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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혁신센터, CES 2027 참가 기업 모집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ICT 전시회 ‘CES 2027’에 참가할 대전통합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보유한 대전지역 창업·성장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 규모는 총 24개사 내외다.

CES는 미국소비자가전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ICT 전시회로, 전 세계 혁신기업과 투자자,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기술 박람회다.

대전시는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해 매년 대전통합관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대학·출연연과 협력하는 통합 운영체계를 새롭게...
  국립괴산호국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증평군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국가상징 태극기 사진전’을 연다. ‘다시 마주한 약속, 태극기로 잇는 내일’을 주제로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한 태극기로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추진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정부가 국가유산으로 등록해 관리하는 태극기 20점의 원형을 촬영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구한말 독립운동가들이 사용했던 태극기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운 학도병들의 다짐이 담긴 태극기까지 볼 수 있다. 강대원
김광직 더불어민주당 단양군수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총력 유세에 돌입했다.김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오늘 12시까지 단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끝까지 뛰겠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선택이 우리 지역의 미래를 바꾼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정부와 발맞춰 실질적인 예산 확보와 정책 추진이 가능한 민주당 군수가 필요하다”며 “제가 바로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일할 첫 민주당 군수가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김광직 후보 측은 “오늘 하루 전 조직과 지지자들이 총력 대응 체제로 전환해 투표 독려와 현장 유세에 집중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충북 옥천군 군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2일 원아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안전한 물놀이 습관 형성을 위해 수영 체험활동을 추진했다. 어린이들은 물놀이 안전 수칙과 물놀이 기구 사용 시 지켜야 할 약속 등을 익힌 후 체험에 참여해 튜브 놀이, 물총 놀이 등 다양한 물놀이를 즐겼다. 활동에 참여한 박하온 어린이는 “친구들과 함께 수영도 하고 물속에서 신나게 놀아서 정말 재미있었다"며 "물과 친구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전환 원장은 “아이들이 다가오는 여름철 물과 친숙해지고 안전한 물놀이 습관을 자연스럽게
 태안군이 태안군가족센터를 통해 6월 30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18세 대한민국 국적 자녀 중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아동·청소년이며, 출생 연도 기준으로는 2008년생부터 2019년생까지 해당한다.  지원금은 NH농협 카드 포인트로 연 1회 지급되며, 학교급별로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으로 교재 구매·독서실 이용 등 교육활동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고 11월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민선9기 충북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청주시 산하기관 임직원 9명에 대한 대대적인 인선 작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8일 청주시에 따르면 제4대 통합 청주시장 인수위원회가 오는 10일 공식 출범한다. 인수위는 4개 분과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사무실은 청주 문화제조창 4층에 마련됐다.이번 인수위는 오는 7월1일 자 시청 고위직 공무원 정기 인사뿐만 아니라 시장에게 임명권이 있는 주요 산하기관 임직원의 인선 안건을 집중적으로 다룰 전망
단순한 도로 위 풍경을 넘어,뜨거운 햇살을 막아주고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고마운 '도시의 허파' 가로수! 새하얀 꽃잎이 아름다운 이...
제주참여환경연대를 비롯해 전국 18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는 8일 성명을 내고 "지난 6월 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투표 중단 사태가 발생했다"며 "선거관리위원회의 안이한 판단과 대처가 유권자의 참정권을 침해한 중대 사건으로 비화했다"고 주장했다.지역운동연대는 선거관리위원회 발표를 인용해 :전국 50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것으로 나타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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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페른베의 실내악 콘서트가 오는 2026년 6월 27일 오후 7시, 서울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앙상블 페른베가 주최하고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플루트,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가 함께하는 실내악 무대로, 독일 낭만주의와 프랑스 음악의 섬세한 정서를 아우르는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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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도정의 대중교통 핵심정책인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사업이 기로에 놓였다.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선거운동기간에“도민들이 불편해하고 교통체계가 혼잡한 섬식정류장과 BRT사업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간선 버스는 지점과 지점을 연결하고, 마을 순환버스를 도입해 생활권 단위로 교통 불편을 해소하겠다”며 “읍·면 지역은 책임 택시운행제를 통해 대중교통 체계를 획기적으로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위 당선인의 대중교통 개편 공약은 도심은 정류장을 줄여서 주요 거점을 간선버스가 빠르게 연결하고, 읍·면은 구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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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면 조금 힘들더라도 항상 걸어 다니는 것을 선호한다. 천천히 걷다 보면 차로 ‘쌩~’ 지나가며 볼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옛 조폐공사 본사를 보고 온 나는 다음 목적지로 가기 전 부산 온천동에 돈을 찍어내던 공장이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천천히 지나가기로 마음먹었다. 가을은 참 예쁘다. 특히 한적한 도시를 걸을 때 더욱 그러하다. 동래역 옆에 있는 온천천을 따라 가로수 단풍이 조금 있었지만 색상의 아름다움에 취해 20분 정도를 걸었다.노래를 흥얼거렸다.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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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가 산업·통상·에너지 분야 경험을 갖춘 조영원 전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조영원 신임 부사장은 8일 충북혁신도시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을 시작으로 2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조 부사장은 1969년 경북 영양 출생으로 숭실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 경영정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1993년 공직에 입문한 뒤 산업통상부 공보관실과 에너지안전과, 해외투자과, 무역구제정책과 등을 거치며 산업·통상·에너지 분야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았다.
