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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15일부터 신용대출 관리 강화…일별 접수 초과 시 비대면 제한

신한은행이 가계부채 증가세에 대응해 신용대출 관리를 강화한다.

대면·비대면 합산 일별 접수량이 내부 기준을 넘으면 비대면 신용대출 신청을 한시적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12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이러한 조치를 담은 '신용대출 선제적 관리방안'을 시행한다.

서민금융대출과 상생대환대출 등 취약계층 지원 상품은 이번 조치에서 빠진다.

일부 마이너스통장 이용자는 한도가 최대 20% 줄어들 수 있다.

신한은행은 약정금액이 3000만 원을 초과하는 마이너스통장을 관리 대상에 포함했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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