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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 공직유관단체장·시군의원 평균 재산 12억원

2시간전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26일 도내 공직유관단체장과 시군의원 등 공개 대상자 468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 내역을 경기도보와 공직윤리시스템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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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경선이 김영록·강기정·주철현·신정훈·민형배 후보의 5파전으로 최종 압축됐다. 권리당원 투표로 치러진 1차 관문...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석유 비축기지에 보관 중인 원유 90만 배럴이 해외로 판매된 것과 관련해 감사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산업부는 최근 한국석유공사가 우선구매권을 즉...
용인특례시가 중동전쟁으로 인해 경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 지원에 나선다. 20일 시는 2025~2026년 중동지역에 대한 수출 실적이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경...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는 20일 현대차 투자 실행을 전담할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 협의 등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체결된 전북 역대 최대 규모 투자 협약을 실투자로 이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청은 화재 규모가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인근 시·도의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는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렸다. 현장에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불길이 매우 거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까지 2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으나 화염이 워낙 거세 추가 인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이 오세훈 현 서울특별시장의 한강버스에 대해 폐지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취임 30일 내에 결정할 것임을 밝혔다. 박수민 의원은 26일 국회에서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한 후 기자들과 만나 한강버스에 대해 “인수위원회 단계에 들
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봉개동에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박 후보는 “오랜 기간 쓰레기 매립지로 인해 환경 부담을 감내해 온 봉개동 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이 필요하다”며 “봉개동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시설 지구를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로 지정하고, 태양광 재생에너지 개발 이익을 주민에게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생에너지 개발 이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정책은 단순한 발전사업이 아닌, 지역경제를 살리는 분배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5분전
인천시교육청 경인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8개 다문화교육 수탁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협력 체계 강화 등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 관계자와 한국어 예비과정, 방과후 한국어교실 등 다문화교육 민간위탁 사업을 수행 중인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간담회는 이주배경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에 발맞춰 수탁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한국어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다문화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참석자들은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및 학교생활 적응 지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최근 중동 지역 전쟁 등으로 비닐 원자재 수급 불안 우려가 제기되면서 일부 언론에서 ‘종량제봉투 대란’ 가능성이 보도되자, 시민들 사이에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는 ...
IMSI 노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LG유플러스가 전 고객 유심 교체 대응을 위한 물량 확보에 나선다.LG유플러스는 전체 가입자 수용이 가능한 유심 확보 계획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연합뉴스가 정부 관계자 등을 통해 파악한 ‘LG유플러스 유심 준비 현황’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유심 교체 시작일인 내달 13일부터 8월까지 단계적으로 물량을 확보해 전 고객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우선 4월 13일 기준 확보 예정 물량은 이동통신 209만장, 알뜰폰 168만장 등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피지컬 AI 선도 기업 NC AI와 ‘AI 기반 미래 금융 채널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존의 거래 로그나 순번 대기표 등 단편적인 데이터 분석에서 벗어나 실제 고객의 이용 경험을 정밀하게 분석·개선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을 금융 분야에 선제적으로 적용해 그룹 차원의 채널 운영 방식을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신한금융그룹은 밝혔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 공간을 가상 환경에 구현해 분석·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이다.협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26일 “도민 우선의 행복한 관광 정책으로 제주를 명실상부한 세계적 관광 수도로 만들겠다”며 ‘관광분야 5대 육성 정책’을 발표했다.위 의원은 "이번 정책은 K-컬처와 제주의 로컬문화를 융합해 기존의 관람 중심 관광을 체류형 질적 관광으로 대전환하는 데 핵심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도민의 일상이 행복한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친환경 도시 구현, AI 기반 산업 생태계 육성 및 지역 관광업계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제주 관광
서울의 생활인구가 등록인구보다 106만 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생활인구는 교통·통신 발달로 이동성과 활동성이 증가하는 생활 유형을 반영하기 위해 2023년 도입된 제도로 새로운 인구 개념이다.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머무는 사람과 등록 외국인까지 포함한다.서울시 행정이 여전히 '주민등록인구' 중심으로 설계돼 실제 도시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일하는 곳과 사는 곳, 낮과 밤의 인구가 다른 생활권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
안전진단에서 구조 문제가 확인된 보물 ‘대구 동화사 극락전’이 전면 해체·보수에 들어간다. 기단까지 포함한 사실상 ‘완전 해체’ 수준의 대규모 공사다.26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국가유산수리기술위원회는 최근 열린 2차 보수 분과 회의에서 극락전 해체·보수 안건을 심의해 조건부 가결했다. 위원회는 건물 변위 상태를 고려할 때 기단까지 전면 해체 후 보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번 결정은 앞선 1차 회의에서 보류된 안건을 현지조사와 설계 보완을 거쳐 다시 심의한 결과다.극락전은 팔공산 남쪽 기슭 동화사 경내에 있는 조선 후기 불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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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과 양주시장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과 양주시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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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공백 없는 ‘원도심 인근 주거벨트’ 인기
택지지구의 쾌적함에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더한 단지들이 수도권 분양시장의 새로운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이 겪는 '인프라 공백기'를 차단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하남 감일지구, 김포 걸포지구 등이 완성된 인프라 인근에 들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내 속한 덕은동 집값은 지난해 3.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고양시 덕양구 전체 평균 상승률은 -0.4%로, 4%p의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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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이철우 경북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식 등록...3선 도전 본격화
김재욱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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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동 수출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5일전
인천시가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다.시는 20일 ‘중동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고’를 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공장을 등록·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업체로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중동지역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 직접피해기업과의 납품 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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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천 논란 관련해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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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공식 파트너 참여
농심이 글로벌 미식 행사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신라면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농심은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농심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서 특별상을 시상하고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미식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했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셰프와 평론가 등 전문가 300여 명의 투표를 통해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 1위부터 50위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농심은 3년째 공식 파트너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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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종량제봉투 9월까지 공급 '이상 무'…"인상계획도 없어"
경기 부천시는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종량제봉투 공급에는 올해 9월까지 문제가 없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로 나프타 등 종량제봉투 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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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예비후보 “봉개동에 햇빛소득마을 조성…이익 주민과 공유”
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봉개동에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박 후보는 “오랜 기간 쓰레기 매립지로 인해 환경 부담을 감내해 온 봉개동 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이 필요하다”며 “봉개동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시설 지구를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로 지정하고, 태양광 재생에너지 개발 이익을 주민에게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생에너지 개발 이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정책은 단순한 발전사업이 아닌, 지역경제를 살리는 분배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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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오세훈 한강버스에 “폐지 가능성 열어두고 취임 30일 내 결정하겠다”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이 오세훈 현 서울특별시장의 한강버스에 대해 폐지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취임 30일 내에 결정할 것임을 밝혔다. 박수민 의원은 26일 국회에서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한 후 기자들과 만나 한강버스에 대해 “인수위원회 단계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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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예단체총연합회 인천지회 창립
34분전
인천 서예·문인화 단체들이 힘을 모은 한국서예단체총연합회 인천지회 창립총회 및 인천서화단체연합전이 21일부터 25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렸다. 인천지역 서화예술이 연대를 기반으로 전환점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행사였다.창립총회에서는 서주선 화백이 초대 회장에 선출되고, 부회장으로 김숙례, 신백녕, 임희숙, 정헌만 작가가 선임됐다. 이어 열린 인천서화단체연합전 개막식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고서숙 인천시 국제자문관, 이종관 인천문화재단 대표, 이경호 전 인천적십자사 사장, 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 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