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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16시간전
사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지표평가 부문 종합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도시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평가는 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지원체계 등 4개 부문에 걸친 지표평가와 우수정책 평가로 진행되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한다.

사천시...
충남 계룡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향적산 치유의 숲 잔디광장에서 ‘향적산 치유의 숲 숲속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향적산 치유의 숲을 널리 알리고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산림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화합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특히 공연 관람을 위해 지역을 찾은 방문객들이 인근 음식점 등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총 3부로
논산시는 4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11기 논산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앞으로 1년간 온라인 시정 홍보에 나설 서포터즈 3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논산시 SNS 서포터즈는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기반으로 시정 소식과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알리는 온라인 홍보단이다. 이번 제11기는 블로그 15명, 페이스북 9명, 인스타그램 11명으로 구성됐으며, 논산은 물론 대전·세종·천안·서울 등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들이 함께한다. 활동 기간은 9월 1일부터 내년 8월
화성특례시 봉담읍 동화리에서 높이 약 10m에 이르는 보강토 옹벽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대규모 옹벽이 붕괴한 만큼 추가 붕괴 가능성과 시설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4일 화성특례시에 따르면 사고 신고는 지난 3일 오후 8시경 119를 통해 접수됐다. 현장 확인 결과 사유지 안에 설치된 옹벽 일부가 붕괴한 것으로 파악됐다.시는 사고 직후 관계 부서를 현장에 투입해 출입 통제와 안전띠 설치, 위험구간 차단, 주변 통행 관리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최근 강우로
오산역 주변 원도심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주민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지역 토지주와 건물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사업 방식과 토지주 참여 조건, 개발에 따른 기대 효과 등을 살펴봤다.오산역도심복합개발사업추진위원회는 5일 오전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오산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사업 대상 지역 토지주와 건물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고진상 동문빌라집합건물 자치위원장과 양원진 ㈜통일감정평가법인 대표, 고민구 ㈜엠케이씨앤디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기대영
홍성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덕명학습장에서 관내 유·초·중·고 교원 26명을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중점교육지원청 사업의 일환인 ‘2026 교원 AI·SW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 1일차 과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AI로 여는 미래교실’을 부제로 마련된 이번 연수는 지능정보사회에 따른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교원들의 AI·SW 기반 수업 설계 및 운영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총 15차시의 직무연수로 마련됐다.연수 1일차 과정 ‘AI와 미래교실’은 본격적인 실습 연수에 앞서
오는 2027년 영주시와 봉화군에서 공동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공식 상징물이 최종 확정됐다.영주시와 봉화군은 내년에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한 첫걸음인 공식 상징물을 대국민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선정된 대회 공식 슬로건은 “희망영주 도약봉화, 하나되는 경북의 힘”으로 경북 북부권 영주시와 봉화군의 희망찬 미래 비전을 도민 화합의 메시지로 직관적으로 담아내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대회를 빛낼 마스코트는 두 시·군의 대표
영주시는 9일 시청 강당에서 민원공무원 27명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의 쉼표’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원공무원들이 반복적인 민원 응대 과정에서 쌓인 긴장과 피로를 해소하고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통해 보다 여유 있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녹취록 공세를 두고 "조선불량검, 조선불량쪽가위"라고 맹비난하며 "캐비닛 유출, 증거조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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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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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상대로 승점을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던 한국 20세 이하 여자축구대표팀이 가나에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조 최하위로 밀려난 한국은 이제 에콰도르와의 최종전에 16강 진출 희망을 걸어야 한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U-20 여자 월드컵 C조 2차전에서 가나에 1-3으로 졌다.지난 6일 프랑스와 첫 경기에서 조혜영의 선제골을 앞세워 1-1로 비겼던 한국은 1무1패, 승점 1에 머물렀다. 반면 에콰도르와 1차전에서 0-3으로 완
비트코인이 8월 반등 이후 중기 이동평균선이 빠르게 수렴하면서 골든크로스 형성에 가까워졌다. 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신호의 의미는 8만~8만2000달러 저항대를 실제로 돌파하느냐에 달려 있다.비트코인은 6월 저점인 5만8000달러 부근에서 반등한 뒤 현재 7만925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8월 돌파 이후 단기 이동평균선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200일 이동평균선도 다시 회복했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현재 7만2830달러 부근에 있다.100일 이동평균선은 약 7만560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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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원 6명 중 1명의 시신이 7일 만에 경북 포항에서 발견됐다.9일 해경과 관계당국은 이날 오전 8시 48분께 티엔에스캐처호 실종 선원 A씨가 포항 도구해수욕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앞서 286t급 티엔에스캐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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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지난 9월 5일 서희도서관 3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AI 웹툰 공모전 시상식」과 ‘이익주 교수 강연’을 시민들의 열띤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천시의 대표적 역사 인물인 서희 선생의 외교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기술과 인문학을 융합하고자 기획한 「서희 선생과 AI의 만남」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했다.행사의 막은 AI 웹툰 공모전 「서희선생과 AI, 시간을 넘나드는 지혜」 시상식으로 열렸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창
국세청이 고유가 장기화와 금리 인상 우려 등 어려운 경제여건을 고려해 비정기 세무조사를 보다 신중하게 운영한다.불공정 탈세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되 세무조사가 정상적인 기업의 경영활동을 위축시키거나 납세자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지 않도록 조사 대상 선정부터 범위 설정까지 사전 검증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9일 국세청에 따르면 최근 본청 조사국은 일선 조사부서에 비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할 때 납세자의 경제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조사 전반을 세심하게 관리하라는 지침을 시달했다.특히 비정기 세무조사 대상자를 선정하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일방적으로 공공임대주택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진 가운데, 박승원 광명시장이 공공임대 문제와 관련해 사전 소통이 부족했던 점에 대해 ‘송구하다’며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공공임대 철회는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주민들의 분노가 쉽게 가라앉기는 어려울 전망이다.광명시와 철산하안재건축연합회는 지난 8일 광명시청에서 재건축 현안 해결을 위한 비공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철산12·13단지와 하안1·2, 3·4, 5, 6·7, 8, 9,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원정 6연전의 첫 시작인 광주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하며 원정 6연전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반면 광주FC는 이날도 승리하지 못하며 K리그 역대 최다 연속 무승 기록을 경신했다. 제주SK는 9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광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정운, 세레스틴, 토비아스, 박민재, 네게바, 장민규, 이탈로, 박수빈, 아이아스, 신상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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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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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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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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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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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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