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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진보 3당 연대 "선거 결과 무겁게 새길 것"

정의당.녹색당.노동당 등 진보 3당과 공공운수노조 제주본부,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가 참여하는 '제2공항 백지화 진보정치 도약 2026 지방선거연대'는 4일 선거 결과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결과를 무겁게 새기겠다"고 밝혔다.

선거연대는 "제2공항 백지화와 진보정치 도약을 바라는 많은 분들의 연대로 여기까지 왔다"며 "하지만 아직은 도민들의 신뢰에 미치지 못했다.

저희가 목표했던 녹색의석을 만들지 못했다"고 자평했다.

이어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 구조의 공고한 벽을 다시 확인했다"며 "그러나 제도의 불리함만을 말하지 않겠다.

이번 결...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30일 학교 수업이 끝난 이후 시간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의 시간으로 만들기 위한 제주형 돌봄 정책 '꿈꾸는 오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학교가 끝난 오후가 아이들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제주형 돌봄 '꿈꾸는 오후'를 만들어 가겠다"며 "이제는 학교와 가정뿐 아니라 마을 전체가 아이들의 배움터이자 돌봄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후보가 제시한 '꿈꾸는 오후'는 마을 곳곳의 유휴공간과 공공시설을 활용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후보 측은 29일 아토피 예방사업 관련해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논란에 대해 제주지방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고발 대상은 고의숙 후보를 비롯해 배우자 및 사업을 진행한 모 단체 관계자 2명 등 모두 4명이라고 설명했다.김 후보 측은 “이번 고발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여부를 명확히 규명하기 위한 절차”라며 “제주 교육 수장을 선출하는 선거인 만큼 도민 앞에 제기된 의혹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고발의 배경을 밝혔다.이어 “이번 사안은 특정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제주 교
제주특별자치도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차질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투·개표 지원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상황실은 사전투표 첫날인 29일부터 6월 4일 개표 종료 때까지 가동된다. 특별자치행정국장이 상황실장을 맡고 행정시와 함께 총 15명이 투·개표 진행상황을 종합 관리한다.선거과정에서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안전한 투표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투표소 43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마쳤으며, 6월 2일에는 본 투표소 230개소를 대상으로 투표소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막판 김광수 후보와 고의숙 후보 간 초박빙 구도로 흐르며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김 후보가 29일 고 후보의 선거공보물과 문자메시지 내용에 대해 “사실 왜곡”이라며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김 후보는 이날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교육감 선거가 정책과 비전 경쟁이 아니라 사실과 다른 주장과 왜곡된 정보로 혼탁해지고 있다”며 고의숙 후보의 선거공보물과 문자메시지에 담긴 내용 중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중심으로 강하게 반박했다.고 후보 선거공보물에는 ‘후퇴한 제주교육 4년’이라는 제목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항일운동 역사를 동화로 재해석하는 역사·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제주YMCA가 운영하는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역사·인문학 프로그램 ‘조천의 함성: 기억이 동화가 되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조천 만세운동을 배경으로 직접 동화를 창작하며 지역 역사를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공동체 정체성과 문화적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총 9회기로 운영된다. 참가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과 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제주국제공항에서 공동 문화행사를 열고 공항 이용객들에게 이색 체험과 사회적 가치 확산의 기회를 제공했다.두 기관은 29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4층 전망대에서 ‘내 손으로 만드는 보조배터리 SAFETY KIT’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공공 인프라와 제주광역자활센터의 상생 협력 콘텐츠를 결합해 공항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4월 개정된 공항 여객 안전규정인 보조배터리 반입 규정과 연계해 진행되면서
중앙선관위원회가 6.3지방선거 선거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벌어진 투표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했다.중앙선관위는 4일 유권자들의 참정권 행사에 많은 혼란과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거듭 사과드린다며 이렇게 밝혔다.선관위는 이날 새벽 개최된 전체위원회의를 통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개표가 종료되는대로 즉시 이번 사태에 대한 진상 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가능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이 결정에 따라 먼저 해당 투표소의 투표록 등을 분석하고 투표 관리관 및 사무
신한라이프가 한강에서 열리는 시민 스포츠 축제 지원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선다.신한라이프는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달리기, 자전거, 수영을 자신의 체력에 맞춰 코스를 선택하고 각자의 속도로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스포츠 축제다.이번 행사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뚝섬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수상 놀이터와 운동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신한라이프는 지난
충남 서산시가 버팀이음 프로젝트의 2차 사업으로 국비 13억 원을 투입한다.  시는 오는 6월 12일까지 해당 사업의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관내 석유화학기업 근로자의 고용 및 생활 안정을 위해 1인당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80만 원을 서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지원 금액은 부양가족 수에 따라 결정된다.  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C19, C20, C22 업종인 관내 기업 재직 근로자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제주지원은 지난달 29일 지원청사에서 제주 지역 축산물이력제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력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2026년 축산물이력제 소 위탁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제주도 동물방역과, 농협경제지주 제주본부, 제주축협 및 서귀포시축협 이력제 담당 실무자가 참석해 2025년 현장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2026년 축산물이력제 주요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신고 정확도 제고 방안과 축산물이력제의 효율적인 운영및 제도 개선을 위한 발전방안 등이 중
