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지역을 대표할 우수 음식점을 선정하기 위해 ‘제3회 과천시 맛집선발대회’ 최종 후보 5개 점포를 대상으로 8월 4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시민 투표를 시행한다.이번 ‘맛집선발대회’는 지역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과천만의 특색 있는 대표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맛집에는 시 공식 홍보와 축제 입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외식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온라인 시민 투표 대상은 서류심사와 위생 평가, 미스터리 쇼퍼 맛 평가를 거쳐 최종 경연대회에
복잡했던 역사 안내 시설은 한층 단정해지고 반복적인 안내 방송 대신 클래식 음악이 흐른다. 서울지하철의 변화는 현재 진행형이다. 더 쾌적하고 더 편리하게 진화한다. 대대적인 역사 환경 정비도 진행된다.서울교통공사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통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지하철 이용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작은 변화'를 통해 역사의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취지다.가장 먼저 달라진 것은 역사 환경이다. 공사는 지난해부터 기준에 맞지 않거나 노후화된 역사 내 부착
발레·태권도·국악 등 학생들, 스스로 꾸민 열정 가득한 ‘꿈 발표회’ 눈길김명환 이사장 “꿈은 나눌수록 커지고 응원할 때 더 큰 힘… 어린이들 꿈 실현 지원 앞장”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생산 글로벌 1위 기업 ㈜덕신EPC 김명환 회장이 설립한 무봉재단이 올 역대 최대 규모의 장학생을 선발, 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5일 공익장학재단법인 무봉은 천안 덕신EPC 무봉글로벌아트홀에서 전국의 재능 있는 초등학생 20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제8회 무봉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 성료했다.이번
정읍시가 버려지던 도시숲과 가로수의 전지 부산물을 친환경 에너지로 되살려 폐기물 처리비와 탄소 배출을 함께 줄인다.시는 지난 4일 시청 2층 시장실에서 포레스트 주식회사와 ‘미이용 산림자원 무상 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미이용 산림자원은 산림경영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물 가운데 원목 규격에 미치지 못하거나 수집이 어려워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목재 자원을 말한다. 지역에서는 주로 도시숲과 가로수의 가지치기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다.그동안 이러한 가지와 부산물은 임목폐기물로 분류돼 별도의 비용을
인천평화복지연대 부설 자치재정연구소가 군·구의회의 주민 소통 강화와 의정참여 기회 보장을 촉구했다.자치재정연구소는 인천시의회 및 11개 군·구의회 홈페이지 운영 실태를 전수 확인한 결과 일부 군·구의회가 ‘의회에 바란다’ 게시판을 국민신문고나 구청 민원창구와 연결함으로써 주민과의 소통 기능을 약화하고 ‘행정사무감사 의견수렴’ 게시판을 운영하지 않았으며 영상회의록을 운영하지 않거나 외부 플랫폼에 의존해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정보 점근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5일 밝혔다.3일 기준 ‘의회에 바란다’ 자체 의견수렴 게시판을 운영하는 곳은 인천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제주시는 올해 8월 주민세 개인분 19만1382건에 대해 총 11억9200만 원을 부과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부과 대상에는 외국인 6030명도 포함됐다.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 세대주인 개인과 1년 이상 체류지를 둔 외국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세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읍·면 지역은 5500원, 동 지역은 6600원이다.다만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와 30세 미만 미혼 단독 세대주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80세 이상 고령 납세자는 제주특별자치도세 감면조례에 따라 세액 감면 혜택을 받는다.주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실수요자 보호와 시장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한 '조세 정상화'가 이번 개편의 핵심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의 본질은 세수 증대나 징벌적 과세가 아니라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는 조세 정상화"라며 실수요자 보호와 주택 공급 확대, 임대차시장 안정이 균형 있게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정부가 총 5차례의 부동산 정책 토론회와 7천여 건의 국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대구 달성군립도서관이 오는 8일 인문학 특강 ‘역사 속의 달성, 대구달성, 달성군 몇 장면’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강연은 도서관 대표 인문학 기획인 ‘달성인문대학 : 명사초청특강’ 일환인, ‘역사 속의 달성, 대구달성, 달성군 몇 장면’으로, 대구와 달성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비롯해 지역의 핵심 역사·문화 자원을 다채로운 사례로 풀어내, 달성의 형성
대구 동구청은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안전보안관과 안전모니터봉사단, 한국가스공사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구청 열린마당과 동서시장 일대에서 '폭염 대비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수 700병, 부채와 물티슈 등 홍보 물품을 배부와 함께 주민들 폭염 대비 안전수칙 홍보,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 요소 사전 발굴 위한 ‘안전신문고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