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 제조사 에브리봇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143억5867만9012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에브리봇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343억5666만7933원으로, 직전사업연도 297억5085만517원 대비 15.48% 증가했다. 회사는 SK인텔릭스에 AI자율주행모듈 공급을 시작하면서 매출이 늘었다고 설명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로 전환돼 32억762만9053원을 기록했다.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22억3506만
드론 제조사 DJI가 첫 올인원 로봇청소기 시리즈 ‘ROMO’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ROMO는 딱딱한 바닥뿐 아니라 카펫에서도 우수한 청소 성능을 제공하고 최대 200일간 관리가 필요 없다. 특히 ROMO P 모델은 내부 구조가 보이는 투명 디자인을 채택해 DJI 특유 엔지니어링 미학을 반영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장애물 감지는 카드 한 장도 인식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고성능 듀얼 비전 센서와 라이다가 통합된 시스템이 환경을 입체적으로 분석한다는게 회사
글로벌 시장에서 급성장하며 가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청소기 전문 브랜드 ‘JONR’이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JONR은 최근 한국 내 공식 수입원과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매 및 브랜드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JONR은 제품 공급뿐 아니라 한국 소비자 전용 사후 서비스와 신뢰도 높은 고객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해외 직구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방침이다. JONR은 단순한 브랜드사를 넘어 20년 경력의 자체 현대식 공장과 전문 R&D 센터를 보유한 ‘청소기 전문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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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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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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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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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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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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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는 2월 10일, 해상사고 예방과 어업인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조업선 구명조끼 착용 실태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조업 중 안전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관내 조업선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상시 착용 여부와 구명조끼 비치·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최근 해상 기상 악화와 조업 활동 증가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인한 인명사고를 예방하는데 점검의 중점을 두고 현장 계도와 안전 교육도 병행했다.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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