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대웅, '엔블로' 멕시코 허가…"중남미 7개국 승인"

2시간전
대웅제약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가 멕시코에서도 품목 허가를 받았다.

이번 허가로 엔블로는 중남미 7개 국가에서 승인을 획득하게 됐다.

대웅제약은 ‘엔블로 0.3㎎’이 멕시코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중남미 품목허가 신청 12개국 중 이번 멕시코를 포함해 총 7개국에서 승인을 획득했다...
달성군새마을회는 21일 달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활성화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2일째인 22일 여야는 서로를 강하게 비판하며 격돌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박해철 대변인은 22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12·3 불법 계엄은 수괴 윤석열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파면 결정과 사법부 판단으로 이미 위헌·위법성이 확인된 내란이다. 1980년 광주의 시민처럼 전 국민이 대
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대구시교육청은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 대구지역연합회 및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과 협력해 고등학생 45팀 180명을 대상으로 ‘지역 대학 연계 과학탐구활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의 과학기술 전문가의 자문지도와 DGIST 연구실 현장탐구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탐구 주제의 답을 찾는
대구 중구보건소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정보 표시판을 제작해 배부한다. 이번 사업은 영업자가 꼭 표시해야 할 사항을 빠짐없이 적도록 돕고, 스스로 식품 안전을 챙길 수 있도록 지원해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건소는 표시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광주지방국세청과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지역 내 첨단 전략산업 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광주국세청은 5월 27일 오후 2시 광주경제자유구역청 내 입주기업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이노비즈센터에서 국세청 조세지원 제도 안내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광주국세청과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광주경제자유구역청 내 입주기업에 대한 세제지원을 위해 4.15. 체결했던 업무협약의 후속조치 방안으로 추진됐다.또 최근 법령 개정사항과 주요 공제·감면 제도에 대한 기업들의 이해를
우리은행이 제2금융권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하는 서민·취약계층을 위해 최고 금리를 연 7%로 제한한 대환 대출 상품을 선보인다.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를 도입해 프리랜서와 주부 등 소득 증빙이 어려운 계층까지 지원 대상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우리은행은 우리카드, 우리금융저축은행, 우리금융캐피탈 등 그룹 계열사의 고금리 신용대출 고객을 위한 대환 전용 상품인 '우리 WON Dream 갈아타기 대출'을 2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의 근로소득자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는 27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과 생활권, 참여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친화도시 조성’을 공약했다. 양 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 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며 △이동권 보장 확대 △생활밀착형 지원 강화 △일자리 및 자립 기반 확충 △인식 개선 및 사회참여 확대 등을 제시했다.그는 “장애인이 불편과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복지도시를 위한 정책
1시간전
지난해 제주지역에서 약 4300명의 인구가 순유출된 가운데 직업과 주택 문제가 주요 전출 사유로 나타나 지역 정주여건 개선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수도권 이동이 이어지면서 인구 구조 변화 우려도 커지고 있다.호남지방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5년 호남·제주지역 국내인구이동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전입자는 7만7588명, 전출자는 8만1861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제주에서는 4273명의 인구 순유출이 발생했다.연령대별로는 청년층 유출이 두드러졌다. 20대 순유출률은 -3.2%를 기록했으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 "요즘 이재명과 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이재명만 사는 세상', '명사세'가 따로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어 "이재명의 입에서 사라진 단어들이 있다. 바로 '물가대책' '환율대책' '금리대책'"이라며 "이재명과 민주당은 오로지 '주가'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이렇게 비판했다.장 대표는 "주가 올리는 건 기업이다
1시간전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이 영업비밀 자료 유출 혐의로 노조 위원장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27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전날 수사관들을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 사업장에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경찰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사내 서버와 자료 보관 시설 등에서 시스템 접속과 회사 출입 기록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수사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임의제출이 아닌 압수수색 방식으로 혐의 입증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했다는 입장이다.경찰은 지난달 20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1시간전
