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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해수욕장 55만명 이용…인명사고 없이 마무리

16시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개 시군 48개 해수욕장을 지난 23일까지 45일간 운영한 결과, 55만여 명이 이용했으며 인명사고는 단 1건도 없었다고 밝혔다.

올해 해수욕장 이용객은 55만 97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 6천865명 증가했다.

운영 기간도 6일 짧았지만, 일평균 이용객은 16.9% 증가한 1만 2천224명으로 집계됐다.

해수욕장 운영 기간에는 인명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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