일부 보수 지지자들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빌미로 비상계엄 사태 당시 정치적 의견을 밝혔던 연예인들에게 정치적 균형을 요구하는 SNS 댓글 공세를 펼치고 있다.지난 6일 오전부터 연예인 아이유 씨, 박보영 씨 SNS에 '커피차를 보내달라' '왜 계엄때와는 다르게 입장이 없느냐'라는 댓글이 달리고 있다. 아이유 씨 등이 2024년 12월 3일 계엄 이후 '윤석열 탄핵 촉구' 집회에 선결제로 커피차를 보내 응원한 것을 문제 삼는 것이다. 배우 조인성 씨 SNS에는 최근 급등하는 환율 문제에 대해 입장을
군포시가 지역 청년들에 대한 건전한 여가 문화활동 활성화와 청년정책 접근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민간 사업자와 손을 잡았다.군포시는 최근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네스트' 관내 민간 공간 9개소를 선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청년공간 네스트'는 카페, 공방, 작업실 등 다양한 민간 공간 운영자가 시의 지원을 받아 지역 청년들에게 둥지처럼 편안한 쉼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시는 공개모집과 권역별 접근성, 이용 편의성, 프로그램 유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참여 공간을
티피링크의 스마트홈 브랜드 타포는 프리미엄 올인원 로봇청소기 'Tapo RV50 Pro Omni'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강력한 흡입력과 자동화 기반 유지관리 시스템, 머리카락 엉킴 방지 기능 등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의 핵심 기능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타포 RV50 프로 옴니는 최대 15,000Pa의 초강력 흡입력을 지원해 미세먼지부터 긴 머리카락,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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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운동 마지막 날 '영천·성주·상주·문경 총력 유세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영천·성주·상주·문경 등 경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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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저항성 가축, 축산 안보 위한 ‘게임 체인저’
지난 기고에서 ‘경험의 육종’에서 ‘데이터와 유전자의 정밀 육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현시점에서 여러 정밀 육종 동향 중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질병’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지난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로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 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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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경북교육 47년 경험으로 아이들의 미래 끝까지 책임지겠다"
김재욱 기자 =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는 2일 오후 6시 포항 영일대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제9회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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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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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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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부족 … 국립소방병원 ‘반쪽 개원’
충북 중부권의 필수 의료를 책임질 국립소방병원이 8일 정식 개원했다. 그러나 전문의 정원을 채우지 못한 채 사실상 반쪽 개원해 정상운영에 대한 우려감을 낳고 있다.이날 본보 취재 결과, 현재 국립소방병원 전문의는 29명으로 당초 계획된 전문의 정원 48명보다 19명이나 부족한 상태다.응급의학과는 정원 6명 중 겨우 2명만 채웠고 내과는 호흡기·순환기·소화기·신장·내분비·감염 등 6개 분과 정원 11명 중 4명만이 확보했다.심지어 정원이 3명인 입원의학과를 비롯해 신장내과와 내분비내과는 담당 의사가 전무한 실정이다.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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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日 고후상의 결연 35주년 기념식
청주상공회의소는 지난 4일 일본 야마나시현 고후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자매결연 3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이번 기념식은 지난 199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35년간 이어온 국경을 넘은 양도시간 상공인들간 우정의 교류를 자축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더 강화해 나가기를 다짐하는 행사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청주상의 차태환 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방문단과 고후상의 노구치 에이이치 회장 및 임직원, 이와시타 가즈히코 일한친선협회 회장 등 양 지역의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양 상공회의소 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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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연일 당선 감사 거리인사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도민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한 거리인사를 이어가고 있다.윤 교육감은 당선 다음 날인 지난 4일 곧바로 업무에 복귀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근무를 마친 뒤 청주시 서원구 분평사거리에서 부인 하정혜씨와 함께 거리인사에 나섰다.그는 5일에도 청주 지북사거리에서 퇴근길 거리인사를 하며 시민들과 만나 당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8일에는 이른 시간부터 상리사거리, 주성사거리, 사창4거리 등 청주 주요 교차로를 돌며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넸다.윤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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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장직 인수위 산하기관 9명 인선작업 ‘관심’
민선9기 충북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청주시 산하기관 임직원 9명에 대한 대대적인 인선 작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8일 청주시에 따르면 제4대 통합 청주시장 인수위원회가 오는 10일 공식 출범한다. 인수위는 4개 분과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사무실은 청주 문화제조창 4층에 마련됐다.이번 인수위는 오는 7월1일 자 시청 고위직 공무원 정기 인사뿐만 아니라 시장에게 임명권이 있는 주요 산하기관 임직원의 인선 안건을 집중적으로 다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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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균 “교육발전 등 위해 봉사”
김진균 전 충북교육감 후보가 8일 낙선 인사를 했다.김 후보는 이날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19대 교육감 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윤건영 당선인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도민의 기대와 신뢰를 바탕으로 충북 교육을 더 발전시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그는 “이번 선거를 통해 보여주신 민심의 뜻을 무겁게 새기겠다”면서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선거 과정에서 만난 도민과 교육 가족의 목소리는 큰 가르침이자 소중한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교육자로서, 충북 교육을 사랑하는 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