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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청소차 후면 발판 제거 시범운영 실시

충북 제천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작업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현실적인 용역 원가 산정을 위해 청소차 후면 발판 제거 시범운영을 오는 8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운영은 환경미화원이 차량 후면에 탑승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및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변화된 작업환경에 따른 적정 인력 및 작업시간을 분석하여 향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용역의 원가를 산정할 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일부 청소차는 작업 효율성을 위해 차량 후면 발판을 활용해 왔으나 추락과 충돌 등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
대한불교조계종 법주사가 KT서부고객본부와 협력해 ‘KT하이오더 기반 스마트 불전함’을 도입하고, 전통 사찰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법주사는 이번 도입을 통해 현대 디지털 환경에 부합하는 사찰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타 사찰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기존 현금 중심의 보시 방식에서 카드 및 간편결제로의 전환을 유도함으로써,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젊은 세대뿐 아니라 사찰을 찾는 탐방객과 외국인 관광객 모두가 보다 편리하고 친숙하게 불교문화를 접할 수 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의 전 배우자가 김 후보 측 기자회견 내용을 정면 반박하는 2차 입장문을 공개했다.전 배우자는 지난 28일 공개한 2차 입장문에서 “오늘 또 다시 이런 보도로 많은 분께 혼란과 심려를 끼친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그러나 김창규 후보로부터 협박성 문자를 받았다”고 주장했다.그는 이날 김 후보로부터 “당신이 벌여놓은 일 이제 책임 질 때가 되었습니다. 선거법 위반, 명예훼손 등 엄청난 처벌로 소추할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잘 생각해 봐요.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국민센터 2층 수영장에서 7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달 31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38분쯤 가경국민센터 수영장에서 70대 여성 A씨가 트랙 안전선 인근에 걸친 상태로 의식을 잃은 것을 한 이용객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A씨는 안전요원에 의해 구조된 뒤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위생해충 방제를 위해 영운천과 가경천, 석남천 산책로 등에 포충기 32대를 추가 설치했다.이번에 설치된 포충기는 자외선으로 모기 등 해충을 유인해 포집·방제하는 장비다.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인체에 무해하다. 시는 이번에 설치된 장비를 포함해 포충기 141대를 오는 11월까지 가동하는 한편 이산화탄소 활용 모기 감시 장비 10대, 해충기피제 분사기함 20대 등도 함께 운영한다. 상당보건소 관계자는 “친환경 해충 방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방역
충북 보은소방서는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군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29일 관내 투·개표소를 방문해 화재 안전점검을 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도 확인했다.이번 점검은 선거 당일 다수 인원이 운집하는 투·개표소의 화재 및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영준 서장이 직접 투표소 내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구 확보 상태, 피난 동선 장애요인 등을 확인하고 관계자를 대상으로 초기 대응요령과 119 신고체계 등 안전교육도 진행했다.보은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하천과 배수시설을 정비하며 지역사회 침수 피해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은 4일 충남 당진천 일대에서 하천가와 인근 빗물받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올해 장마철 많은 강수량이 예상됨에 따라 하천 범람과 도심 침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단원들은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당진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을
하나은행이 공적연금 수령자를 대상으로 연 1.0% 고정금리를 적용한 소액 마이너스통장을 출시했다. 이는 지난 4월 기준 은행권 마이너스통장 평균 금리보다 4.40%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4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하나원큐 연금생활비대출'은 국민연금·공무원연금·사학연금·군인연금 등 4대 공적연금 수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전용 상품이다.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비대면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대출 유형은 필요할 때 꺼내 쓴 뒤 채워넣는 신용한도
충북 충주시는 4일 이마트 충주점 및 문화사거리 일원에서 제363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과 충주시 안전관리자문단,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40여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대표적 다중이용시설인 이마트 충주점을 대상으로 ‘2026 집중안전점검’ 표본 점검을 실시했다.이는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조치해 대형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김 권한대행이 직접 시설 점검 현장을 지휘하고 안전 관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또한, 본격적인 여
대전지방국세청은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월 4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행사에 참석한 정용대 청장은 지방청 간부 및 대전지역 세무서장 등 7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지정묘역에서 쓰레기 줍기, 잡초제거 등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정용대 청장은 “직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충청권 모두의 성장을 위한 합리적이고 따뜻한 세정지원과 함께 납세자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오는 7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다목적광장에서 '부산항 북항 컬러링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북항 재개발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주말을 맞아 북항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내용은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 참여자들이 북항의 아름다운 풍경을 직접 그리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 가족들은 준비된 북항의 친수공간과 마리나 도안에 자유롭게 색을 덧입히며 북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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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윤용식·이종률 교수팀, PDRN 이용 치루수술 효과 세계 첫 규명 기존 줄기세포 치료 비용 대비 100배 저렴해 환자 접근성 향상 기대 크론병 치루는 크론병의 대표적인 합병증으로 재발이 잦고 완치가 어려운데, 연어에서 추출한 재생의학 물질인 PDRN이 크론병 치루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제주 제2공항 범도민추진위원회는 4일 6·3 지방선거 결과에 맞춰 성명을 내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과 김성범 국회의원 당선인, 제주도의원 당선인들을 향해 제2공항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추진위는 “당선된 위성곤 지사와 김성범 국회의원, 도의원 당선인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면서도 “제주 제2공항은 국가 핵심 인프라 사업으로, 법과 절차에 따라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위성곤 당선인에 대해서는 “선거 기간 제2공항의 국가 핵심 인프라 필요성을 인정하고 갈등을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약속한 만큼, 이제는 공약을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확산하면서 뜻밖의 기업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당사자격인 CJ ENM은 고사하고 티빙 2대 주주인 KT까지 다시금 소환되고 있다.엄밀히 말하면 이번 사고와 KT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티빙 운영 주체는 CJ ENM이 주도하고 있으며 KT는 자회사 KT스튜디오지니를 통해 지분을 보유한 주요 주주일 뿐이다. 보안 운영이나 시스템 관리 책임 역시 티빙 측에 있다.그럼에도 KT가 소환되는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몇 달 전 내놓은 해킹 보상 프로그램 때문이다.앞서 SK텔레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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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복지관 뒷마당에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을축제 ‘함박모락’을 개최한다.특히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가진 주민들이 함께 살아가는 함박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세대와 국적을 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공동체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체험부스, 먹거리, 놀거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체험부스는 ▲나만의 거울 키링 만들기 ▲비즈 팔찌, 반지 만들기 ▲이끼테라리움 만들기 ▲걱정인형 만들기 ▲양말목 키링 만들기 ▲천연 소프넛 물비누 만들기 ▲커피컵 틸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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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산업 안정화 로드맵 제시…사전 대응체계 강화 수급안정 적립금 조성 추진…가치 중심 소비 확대 전략 한우자조금이 가격 하락 이후 대응에 머물렀던 기존 수급사업 구조를 넘어, ‘수급 변동성 관리 중심’의 산업 안정 체계 구축을 위해 나섰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급변하는 한우 수급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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