인천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이 당초 준공예정일 맞춘 공기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6일 본보 취재 결과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우선협상대상자인 호반건설은 지난 3월 24일 우선협상자에 선정된 이후 입장문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한 수용 여부를 밝히지 않고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에 대해 발주자인 ㈜인천글로벌시티는 우선협상자 대상 선정부터 공사비를 인상해 달라는 요구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위라며 우선협상대상자의 위치를 유지할 것인지 호반건설측
1시간전
한진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수송보국’의 창업이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진은 지난 22일 신입사원 20여 명이 서울 동작구 소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와 묘역 정화 및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진은 지난
2시간전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지난 15일 상인지점 직원들이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달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4월 9일 상인지점을 찾은 고객 A씨는 계좌 잔액 전액의 현금 인출을 요청했다. 이를 응대한 서연실 팀장은 고객이 불안하고 초조한 모습을 보이며 횡설수
충북 충주경찰서는 27일 경찰서 2층 탄금마루에서 충주시, 국토관리사무소, 도로관리사업소 등 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최근 들어 연이어 2건의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경찰서장이 각 사고 현장을 방문해 그 자리에서 개별 현장의 사고 유형을 면밀히 분석한 뒤, 관계기관간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시설개선 등 노력할 것을 주문했고, 이에 대한 후속 대책의 일환으로 이번 회의를 진행하게 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발생한 교통사고의 각 유형을 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절의 도시 영주, ‘AI 영화로 다시 깨어난다’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MBC, 김태흠 후보 모두발언 통삭제... 선거 개입 논란 확산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Generic placeholder image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한일 정상회담 성과 이어받아 안동을 '세계인이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는 20일,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일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
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국세청, 대구 최대 산업단지 현장 목소리에 응답하다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5년 온라인 모니터링 결과, 재생의료 거짓·과대 광고 246건 적발
보건복지부는 재생의료 관련 거짓·과대광고를 게시한 63개 의료기관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에 조치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는 ’25년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매체를 대상으로 불법 광고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이다.적발된 광고의 주요 유형은 재생의료기관 지정 사실을 내세워 첨단재생의료와 무관한 시술을 마치 안전성이 검증된 재생의료인 것처럼 홍보해 소비자로 하여금 오인을 유발하는 광고로 '의료법'상 거짓·과대 광고에 해당한다.첨단재생의료는 재생의료기관으로 지정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개혁 목표는 더 큰 가치 만들어 다시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 만드는 것"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6 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 시상식 및 세미나에서 축사를 하며 "오늘의 수상은 개별 기업의 성과를 넘어, 우리 자본시장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위원장은 이어 "정부는 우리 자본시장이 명실상부한 프리미엄 시장으로 자리잡고 나아가 글로벌 베스트 자본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있다"며 "방향은 분명하다. 신뢰, 주주보호, 혁신, 시장 접근성 이 네 가지 방향은 서로 분리된 과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난해 제주 인구 4300명 순유출…“직업·주택 이유로 떠났다”
1시간전
지난해 제주지역에서 약 4300명의 인구가 순유출된 가운데 직업과 주택 문제가 주요 전출 사유로 나타나 지역 정주여건 개선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수도권 이동이 이어지면서 인구 구조 변화 우려도 커지고 있다.호남지방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5년 호남·제주지역 국내인구이동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전입자는 7만7588명, 전출자는 8만1861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제주에서는 4273명의 인구 순유출이 발생했다.연령대별로는 청년층 유출이 두드러졌다. 20대 순유출률은 -3.2%를 기록했으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덕홍 후보 "5년간 들은 주민 목소리 담았다"...'조천읍 6대 정책' 발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 김덕홍 후보가 27일 '조천읍 6대 정책'을 발표하며 막바지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이날 제시한 ‘조천읍 6대 정책’은 △1차 산업 경쟁력 강화 △체류형 관광 및 지역브랜드 강화 △주민 참여형 소통 강화 △교통·안전·생활 인프라 확충 △자연환경 보전·관리 강화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 등이다.김 후보 측은 공식 선거운동 기간 발표한 119구조센터 유치, 농업용수 인프라 확충, 함덕 교통난 해소, 복합 공공육아센터 조성, 체류형 관광거점 조성 등의 공약이 6대 정책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동혁 "요즘 민주당 행태 보면 '이재명만 사는 세상', 명사세가 따로 없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 "요즘 이재명과 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이재명만 사는 세상', '명사세'가 따로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어 "이재명의 입에서 사라진 단어들이 있다. 바로 '물가대책' '환율대책' '금리대책'"이라며 "이재명과 민주당은 오로지 '주가'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이렇게 비판했다.장 대표는 "주가 올리는 건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