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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결제 유도 매출 세액 탈루 인테리어 업자 벌금 6억

청주지법 형사합의22부는 고객에게 현금 결제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매출 세액을 탈루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인테리어 업자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과 함께 벌금 6억원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7차례에 걸쳐 부가가치 세액과 소득세액 등 총 7억4500여만원을 포탈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고객들에게 현금 결제를 유도하고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이 발급되지 않은 15억5000여만원의 현금 매출액을 세무서 신고에서 누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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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승진△자치행정국 세원관리과장 고명남 △자치행정국 교육지원과장 고인석 △경제산업국 소상공인과장 이성용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장 김은주◇4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이인환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장 장원호 △시민안전실 자연재난과장 박석근 △자치행정국 회계과장 김민예 △자치행정국 세정과장 엄충섭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진흥과장 이은수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장 진익호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장 유병학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장 김병호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김정섭 △조치원읍장 김종락 △아름동장 양성필◇4급 전
tags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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