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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설 연휴 ‘반려견 돌봄 쉼터’ 운영

10시간전
강남구가 설 연휴 기간 안심하고 반려견을 맡길 수 있는 ‘반려견 돌봄 쉼터’를 운영한다.

접수는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하며, 선정된 반려견은 2월 13일부터 22일 사이 최대 5일간 무료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동물등록을 마친 5개월령 이상, 체중 10kg 이하의 반려견 50마리다.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2월 10일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선정은 돌봄 공백이 큰 가구를 우선 고려한다.

1순위는 유기견 입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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