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체험학교를 통해 직접 만든 수박 도시락을 관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하였다.체험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복지통장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무더운 여름 시원한 수박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하는 정서적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부산서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거제시 옥포2동은 지난 31일,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덕포해수욕장 일원에서 관광객 환대 및 친절·청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걸그룹 리센느의 ‘거제~야호!’밈 확산으로 덕포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 주도의 환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옥포2동 통장협의회와 자율방재단을 비롯한 단체 회원과 옥포2동 행정복지센터, 관광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관광과에서 준비한 부채를 관광객들에게 전달하며 밝은 인사로 환영의 마음을 전하고, 인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 실현을 향한 청사진이 공개됐다.사천시는 8월 3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우주항공국을 시작으로 민선9기 릴레이 언론브리핑의 첫 일정을 열고, 우주항공 정책과 핵심 전략을 시민과 언론에 설명했다.이번 브리핑에서 우주항공국 이숙미 국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우주항공국의 기본현황과 주요 성과, 미래 비전, 핵심 전략 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우주항공국은 현재 4개과 75명의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준 809억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3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전 국민의 AI 활용 역량 및 AI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하고, ‘모두의 AI 배움터·실험실·라운지’를 통합 개소했다.이날 출범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조인철·정준호·임문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회의원, 고광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산업부시장, 김형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정우성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모두의 AI 배움터
한국도로공사는 인기 휴가지 교통량 집중으로 인한 고객 불편과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 반복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것에 대비해, 국민들이 고속도로 이동 시 숙지하면 유익한 4가지 주요 정보를 안내했다. 출발전 ‘실시간 교통정보’ 확인 및 갓길차로 활용출발 전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을 활용하면 주변 교통상황과 도시 간 예상 소요 시간과 노선별 정체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해 우회도로를 미리 파악하고 혼잡을 피할 수 있다.또한 주요 16개 노선 59구간에서 갓길을 일반 주행차로로
경북연구원은 7월 29일 오전, 경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유엔인권정책센터와 「한-베 귀환 가정·자녀의 재귀환·재정착 지원 및 정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유엔인권정책센터는 베트남 하노이·껀터 등 현지에 센터를 운영하며, 한국으로 결혼 이주 후 이혼·사별 등의 사유로 베트남으로 귀환한 여성과 그 자녀를 위한 교육·복지 지원 사업을 이어온 인권 전문기관이다. 유엔인권정책센터 신혜수 이사장은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 위원,
수십년 농가 스킨십 쌀 농가 위한 기업 이미지 구축현장서 쌓은 신뢰 바탕…농자재·선진농법 교육 협력베트남·태국 등 해외시장 개척…쌀산업 세계화 모색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와 ㈜바이오플랜이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공급과 국내 쌀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양측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축적한 신뢰를 바탕으로 우수 농자재 보급과 선진농법 교육, 공동사업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와 바이오플랜은 6일 연합회 회의실에서 ‘쌀의 고품질화 및 안정적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립발레단을 이끌 새 수장으로 발레리나 출신 김주원 대한민국발레축제 예술감독 겸 대표를 임명했다.지난 4월 전임 단장 퇴임 이후 이어졌던 공석 체제도 마무리됐다.문체부는 6일 김주원 신임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김 단장은 러시아 볼쇼이 발레학교에서 수학한 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동하며 국내 발레계를 대표하는 무용수로 자리매김했다. 무대 활동을 마친 이후에는 성신여자대학교 무용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7일에도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는 극심한 더위가 나타나겠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 일부 전라 지역의 낮 최고기온 또는 체감온도가 38도에서 39도 이상까지 오르며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위험한
뱅크샐러드가 대출 관리와 이자 절감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출 홈'을 개편했다.뱅크샐러드는 고객의 대출 보유 여부와 신용 상황에 따라 이용 화면을 구성하고, 대출 이자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도록 대출 홈을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대출 홈은 'MY 대출'과 '대출 찾기' 등 2개 탭으로 구성된다. 기존 대출을 보유한 이용자에게는 'MY 대출'을, 신규 대출을 찾는 이용자에게는 '대출 찾기'를 우선 노출하는 방식이다.MY 대출은 이용자의 대출과 신용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대시
하나은행 자회사 GLN인터내셔널이 서울페이와 연계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는 국내 QR결제 가맹점을 약 150만개로 확대한다.GLN인터내셔널은 서울페이 운영 사업자인 쿠콘과 제휴해 서울지역 소상공인 가맹점 50만곳을 QR결제 네트워크에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제휴로 기존 서울·부산·제주 등 주요 관광지역뿐 아니라 명동과 성수 등 서울 시내 골목상권에서도 GLN의 QR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결제 서비스 이용 가능 국가도 확대됐다. 기존 대만 관광객에 이어 미국·캐나다·싱가포르 관광객
우리은행이 총 사업비 4000억원 규모의 전북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에 금융을 지원한다.우리은행은 6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신협중앙회·동촌풍력발전 등과 '전북특별자치도 생산적 금융 지원을 활용한 지역산업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총 사업비 4000억원 규모로 전북 고창군 공유수면 일대에 76.2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사업이다. 생산된 전력은 전북도의 피지컬AI밸리와 로봇제조부품 클러스터, 모빌리티 클러스터 등 첨단 전략산업에 직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ESG위원회와 사단법인 마침표가 공익사업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영 마침표 이사장과 박승애 KOSA ESG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KOSA ESG위원회는 AI·소프트웨어 기업에 특화된 ESG 경영 진단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회원사의 ESG 경영 인식 제고와 내재화를 지원하고 있다.마침표는 생명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