최근 PC 케이스 시장은 화려한 조명 효과를 강조하는 어항형 케이스와 내부 조명을 절제하는 레이아웃으로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미니멀 케이스로 양분되고 있다. 특히 데스크테리어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취향에 맞춰 케이스 선호도도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화려한 조명을 원하는 사람이 있지만, 조명이 절제됐으면 하는 사람도 있다. 이와 동시에 뛰어난 공간 활용성, 고사양 하드웨어를 안정적으로 받쳐줄 냉각 효율도 필수다.국내 컴포넌트 업체를 대표하는 마이크로닉스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해외금융계좌1) 2025년 6월에 신고한 해외금융계좌가 2025년 동안 잔액 변동이 없더라도 2026년 6월에 다시 해외금융계좌 신고를 해야 하나?□ 2025년에 신고한 해외금융계좌의 잔액 변동이 없더라도 신고대상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2026년에 다시 해외금융계좌 신고를 해야 한다.2) 연도 중 개설 또는 해지된 해외금융계좌도 신고대상인가?□ 지난해 개설되거나 해지된 금융계좌라 하더라도 지난해 매월 말일 중 보유계좌 잔액의 합계액이 5억원을 초과하는 날이 있고 그 합계액이 가장 큰 날에 해당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신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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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추진 중인 주택공급 사업들이 연속성을 확보할 전망이다.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을 비롯 서울 재개발 재건축 추진 등이 대표적이다. 시는 2031년까지 총 31만 가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 시장 연임으로 그동안 서울시가 추진 중인 사업들은 중단 없이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출구조사 예상을 뒤엎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의 초접전 끝 막판 역전에 성공했다. 서울시장 선거 사상 최초 5선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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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인 지난 2월 3일부터 선거범죄 단속에 나서 선거사범 114명을 적발해 2명을 송치하고, 104명을 수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선거범죄 유형별로는 허위・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이 4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오프라인 흑색선전이 20명, SNS 등 온라인 흑색선전이 29명 등이다. 공정성과 안전한 선거운동을 보장하기 위해 선거폭력에 대응해 적발한 폭력행위자 20명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수사 단서별로는 고소・고발이 75명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신고・진정이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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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지원…소비자 구매 부담 낮추고 골목상권 활성화 “신규 고객 유입 효과” 호평…지속 가능한 소비 진작책은 과제 최근 전국 동네 정육점을 중심으로 진행된 한우 할인행사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골목상권 활성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대형마트 중심으로 이뤄지던 기존 할인행사와 달리 지역 정육점까지 참여 범위를 넓히
전홍선 기자 =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누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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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세무서, 신한대학교와 업무협약(MOU) 체결
의정부세무서는 5월 29일 신한대학교 믿음관에서 신한대학교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무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세무서와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신한대학교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생들에게 세무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더 나은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철호 서장은 “급변하는 세무 환경 속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 양성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신한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이 세무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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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6개 은행, BIS '프로젝트 아고라' 프로토타입 참여 완료
국내 6개 은행이 국제결제은행과 국제금융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의 프로토타입 참여를 완료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의 속도·안전·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주요국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이 손을 잡은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BIS는 지난 27일 프로젝트 아고라 보고서와 관련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향후 특정 통화와 일부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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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업스테이지 지분 네이버 허락받았다"... 한동훈 "네이버가 답해야"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네이버 재직 시절 경쟁사인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의 지분을 받은 것에 대해 "네이버의 허락을 받았다"고 밝혔다.네이버는 이에 대해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하정우 후보는 지난 28일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방송 토론회에서 업스테이지 지분을 받은 것과 관련해 '업스테이지 주식 1만 주를 받기 전 네이버의 허락을 받았느냐'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물음에 "허락을 받았다"고 답했다.누구한테 허락을 받았냐는 한 후보의 추가 질문에 하 후보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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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전투표율 22.87% '역대 지방선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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