ 울산시, 2025년 세수 755억 확보

울산시가 지난해 결산 결과 체납세 징수 302억원, 공공예금 이자수입 227억원, 세무조사 추징 226억원 등 총 755억원의 세수를 확보했다.

3일 울산시에 따르면 우선 체납세 분야에서는 강력한 현장 징수 활동이 주효했다.

시는 지난해 상·하반기 일제정비기간을 통해 대포차와 고질 체납 차량을 집중 단속하고, 공영주차장 영치 시스템을 가동했다.

그 결과 302억원을 징수하며 징수율 37.7%를 기록,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공공예금 이자수입은 227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시의 이자수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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