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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이천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이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9월 4일 오후 2시 30분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천시민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표어로,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1부 기념식은 국악밴드 악단광칠과 라돌체비타의 탱고 공연에 이어 지역사회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
경남 밀양시는 상반기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하반기에도 이어간다.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인구감소지역을 찾은 관광객의 여행경비 일부를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밀양시는 상반기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국비 3억 2,4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로써 올해 총 6억 4,800만원의 국비를 포함해 상
부산 남구 용호1동 적십자봉사회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8월 19일, 지역 홀로 어르신 50세대에 곰탕과 김치 등 보양식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보양식은 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것으로, 봉사회는 해마다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지원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이명자 용호1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도 직접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오선하 용호1동장은 “무더위 속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무척 반갑고 뜻깊은
울산 남구 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달동먹자골목 일원에서 복지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나눔천사기금 모금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은 가족해체와 경제 상황 악화로 증가하는 복지 위기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눔천사기금 가입 신청서를 배부하며 정기 후원 및 재능 기부 동참을 당부했다.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균태 위원장은 “나눔천사기금 모금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보여줘 세상이 아직 살만하다는 것을 몸소 느꼈다”라며 “동참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는 19일 옥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날 현장에는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이 참가해 후원금으로 준비한 재료를 손수 버무려 열무김치 150여 통을 담갔다. 회원들은 완성된 김치를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를 직접 찾아가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최태영‧신점선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열무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
포항시 남구청은 20일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시민들의 안전 확보뿐만 아니라 청사 방호 및 행정재산 보호를 위해 공습상황을 실제로 가정해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직원들의 대응 역량 점검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남구청은 청사 내 직원과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대피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은 △경보 단말 작동 점검 △공습경보 발령 시 비상대피 장소 이동 △민방위 대원 및 유도 요원의 통제에 따른 안전 복귀 △직장민방위대원 역할 및 안보 교육 순으로 이뤄졌다.정정득
부산문화회관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의 〈Brillera, Libelante in Busan〉 단독 콘서트를 선보인다. 2023년 데뷔 이후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리베란테는 리더 김지훈, 테너 진원, 바리톤 노현우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JTBC ‘팬텀싱어4’ 최종 우승을 통해 결성됐다. 이후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세 멤버의 조화로운 보컬을 바탕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왔다. 최근에는 디지털
한화오션이 글로벌 선급 인증을 바탕으로 해양플랜트 표준화 전략을 저탄소 영역까지 확장한다고 25일 밝혔다.한화오션은 ‘저탄소 표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들이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대구·경북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부문 예산 집행률은 최근 5년간 6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경북 안동시는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관광 부문 예산 규모가 가장 컸
국토교통부가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현경면 일원 347만㎡를 무안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한 가운데, 서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무안·신안...
경기도가 올해 추진해야 할 법정 의무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사업이 중단됐다. 재정위기를 이유로 도지사 직접 결재가 없는 용역을 중단시켰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연구용역을 현 단계에서 멈추면 당장 내년에 이어져야 할 정기계획 수립에 차질이 불가피하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24일, 동구청에서 동구경영인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기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경영 애로사항과 기업지원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를 향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창식 동구경영인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관내 기업인 30여 명이 참석했다. ○ 동구청은 주요 기업지원 시
원주시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총 2조1,058억 원​을 담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조 원을 넘어선 규모다. 단순한 예산 확대를 넘어, 미래산업 육성과 시민 안전·복지, 도시 인프라 확충, 생활 속 불편 해소에 재정을 촘촘하게 배분하며 ‘시민 주권시대’의 출발점을 제시했다.원주시는 25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제1회 추경보다 1,808억 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1조8,405억 원, 특별회계 2,653억 원으로 편성됐다.특히 이번 예산의 방향은 ‘더 많이 쓰는 예
】 포스코이앤씨가 올 상반기 전년대비 매출액은 다소 줄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로 전환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의
아이맥스 영화가 강렬한 상영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포맷으로 자리 잡았지만, 실제 촬영 단계에서는 높은 제작 부담이 확산의 걸림돌로 남아 있다.24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아이맥스는 일반 극장 스크린보다 훨씬 큰 화면과 높은 밝기, 강한 시각적 임팩트를 구현할 수 있지만 이를 위해 전용 장비와 상당한 제작비가 필요하다.아이맥스의 가장 큰 강점은 관객이 체감하는 화면 크기와 몰입감이다. 일반 상영관보다 훨씬 큰 스케일을 전달할 수 있어 차별화된 극장 경험을 제공하지만, 제작 현장에서는 이러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정보통신기술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거점인 ‘인천 ICT콤플렉스’를 한국교직원공제회 인천회관 3층에 구축하고, 오는 25일 오후 4시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정보통신기술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산업 전반에 접목하는 ‘인공지능 전환’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지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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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축산농협이 NH농협생명의 ‘BEST 농축협’ 평가에서 두 달 연속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수원축협은 NH농협생명이 실시한 2026년 5월 평가에서 D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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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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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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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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